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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2기 A반> ##19,20 숙제 제출방

컨텐츠

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블루호야
  • |
  • 2012-12-24 13:34
답댓글

11번 서호경

#19, 20

 

금요일에 방학과 동시에 친정부모님께서 놀러오시는 바람에 놀러다니느라 퍼즐도 못했네요.

오늘 아침에서야 미션수행하고 이제 숙제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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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여울
  • |
  • 2012-12-24 11:11
답댓글
8번 Erika #17, 18, 19, 20 입니다.

Erika가 열감기로 고생을 했었습니다.
열이 내렸어도 몸이 회복되지 않아서 좀 쉬게 했더니 
퍼즐이 밀렸네요.
이제는 많이 좋아져서 4개를 이틀에 걸쳐서 즐겁게 했답니다.


짧은 문장은 쉽게 맞추었는데요.
아무래도 문장의 길이가 늘어나니 힘들어 하네요.
그래도 뭐가 좋은지 연일 싱글벙글입니다. 

홍진님,
아이 키우느라 많이 힘드시죠?
늦잠 한번 푹 자지 못하고 남들 맛있게 밥먹을때 애들 먼저 먹여놓고
혼자 식은 밥 먹어야 하고, 크리스마스라고 멋지게 차려입고 밤거리도 걸어다녀보고 싶은데
아이들이 어려서 엄두도 못내고 계시죠? ^^
저도 최근까지 그랬답니다.

올해 초 9개월된 둘째를 데리고 6개월 테솔 수업을 들으면서 3시간 이상 자본적이 없었죠.
조금만 제가 다른일을 하고 나면 밀리는 빨래에 넘쳐나는 설겆이에 온통 엉망진창으로 어질러지는 거실까지
그래도 아직 젊은데 이정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곤 했는데
힘들긴 힘들더라구요.
그렇게 키운 둘째가 벌써 20개월이 되었고, 지금은 많이 편해졌답니다.

지나보니 시간은 흘러 가고 아이는 몰라보게 크더라구요.
아이 키우느라 많이 힘들고 고생스러우시겠지만 힘내세요.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고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신 어머니지 않습니까 ^^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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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2-12-25 23:20
ㅍㅍ꿈여울님 이야기 들으니 저는 엄살 같아요... 최소한 저는 3시간은 더 자니까요... ㅋㅋ
저는 이 곳에서 정말 넘 많은 에너지를 충전하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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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인토토
  • |
  • 2012-12-24 03:18
답댓글

3번 도로시 #19,20 번 입니다.

큰아이가 아프더니 둘쨰가 방학시날부터 아프네요

아이가 아프니 공부두 숙제두....  모두 손놓고 있습니다.

저두 두통으로 며칠 고생했더니 의욕이 없네요

별명이 에너자이저인 아이두 멍하고 있고...

일욜은 숙제제출하는 날이라 요것만 해보았습니다.

^^

진짜루 아프지 말아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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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여울
  • |
  • 2012-12-24 11:15
아이들이 아파서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전 한명만 아파도 완전 긴장상태인데 마인토토님 고생하셨네요.
날씨가 많이 춥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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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2-12-24 14:12
집 안에 모든 여인들이 아픈 거네요...
신랑님께서는 마음이 아프셨겠어요...
얼른 나으시구요.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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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2-12-24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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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클라라

#19~20

진작에 해두고는 못 올린 숙제를 아주 늦게 올립니다...

주중에 집안일때문에 계속 정신이 없었네요.

잠시 잠이깨서 급 올리고 간답니다..

18, 20 번 문장을 길다며 툴툴대며 했네요.

읽기는 조금 힘들어하며, 제가 불러주는 문장은 맞추어보곤 했습니다.

 

대문을 연 홍진님의 글에도 댓글을 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네요.

차분한 홍진님의 얼굴이 생각나면서 그럴때도 있구나 하는 생각..

저도 아이를 키우며 저를 다시 알아갑니다. 나의 모습에 놀라기도하고, 반성도 마구하면서..

다들 그런가봐요.^^

그래도 건강한 한 주 보내신거죠?

다음에 근처가면 가볍게 차라도 한 잔해요~~

 

사진을 찾을 수가 없네요..ㅠㅠ 일단 글이라도 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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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2-12-24 06:31
ㅋㅋ네네.. 연말이 되니 더욱 분주해 지는 것 같아요... 근처 오시면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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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2-2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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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Jenny

#19~20

 

20번 문장 외워서 쓰라니 처음엔 outside를 빼고 썼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쓸때는 outsid라고 써놨네요.

그래서 세 번 썼습니다.

덜렁덜렁 대느라고 쉬운데에서도 실수할 때가 많답니다.

 

금욜에 방학하고 토,일은 신나게 놀았습니다.

토욜은 에버랜드, 일요일은 국립민속박물관 나들이...

내일부터 또 찌지고볶고...해야겠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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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2-12-23 15:43
답댓글

 

1번 Sue Ellen #19,20

 

지금 한~ 참~ 힘드실 때지요... 게다가 날도 추우니 나가기도 힘들고...

하하형제님 말씀처럼, 집안 일은 적당히~

아이들 낮잠 잘때 홍진님도 같이 코~ 주무셔야 힘이 난답니다.

 

이번 주는 방학에다 행사가 많아서 정신이 없었네요.

다음 주 까지 이럴 거 같은데... 그러고 나면 괜찮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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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12-2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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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장동하

#19,20

 

그럴정도로 힘드시다니... 토닥토닥^^

힘내시구요. 집안일은 그냥 적당히... 하셔요. ㅎㅎ

 

played 는 play의 과거형이라고 말해주셔서 기특한 동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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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2-23 23:57
우와~벌써 '과거형'이라는 말의 의미도 아는군요.
진짜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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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2-12-24 06:35
오~~~ 두번째 아래 저 사진... 완전 끌리는 사진이내요... 여자 친구들 정말 많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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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호야
  • |
  • 2012-12-24 13:36
역시 그형의 그동생이에요....
형님따라서 너무나 잘하는 동하.....울 호경이두 열심히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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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동자3
  • |
  • 2012-12-2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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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혜완 #17, #18, #19, #20

 

글을 쓰기도 하고 그냥 퍼즐만 맞추기도 하고...

날마다 영어공부한다고 생각하는 혜완인데요, 엄마가 게을러서 문장 읽어주고 퍼즐 맞추기만 해요.

엄마가 더 신경쓰면 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은 데, 그건 제가 힘드네요.

그래도 날마다 하는 일 중의 하나가 센텐스퍼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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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12-23 23:17
이제 저희는 쓰기 싫다고 해서 싫은날은 쓰기도 패쓰하고 있어요.
그래도 센텐스 맞추는걸 재밌어해서 끝까지 해볼 생각이예요.
혜완이가 엄마랑 하는 영어 공부가 정말 즐거운가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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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2-23 23:58
샤방샤방 예쁜 공주님 그림이 눈에 띄네요.
그림도 그리고 즐겁게 sp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그대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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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1 23:49
답댓글

9번 규찬   # 19,20

 

홍진님 ~글로도 너무 힘드신게 느껴지네요.

육아를 도와주시는 분이 아무도 없으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저는 첫아이키울때 아이가 순한 여자아이였음에도 힘들었거든요.

가까이에서 도와주는 사람도 없었구요. 남편도 도움이 안되었구요...

그래서 둘째는 나이차이 많이나게 하려다 또 이차저차 사정이 생겨 무려 6살, 큰아이가 학교를 일찍 들어가 7학년이나 차이가 납니다. 터울이 많이 나도 둘째는 남자아이라 또 새로운 육아이고 힘듭니다.

둘째도 어린데 sp하시는것 대단하시다고 생각해요.

게시판에서 만나는 분들이지만 댓글도 위로와 도움이 될때가 많습니다. 홍진님 화이팅!

 

규찬이는 오늘 유치원 방학을 했습니다.

2주간의 방학~ 누

나는 다음주 금요일 방학이니 다음주중에 유치원친구랑 실내놀이터라도 다녀와야할것 같습니다.

큰아이때는 아이친구들도 자주 만나고 그랬는데 둘째는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sp는 이제 슬슬 하기싫어하는 기미가 보입니다. ㅠㅠ

sp 2기 A반친구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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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2-12-22 06:14
네.. 정말 이곳은 저의 에너지 충전원이 되고 있어요.
ㅋㅋ 그런데, 저 삐딱한 자세는 방학을 맞이하는 여유 인가요? 넘 귀엽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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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동자3
  • |
  • 2012-12-22 10:49
누나는 초6정도 되겠네요. 첫째도 신경쓰이고 둘째도 신경쓰이고, 그 차이가 7학년이면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둘째 재롱은 이쁘죠?
세살 둘째보면 마냥 어리게만 느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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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12-23 23:20
저희도 큰아이랑 5년차이... 인데 몽땅연필님은 얼마나 힘드실지 제가 알아요.
남들은 터울이 있어 터울 적은 아이들보다 육아가 덜 힘들거라 하시지만...
사실 그렇지 않잖아요. ^^;;;
저도 큰 아이때는 여기 저기 많이 데리고 다녔는데,,, 둘째에겐 넘 미안해서
뮤지컬, 인형극, 실내놀이터,,, 많이 데리고 다니고,,,
지난번엔 큰애 세대에는 없었던 키즈까페도 가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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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가득
  • |
  • 2012-12-21 23:19
답댓글

5번 Abigail.  #13~#20

 

저 상 주세요!!!! 홍진님~~ ㅎㅎ

 

홍진님처럼 아가들이 고만할때가 제일 힘들었던것 같아요.

정말 육아의 끝은 어디인지... 얘들은 도대체 언제 커서 말귀를 알아들을지....

잠은 항상 모자라고, 늘 긴장해야하고, 아이가 낑~하기만해도 잠은 깨고...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막내가 학교를 가네요.

열심히 아이들 키우다보니 이런 날이 오네요~ ㅎㅎㅎ

 

너무나 오랜만에 뵈어요~

죄송죄송........

주말에 연말모임하고 완전 연말 분위기에 휩싸여서 딩가딩가 놀았다는..... ㅠㅠ

프린트가 안 된다는 변명 아닌 변명으로 숙제가 엄청 늦어졌습니다.....

다시는 이렇게 늦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약속해요....

많은 분들이 너무나 열심히 하고 계신데,

힘 빠지시게 한것 같아 너무 죄송해요..... ㅠㅠ

오랜만에 밀린 숙제를 좌르륵해서 그런지,

많이 헤매는 애비게일 이었어요....

역시 꾸준함의 힘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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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2-12-22 06:19
네네.. 아마도 상은 오늘 내일 산타 할배가 전달해 드리지 않을까 싶내요^^*
그래도 밀린 걸 한번에 죠렇게 잘 따라 해 주는 모습이 넘 대견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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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동자3
  • |
  • 2012-12-22 10:53
똘망똘망 잘 하네요.
밀린 숙제도 이렇게 웃으면서 해주면 엄마가 힘이 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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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2-24 00:01
맞아요...꿈이 가득님은 상도 받고 천국도 가실거예요.ㅎㅎㅎ
애국자이기도 하구요.
애 셋 잘 키워놓고 미모도 여전하시고...
애 셋인 엄마가 아가씨 같으니..
세상은 차~암 불공평합니다 ㅎㅎ
애비게일이 머리를 잘랐네요?
단정하고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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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장너머
  • |
  • 2012-12-21 09:44
답댓글

13번, 황수영 #15,16 #17,18 #19,20<---꿈이가득님 보세용^^*지각제출..ㅋ

홍진님~또 새벽에 일어나셨군요ㅠㅠ

힘들어서 어째요...그래도 그녀석들이 기쁨을 주니 미워할수 없는 똥강아지들이시죠?

애들한테 큰소리한번 안 치실것 같은 여리여리한 홍진님...가끔은 화도 내시고 벌도주심이(ㅎㅎ 악마의 유혹) 어떠할지...ㅋㅋ

수영이 밀린숙제 좌~악 올려요^^ 수영이는 쓰기반도 들어갔네요. 4살 아래 여동생(수빈)은 쑥쑥영유1겨울학기 중이구요. 올 겨울은 알차고 즐겁게 보낼수 있을것 같아 너무 좋아요~~~최근 4년간의 겨울은 아픈 아이랑 씨름하며 몸도 마음도 참 힘들었거든요. 내년봄엔 한 단계 더 성장해 있을 아이들을 기대하며 우리모두 화이팅해요~~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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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가득
  • |
  • 2012-12-21 22:48
잘 봤음다!!! 저랑 같은 상황이셨군여 ^_______^;
저렇게 이쁜 웃는 얼굴로 숙제하는 수영이 너무너무 예뻐요!!!
의상을 보니 꾸준히 잘 하셨네요.
숙제를 올리는 게 더 어려운 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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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1 23:52
수영이 열심히 신나게 잘했네요.
아이의 표정에서 즐거움이 보입니다.
제일 아랫중 사진에서 입을 앙다물고 쓰기하는 모습이 너무 야무져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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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12-24 00:08
수영이는 초등방에서 쓰기반 하나봐요?
제니는 BB, ICR 하느라 쓰기반까지는 무리네요 ㅜㅜ
지난번에 ICR 물어보셨죠?
제니는 An I Can Read Book을 예전부터 많이 듣고, 읽어 왔던 책이라 가볍게 ICR 진행하고 있어요.
BB보다는 많이 쉽기 때문에 부담없이 하고 있답니다.
엄마욕심때문에 비비랑 ICR을 같이 진행하느라 좀 빡빡하긴해요.
그래서 박사님의 방학동안 ICR 쉬신다는 말씀이 왜 그리 반갑던지요...ㅎㅎㅎ(박사님 보심 안 되는디....)

수영인 멋진 방학계획 세웠나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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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장너머
  • |
  • 2012-12-24 09:23
역시 제니는 많이 듣고 읽어 왔던 책이군요. 저희도 웍싯하는 것 욕심내지 않고 많이 듣고 읽어주고 읽혀야겠어요^^ 쓰기방에다 BB나 ICR웍싯 올려도 된다고 하셔서 ICR 진행하면서 ORT1+단계부터 듣고 써보기 하려구요. 한문장씩 세이펜 찍어주면 듣고 씁니다. 물론 철자는 조금씩 가르쳐주면서요.ㅎㅎ
방학계획은... 방콕?수준이라 영어꾸준히~와 한글책 많이 읽기(삼국유사.사기, 경제동화등 사회탐구관련 책들 읽히려구요. 기본적으로 본인이 원하는 책으로 실컷 읽히지만요^^다행히 책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니도 책읽기 좋아할 것 같아요~^^저희는 ICR쉬는 동안에 시작해서 다시 진행하실때 진도 맟춰볼까하는데 무리하면 안되겠죠?ㅋㅋ ICR저번주에 시작했네요. 방학은 이번주말에하구요. 제니도 알찬방학 보내길 바래요~^^*

몽당연필님 위에사진 중에 하품하는 사진도 있어용..ㅋㄷㅋㄷ
꿈이가득님 의상이랄 것도 없이 내복차림ㅎㅎ 본인도 민망한 듯 다음부터 옷입고 찍는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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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2-12-20 21:37
답댓글

15번 재스민 #17, 18, 19 20

홍진님~ 아이들이 어려서 넘 힘드시죠? 힘드신데도 이렇게 대문도 열어주시고 감사해요..

날씨도 추운데 정말 감기조심하세요...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가 간호하지만 엄마가 아프면 더 힘들더라구요..

아이들 어려서는 체력적으로 더 힘들고 커서는 정신적(?)으로 쬐금 힘든것 같아요..

ㅋㅋ 둘째인 재스민은 9살인데도 지금도 "엄마는 언니가 좋아? 내가 좋아?"합니다

아이들 둘 사이에 줄타기가 힘드네요..-_-;

요번주도 4문장을 한꺼번에 하게 되네요...

낼이 방학이라 이것저것 하다보니.. 그래도 습관이 되었는지 오늘 집에 늦게 돌아와서

문장 맞추고 쓰기부터 해야겠다고 챙기네요.. 

방학이 더 힘들다고 하시는 분도 있는데 저는 아이들과 여유있는 아침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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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2-12-21 04:28
감사해요.. 그런데, 9살인데 두 아이 사이에서 줄타기가 어렵다는 말에 저는 또 가슴이 팍~~
아... 그럼 지금 이 상황은 시작을 알리는 워밍업 정도로...^^*
하루에 몇번씩 엄마를 울리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는 마술봉 같은 녀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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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가득
  • |
  • 2012-12-21 23:07
아이들 어릴 때 육체적으로 힘들고, 크니 정신적으로 힘든거 절대공감입니다.
재스민은 늘 진지한 모습으로 잘 하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두현사랑맘님~ 님 아이디만 보믄 쑥떡이 생각이 납니다.
어떻게 좀 구할 수 없을까요????? (슈렉에서의 고양이 눈을 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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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2 00:01
방학하면 세끼 차릴일이 항상 고민인데
아침상이 여유로우 좋으시다니 좋은엄마임이 틀림없으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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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12-20 15:51
답댓글

10번 조셉

둘째가 아직 어리신가봐요.

잠도 부족하실텐데...제가 7살 터울 키워봐서 알아요.

체력은 딸리지, 큰 애한테 뭐 해주기도 힘들지...

그래도 문열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화이팅입니다.

저희집은 따라쓰기 하니까 빛의 속도로 그립니다. 이건 영어공부인지 쓰기공부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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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2-12-21 04:33
네... 이제 돌쟁이내요. 매번 조셉보며 좀 더 크면 요렇게 똘망똘망해 질 수 있을까... 생각해요. 남아인데 아직 손에 잡히는 것마다 입에 넣고 빨고 책 뜯어 먹고 천방지축 난리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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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가득
  • |
  • 2012-12-21 23:12
조셉이 정말 넘 잘생겼어요. 버섯머리(?)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 너무 멋져요.
울 아들도 저 머리스탈 해보고 싶었는데,
아들도 도리도리, 미용실 언니도 두상이 그럴 두상이 아니라고 도리도리....ㅋㅋ
빛의 속도로 쓴 글씨체가 아닌데요!!! 글씨 정~말 잘 쓰네요!!!
한 번도 못해본 머리스탈이라 괜시리 아쉬운 마음이 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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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12-21 23:57
7살 터울 이시군요. 저는 6살터울 7학년 차이입니다.
큰아이 입학식하기 이틀전엔가 둘째 낳아서 누워있던 생각이 나네요.
지금도 매일 하는 말이 "누나한테 말시키지마라. 누나공부하는데 들어가지마라.." 입니다.
조셉네는 어떤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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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12-2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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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쿠 그 껌딱지 데리고 유게 모임방문도 여네. 신통방통해라. 힘 내라,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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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2-12-21 04:37
ㅋㅋ 네, 고맙습니다. 두현사랑맘님, 아나이스님, 박사님 모두모두 지지해 주시고 정말 힘 나내요.
오늘 하루도 빠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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