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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 #8 (누구나 참여할수 있어요 ^^)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관심과여유
  • |
  • 2012-12-20 22:40
답댓글

이쁜 아이들의 일상... 민은맘님 댁의 사랑이 뭍어나는 글... 넘 좋아요~^^

아이들 격려많이해주고 용기를 줘야하는데...

엄생영 표현들 쓰면서 현우 기도 좀 살려줘봐야겠어요... 요즘 맨날 큰애취급이니...-.-;;

 

Mr. Gumpy's Outing 을 지난 주 토요일에 도서관에서 빌려왔었는데... 이 책도 시리즈인가봐요...

역시 존 버닝햄의 작품이구나.. 생각했었는데..

Mr. Gumpy's motor car도 도서관에 있는지 알아봐야겠어요~ ^^

 

앤서니 브라운...

예전에 세종문화회관에서 앤서니 브라운 전시회가 있을때 갔었는데...

현우는 앤서니 브라운 아저씨 책을 별로 안 좋아하더라구요.

큰~~ 고릴라가 무서운 듯도 하고....

한번은 도서관에서 앤서니 브라운 책을 5권이나 빌려왔는데...

반납일까지.. 찬밥신세... 책장 한 장 못 넘겨보고 다시 반납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현우가 바라는 크리스마스 선물 2호가 지구본!

이미 제가 신청한 택배가 도착해서 꼭! 꼭! 숨겨두었어요~~ ㅋㅋ

 

어젠 알고지내던 분의 어머니가 암으로 고생하시다가 돌아가셔서 강남까지 다녀왔어요.

친정엄마의 존재가 다시 한번 더 크게 와 닿는 시간이었어요~

날씨 추워지니.... 부모님들 건강이 제일 걱정이네요...

다들 따뜻하고 행복하시길... ^^

 

책은 이동하는 동안 기다리는 시간에 읽으려고 들고다녀서

한글책 몇권을 읽었어요...

요즘 책읽기가 왜이리 어려운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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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21 03:58
저희도 아까 저녁에 마트가서 아이들 크리스마스 선물 사가지고 왔어요. ^^
지구본.. ㅎㅎ 이번주 9기 미션때 "있으면 좋았겠다.." 했던 물건입니당..
현우에게 지구를 선물하셨군요~ ^^*
친정엄마.. 에게 내일 아침 전화한번 드려야겠군요..
내 아이 엄마로서의 모습에만 젖어 살고있네요..
나의 엄마도,, 자주 챙겨드려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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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12-20 12:57
답댓글
부산으로 내려가는 일정이 늦춰지는 덕에 조금 여유있게 투표하고 쉬면서 어제를 보냈어요.
연말 지내고 내려가기로 햇어요. 혼자 크리스마스 보낼 신랑도 안쓰럽고 저도 넘 힘들고 언니도 몸이 안좋다해서 좀 쉬자고 하고 스케쥴 조정을 해서요. 가족이라 이론 편안함 좋네요.
어제 이사 오기 전 주소지로 가서 줄서서 투표하고 돌아왔어요 이사 전에 투표용지를 받아서 거기까지 가서 투표하고 제 소망을 담았지만 원하던 분이 당선되시지는 않았어요. 안타깝지만 당서되신분이 앞으로 오년이 막막하지 않도록 국정 운영 잘해주시기를 바래봅니다.

오늘은 아들내미가 보고 싶다고 노래부르는 포켓몬스터 영화보러 왔어요.
얼른 들어가서 다시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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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2-20 13:39
윤누리맘님 어제 글만 보고 댓글은 못 남겼더랬어요..
부산일정이 조금 늦춰지셨네요..
ㅎㅎ 윤누리맘님 부산 나들이로 즐거운사람 여기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되면 좋을 텐데 말이죠..
부산일정 스케쥴표 짜서 한부 보내주셔요.. ㅋㅋ
비는날 빨간색으로 체크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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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2-20 17:20
원영이와 함께 투표했는데...원영이도 자신이 찍은 분이 당선되지 않았다고 아쉬워하더라구요. ^^;;
먼저 주소지까지 가서 투표하신 윤누맘님의 열정~!! 역시...역시....윤누맘님~!!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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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20 22:42
약간의 여유가 생겼군요... 연말연시는 가족과 함께!!라는 문구가 생각나네요~~ㅎㅎ
이사하기 전 주소로 가서 투표까지!!
역시 열정!! 하면 윤누맘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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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21 03:59
그래요, 그래요. 잘하셨어요. 몸살 나신다니까요.. ^^;
찬찬히 휴식 좀 취하시고 다녀오세요.
내려가시면 또 부산 오프 한번 하시는건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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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2-20 11:18
답댓글

앗, 민은맘님 대문을 안 통하고 그냥 들어와버렸네요..^^

다시 보고 와야 겠어요..

하하 열악하다고 표현해 주신 실험.. 지구본이 없어도 아이들은 너무 재미났겠어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었던 앤서니브라운 원화전..

올려주신 그림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준혁 5세)

 

저도 하루 늦었죠..

가족들이 모두 집에있는 휴일엔 컴하러 들어오기가 힘들긴 하더라구요..

저희도 어제 투표하고 6시부터 평소에 잘 틀지 않는 텔레비젼 켜놓고 개표방송을 지켜 봤더랬죠..

준혁이는 할아버지를 응원하더라구요..

그런데 아줌마가 될 것 같다고 하자, 실망하더군요..

준혁이 아빠는 우리가 응원한 사람이 되진 않았지만, 아줌마가 되셨으니 앞으로 잘해달라고 응원하자고 멋진 말을 해 주시네요..

전 표는 내지 않았지만 속이 쓰리던데 말이죠..^^

 

월, 화 읽은 책 목록입니다.

월. 한글책-8권, 영어책-5권

우리집 거위 꽥꽥이 부터 3권은 한솔에서 나온 애니멀키즈라는 자연동화입니다. 지금은 계약만료로 나오진 않는 책 인데 자연을 동화로 읽어주는 책들 저도 괜찮더라구요,(도서관에도 있고 중고시장도 아주 저렴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어라구요)

준혁인 달팽이 과학동화를 읽어봤는데, 과학을 지식으로 알려주는 책은 그것대로 이렇게 스토리로 풀어서 쓰여진 책은 또 그것대로 좋더라구요..

요책도 읽기에 괜찮았어요.

그리고 9기 북클럽에서 pamela allen책 언급이 있어서 작가분 책을 몇권 읽어봤습니다. 은근 재미납니다.

맥기아저씨 시리즈도 괜찮고 clip clop도 재미나게 읽었었더랬죠..

 

화. 한글책-2권, 영어책 3권

어제 집에 있으면서 호떡믹스로 호떡 만들어 먹어 봤어요..^^

 

저번주에 한번 이 영상을 올려볼까 말까 고민했던 영상이에요..

브라질 대통령 룰라에 대한 감동적인 영상이 지식채널에서 방영한적이 있어요..

1,2부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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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2-20 17:18
동영상은 내일 원영이 등원하고 나면 오전에 다시 봐야겠어요. ^^;;

어제 저녁 메뉴는 떡국이었어요~^^
위층에 사시는 시어머니께서 정말 감사하게도~!! 떡꾹을 끓여서 나누어주셨어요. ㅎㅎㅎ
저녁 걱정하면서 집에 왔는데 완전 감동~~~으흐흐~

오늘 저녁은 된장과 청국장을 반씩 섞어서 된장찌게를 끓이려고해요.
원영이도 잘 먹고, 된장과 섞어서 끓이니 냄새도 심하지 않더라구요.

호떡 믹스로 호떡 만들기 어떤가요?
늘 만들어보고는 싶은데 실패가 두려워서 시도안 해봤거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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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20 22:48
준재맘네의 풍성한 책읽기... 항상 부러워요~
요즘 귀차니즘과 게으름병이 도져서... 거의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뭔가 모를 불안함......
아함... 주변 정리가 안 되니... 마음만 복잡하고...
귀염 재정이와 똑똑한 준혁이의 잼있어하는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나네요...
호떡믹스... 현우도 저렇게 놀아주면 엄청 좋아할텐데...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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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21 04:03
호떡 믹스,, 맛있지요? ^^
저희도 겨울에 아이들과 집에 있을때 가끔 해먹었는데 이번 겨울에도 좀 구비해둬야겠어요. ^^
Pamela Allen의 책들..! 저희도 도서관에서 저 중에 두권 빌려왔는뎅~ ^^
아이들 좋아하지 않아요? 우리 아이들은 좋아하던데.. ㅎ
시그마님 책에서 본 '빈 화분'은 저희 도서관에는 없어서 못 보고 있어요.
이번주에도 명화책들이 이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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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12-20 09:44
답댓글

하루 늦었습니다.

 

5세 레오네예요.

 

허탈합니다.

정치가 이렇게 저를 힘들게 할 줄은 몰랐습니다.

괜한 짜증에

어린이집 가는 레오를 한번 안아주지도 않았네요.

만신창이가 된 것 같아요.

그래도..

그래도..

아이들 덕분에 웃게 되겠지요.

아이들을 위해 힘차게 살아야한다

고 다짐은 하는데..

자꾸만 가라앉는 기운은 어쩔 수 없네요.

오늘만.

이러길 바래봅니다.

 

레오는 요즘 맥스와루비 DVD에서 빠져삽니다.

쑥몰에서 도라백팩 사은품에 혹해서

질렀는데 예상외로 잘 봐주네요.

맥스 수준이 딱 레오 수준인 것 같아요.

이불 뒤집어 쓰고 몬스터 흉내내고,

프로기를 갖고 싶다고 하고,

미카가 뭐 좀 만진다 싶으면 'mine!' 요러고 있습니다.

레오 특성상 뭐 하나 빠지면 완전 사랑해주시는데

맥스는 얼마나 갈지 궁금합니다.

도라와는 벌써 2년째 열애중이예요.ㅋ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도 쑥몰에 올라온 도라 리더스북으로 정했는데

좋아하겠지요?ㅋ

 

월요일 : 한글책 6권 / 영어책 4권

화요일 : 한글책 1권 / 영어책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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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2-20 11:49
조제님^^ 맛있는거 뭐 좋아하셔요??
나만을 위한 맛있는 점심 사드시고 기분전환 하시길 바래요~
결과는 어떻든 제발 우리아이들이 잘 살수 있는 나라로 이끌어주시길 바래봅니다...

맥스를 잘봐준다니~ 좋으시겠어요~
저도 맥스랑 베레스타인 디비디를 처음으로 사서 들이밀었는데....
윤이는 남아에 7세라 그런가 맥스는 시시하데요~
알아듣지 못해도 넘 유아틱해서 그런가봐요
베레스타인은 좋아하는데 제가봤을땐 윤이한텐 무리여서리... ㅋ
하긴 뭐라도 봐주니 고맙다고 해야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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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2-20 12:44
저도 속이 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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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2-12-20 16:08
저희집 7살 나림이도 맥스앤 루비를 사랑해요. DVD를 꼭 챙겨요. 애들수준과 잘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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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21 04:05
저희 민군 4세때 사준 DVD에요. 잘 안보더니 오히려 6세되니 잘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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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19 20:32
답댓글

민은맘님이 멋지게 대문 열어주시는 날인데 계속 참여 못해서 죄송해요.

제가 일이 있어서 딴 지역에 가 있느라 계속 못 들어왔어요.

금요일날은 지난 1주일동안 활동한거 한꺼번에 올릴께요.

근데 1주일이래봤자 계속 나가 있느라 제대로 책을 못 읽어서 올릴게 없네요.^^;

이제 좀 전에 도착해서 정리하느라 아직도 어수선해요.

금요일날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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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12-20 11:50
많이 바쁘시군요~ 감기조심하시고~ 금욜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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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21 04:04
안 오셔서 궁금해하고 있었더랬죠.. ^^
금요일에 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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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2-19 17:19
답댓글
민은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영이는 요 며칠 세이펜과 함께 도라익스플로러를 열심히 읽고 있어요.
세이렉 스티커 작업한 책이나 JFR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ㅎㅎ
평소에도 도라 애니메이션을 좋아했던터라 재미있어하구요.

한글 책은 집에 있는 것 몇권씩 읽고 있어요.

저는 오늘 일하는 날이라..-_-;;
집에 있는 남편과 원영이가 왕부럽더라구요.ㅎㅎ
짐 집에 가는 길인데 오늘 저녁은 뭘 해먹나..고민중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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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2-20 13:32
아니 다른 사람들 다 노는날 일하신 거여요?
아웅,
정말 출근하기 싫으셨겠네요..
어제 뭐 해먹었어요? ^^
다른집은 뭐해먹나 항상 궁금한 사람이여요..
전 벌써 고민입니다.. 오늘 저녁 뭘 해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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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20 23:00
도라....
현우한테도 언젠가는 접하게해주고싶은 책인데...
세이펜 요런 거 없으니....-.-;;

어제도 일하셨군요~ 수고하셨어요...
고생한 며느리에게 돌아온 따뜻한 떡국..ㅎㅎ
정말 감사한 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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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21 04:06
앗,, 쉬지 못하셨군요..
날도 많이 추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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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2-19 10:59
답댓글

안녕하세요 ^^

 

앤서니 브라운 전시회 갔을때 직접 작가가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본 기억이 있는데 그게 책으로도 나왔군요.

 

위에 돌아선 엉거주춤 사진 너무 귀여워요 ㅎㅎ

 

서진이는 요즘 그냥 집에 있는 책 서너권 잘때 보는게 전부에요.

 

노부영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음성 녹음을 해서 간간히 틀어주곤 있어요.

 

큰애랑 작은애 나이차이가 많이 나니 둘이 한번에 처리하기가 곤란해서 ㅋ 우왕좌왕 매일이 그렇답니다. ㅠ

 

큰애는 벌써 고학년 입성, 작은애는 이제 겨우 여섯살 올라가니

 

큰애가 작은애 키워주는 꿈을 꿨는데 그건 무지하게 착각이었네요. ㅋ

 

따로따로 각자 신경써야 하니 고통스럽다는 ㅠ

 

도라 세이펜을 사고 나서 조금씩 서진이도 엄생영효과가 나네요.

 

마치 예전에 애가 하도 말을 안해서 전문상담을 받을까 했는데 갑자기 말이 술술 나오면서

 

엄마 반찬이 어쩌구 아빠는 신문 그만 읽고 밥좀 드시지요 뭐 그랬던 유머가 오버랩 됩니다.

 

절대로 말을 안해서 영어를 모르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더 해야겠다는~

 

투표하러 가자고 하네요. 일단 나갔다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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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2-19 17:07
저는 세이펜은 있어서 책만 질렀는데
원영이 완전 좋아하네요~ㅎㅎ
그런데 나이차 많이 나는 자매라도 언니가 키워주기란 쉽지 않군요.^^;;
그런데 지난 번 오프에서는 지원이가 서진이 챙겨주는 모습 많이 보이던데요?
엄마도 키우기 힘든데 언니는 오죽하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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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20 23:02
맞아요... 엄마도 보기 힘든데... 언니라고.. 모.... ^^
도라 세이펜!! 엄생영의 효과까지!!
이건 좋은걸요~~~
아직은 세이펜은 생각 안 하고 있는 아이템이라.. 세이펜이 들어있는 책은 안 둘러봤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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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21 04:09
그래서 사람들이 날때 나야한다고 하나봐요.. 나이차이 덜 나게.. ^^
그래도 조금 더 크면 언니가 동생 많이 챙겨주지 않을까요?
output이 나오니,, 엄마는 ^^ 흐뭇하시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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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2-12-19 10:52
답댓글

앤서니 브라운의 책소개로 문을 열어주셨네요. 저도 도서관에서 보았던 탐나던 책이예요.

유명한 작가이지만 궁금한게 많고 심오한 작가라고 생각되요. 좋은책 소개 고맙습니다.

 

어린이집도 도서관도 병원도 다 쉬는 임시휴일이네요. 마치 주말 아침처럼 아침을 시작하네요.

이번주는 지난주 주말에 잘 쉬지못했더니 여파가 크네요.파스를 계속 붙히고 사네요.

애들한테 책 읽어주는 것보다 방바닥만 보면 눕고 싶으니 오늘은 좀 쉬어야겠어요.

한글책 13권, 영어책11권 읽혔네요. 제가 좀 느슨해지니 애들도 살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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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2-19 11:02
리틀 프린세스 오늘 저희집도 읽어봐야겠어요. 오디오 시디의 음성을 흉내내면서 읽어주던지 틀어줘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영국식 억양이 살아 있어서 저두 재밌더라구요.

서진이가 ort 사진 와서 보더니 다시 또 보고 싶다고 하네요. 이번주 또 대여하러 출동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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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2-12-19 11:24
리틀프린세스는 한두줄밖에 안되는데요. CD듣는 재미가 쏠쏠해요. 일주일에 3권정도 돌아가면서 읽어주고 있어요. 자기전에는 그냥 읽어주는데요. 이제는 재훈이가 자기가 공주역할 하겠다고 우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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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20 23:04
나림재훈맘님은 아이가 둘인데도... 이리도 많은 책을 읽어주시네요...
항상 감탄합니다...
요즘 전 책읽기를 넘 소홀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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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21 04:07
저희집도 little princess 인기 좋아요. ^^
책보다는 DVD가 파스텔톤으로 훨씬 이쁜거 같아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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