6번 가희
#105, 106, 107, 108
하기는 전에 했는데 이번에도 엄마의 게으름으로 이제야 올리네요.
사실 어제 대선결과때문에 멘붕이 와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ㅠㅠ
그래도 숙제는 올립니다.
그나저나 이번주는 아예 안 했는데... 어쩌죠??? ㅎㅎㅎ






제가 요즘 미쳤나보아요..
SP가 너무 밀렸네요.. 애들이 하자고하는데도.. 제가 누워있다가 잠들고.. --;
어제는 예인이가 오더니,
엄마, 우리 이러다 탈락되겠다... 이래서 정신차리고했어요..--;
이제야 복습합니다. --;
어서 따라갈께요.^^
18번 예준 예인입니다...
복습 1. 2번 제출합니다..
영어이름 지었어요.
예준이는 Jake 예인이는 Jenny 에요.
어린이집 에서 부르는 이름이 있는데. .그건 제마음에 안들어서..
집에서 부르는건 다시 짓자고해서.. 가끔 부릅니다. 크크.


요즘 산타 할아버지 한테 선물받는다고 신나서..
둘이서 너무 사이좋고, 서로 배려해주고 그래서.ㅎㅎㅎ
일년 내내 산타가 오셨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근데, 선물을 준비하느라 출혈이 크다는.
어린이집에 보내는 선물이랑,
집에서 자고 일어나면 있는 선물요.. --;
예준이가 바라는 선물이 닌자고인데.. 마트에 없어서 그냥 대충 하려했더니,
둘이서 스마트폰으로 검색해서.. (예준이는 스마트폰을 안해봐서 모르는데,
여자애들이 더 빠른지, 예인이는 이모한테 글씨쓰는 법을 배워와서,
그걸 네이버에 치고는... 찾아냈다는.--;)
보여주면서, 엄마.. 택배로 부탁하면 되잖아요.. 이런다는..--;
그래서 고가의 선물을 준비했어요...ㅋㅋ
우리애들은 택배 아저씨가 갖다주는건 다 좋아해요.ㅎㅎㅎ
심지어는 신랑이 주말에 짜파게티를 끓여준다니,
예인이가..
"아빠, 집에서하는 짜장면보다, 근데.. 택배아저씨가 갖다주는 짜장면이
더 맛있다... 알지 알지?" 이래서 시켜먹었다는.. --;
헤헤헤~
캐럿님~저 유게를 떠나며~글 쓰느라고 센텐스 퍼즐 뽑아만 놓고 오려놓지도 못했네요..ㅡ.ㅡ
101번부터 빨리 진행해야되는데...
얼렁얼렁 진행해서 올릴게요...^^
으미... 하긴 다 했는디.... 얼렁 올려야 하는디....
열심히 올려주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