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 서호경
#19, 20
금요일에 방학과 동시에 친정부모님께서 놀러오시는 바람에 놀러다니느라 퍼즐도 못했네요.
오늘 아침에서야 미션수행하고 이제 숙제 제출합니다.







3번 도로시 #19,20 번 입니다.
큰아이가 아프더니 둘쨰가 방학시날부터 아프네요
아이가 아프니 공부두 숙제두.... 모두 손놓고 있습니다.
저두 두통으로 며칠 고생했더니 의욕이 없네요
별명이 에너자이저인 아이두 멍하고 있고...
일욜은 숙제제출하는 날이라 요것만 해보았습니다.
^^
진짜루 아프지 말아야겟습니다.


2번클라라
#19~20
진작에 해두고는 못 올린 숙제를 아주 늦게 올립니다...
주중에 집안일때문에 계속 정신이 없었네요.
잠시 잠이깨서 급 올리고 간답니다..
18, 20 번 문장을 길다며 툴툴대며 했네요.
읽기는 조금 힘들어하며, 제가 불러주는 문장은 맞추어보곤 했습니다.
대문을 연 홍진님의 글에도 댓글을 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네요.
차분한 홍진님의 얼굴이 생각나면서 그럴때도 있구나 하는 생각..
저도 아이를 키우며 저를 다시 알아갑니다. 나의 모습에 놀라기도하고, 반성도 마구하면서..
다들 그런가봐요.^^
그래도 건강한 한 주 보내신거죠?
다음에 근처가면 가볍게 차라도 한 잔해요~~
사진을 찾을 수가 없네요..ㅠㅠ 일단 글이라도 올리고 갑니다..
6번 Jenny
#19~20
20번 문장 외워서 쓰라니 처음엔 outside를 빼고 썼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쓸때는 outsid라고 써놨네요.
그래서 세 번 썼습니다.
덜렁덜렁 대느라고 쉬운데에서도 실수할 때가 많답니다.
금욜에 방학하고 토,일은 신나게 놀았습니다.
토욜은 에버랜드, 일요일은 국립민속박물관 나들이...
내일부터 또 찌지고볶고...해야겠죠..ㅎㅎㅎ






1번 Sue Ellen #19,20
지금 한~ 참~ 힘드실 때지요... 게다가 날도 추우니 나가기도 힘들고...
하하형제님 말씀처럼, 집안 일은 적당히~
아이들 낮잠 잘때 홍진님도 같이 코~ 주무셔야 힘이 난답니다.
이번 주는 방학에다 행사가 많아서 정신이 없었네요.
다음 주 까지 이럴 거 같은데... 그러고 나면 괜찮아지겠죠~^^
7번, 장동하
#19,20
그럴정도로 힘드시다니... 토닥토닥^^
힘내시구요. 집안일은 그냥 적당히... 하셔요. ㅎㅎ
played 는 play의 과거형이라고 말해주셔서 기특한 동하였습니다. ~~~


14번 혜완 #17, #18, #19, #20
글을 쓰기도 하고 그냥 퍼즐만 맞추기도 하고...
날마다 영어공부한다고 생각하는 혜완인데요, 엄마가 게을러서 문장 읽어주고 퍼즐 맞추기만 해요.
엄마가 더 신경쓰면 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은 데, 그건 제가 힘드네요.
그래도 날마다 하는 일 중의 하나가 센텐스퍼즐입니다.

9번 규찬 # 19,20
홍진님 ~글로도 너무 힘드신게 느껴지네요.
육아를 도와주시는 분이 아무도 없으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저는 첫아이키울때 아이가 순한 여자아이였음에도 힘들었거든요.
가까이에서 도와주는 사람도 없었구요. 남편도 도움이 안되었구요...
그래서 둘째는 나이차이 많이나게 하려다 또 이차저차 사정이 생겨 무려 6살, 큰아이가 학교를 일찍 들어가 7학년이나 차이가 납니다. 터울이 많이 나도 둘째는 남자아이라 또 새로운 육아이고 힘듭니다.
둘째도 어린데 sp하시는것 대단하시다고 생각해요.
게시판에서 만나는 분들이지만 댓글도 위로와 도움이 될때가 많습니다. 홍진님 화이팅!
규찬이는 오늘 유치원 방학을 했습니다.
2주간의 방학~ 누
나는 다음주 금요일 방학이니 다음주중에 유치원친구랑 실내놀이터라도 다녀와야할것 같습니다.
큰아이때는 아이친구들도 자주 만나고 그랬는데 둘째는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sp는 이제 슬슬 하기싫어하는 기미가 보입니다. ㅠㅠ
sp 2기 A반친구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5번 Abigail. #13~#20
저 상 주세요!!!! 홍진님~~ ㅎㅎ
홍진님처럼 아가들이 고만할때가 제일 힘들었던것 같아요.
정말 육아의 끝은 어디인지... 얘들은 도대체 언제 커서 말귀를 알아들을지....
잠은 항상 모자라고, 늘 긴장해야하고, 아이가 낑~하기만해도 잠은 깨고...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막내가 학교를 가네요.
열심히 아이들 키우다보니 이런 날이 오네요~ ㅎㅎㅎ
너무나 오랜만에 뵈어요~
죄송죄송........
주말에 연말모임하고 완전 연말 분위기에 휩싸여서 딩가딩가 놀았다는..... ㅠㅠ
프린트가 안 된다는 변명 아닌 변명으로 숙제가 엄청 늦어졌습니다.....
다시는 이렇게 늦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약속해요....
많은 분들이 너무나 열심히 하고 계신데,
힘 빠지시게 한것 같아 너무 죄송해요..... ㅠㅠ
오랜만에 밀린 숙제를 좌르륵해서 그런지,
많이 헤매는 애비게일 이었어요....
역시 꾸준함의 힘이 크네요.







13번, 황수영 #15,16 #17,18 #19,20<---꿈이가득님 보세용^^*지각제출..ㅋ
홍진님~또 새벽에 일어나셨군요ㅠㅠ
힘들어서 어째요...그래도 그녀석들이 기쁨을 주니 미워할수 없는 똥강아지들이시죠?
애들한테 큰소리한번 안 치실것 같은 여리여리한 홍진님...가끔은 화도 내시고 벌도주심이(ㅎㅎ 악마의 유혹) 어떠할지...ㅋㅋ
수영이 밀린숙제 좌~악 올려요^^ 수영이는 쓰기반도 들어갔네요. 4살 아래 여동생(수빈)은 쑥쑥영유1겨울학기 중이구요. 올 겨울은 알차고 즐겁게 보낼수 있을것 같아 너무 좋아요~~~최근 4년간의 겨울은 아픈 아이랑 씨름하며 몸도 마음도 참 힘들었거든요. 내년봄엔 한 단계 더 성장해 있을 아이들을 기대하며 우리모두 화이팅해요~~아자, 아자!!!








15번 재스민 #17, 18, 19 20
홍진님~ 아이들이 어려서 넘 힘드시죠? 힘드신데도 이렇게 대문도 열어주시고 감사해요..
날씨도 추운데 정말 감기조심하세요...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가 간호하지만 엄마가 아프면 더 힘들더라구요..
아이들 어려서는 체력적으로 더 힘들고 커서는 정신적(?)으로 쬐금 힘든것 같아요..
ㅋㅋ 둘째인 재스민은 9살인데도 지금도 "엄마는 언니가 좋아? 내가 좋아?"합니다
아이들 둘 사이에 줄타기가 힘드네요..-_-;
요번주도 4문장을 한꺼번에 하게 되네요...
낼이 방학이라 이것저것 하다보니.. 그래도 습관이 되었는지 오늘 집에 늦게 돌아와서
문장 맞추고 쓰기부터 해야겠다고 챙기네요..
방학이 더 힘들다고 하시는 분도 있는데 저는 아이들과 여유있는 아침이 기다려집니다^^


10번 조셉
둘째가 아직 어리신가봐요.
잠도 부족하실텐데...제가 7살 터울 키워봐서 알아요.
체력은 딸리지, 큰 애한테 뭐 해주기도 힘들지...
그래도 문열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화이팅입니다.
저희집은 따라쓰기 하니까 빛의 속도로 그립니다. 이건 영어공부인지 쓰기공부인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