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 초4된것 축하해~!!
이제 중학년이 되었구나~
이렇게 글도 멋지게 올리는것을 보니 평소에도 엄마일을 자주 돕는것 같아.
너무너무 멋지다~!!
Ryan의 흠잡을데 없는 글 너무너무 멋집니다.
그리고 Sam의 반짝반짝 생각이 빛나는글도 너무 훌륭해요.
두 형제는 6분영어로 그대로 초빙되어 가도 될것 같아요.
아~~~~나도 아들 갖고싶따~!!!!!!!!!!!!!!
예령이 소리와 일상 소음에도 꿋꿋하게 녹음한 두 아들, 대견합니다. 흔들림 없어요. 하하-
Ryan 이 꼽은 3가지 이유, 인상 깊어요.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ㅎㅎ 령돌맘님 ^^ 이제 아들들 다키우셨네요... 녹음중에 그릇 부딪히는 소리도 나고 ㅎㅎ 아기 소리도 나고...완전 생방송 같습니다. 그래도 중간에 철학자 역할도 참여하셨네요 ㅎㅎ 예령이 사래들린 기침소리도 ㅎㅎ
작은 아들의 연기력도 돋보여요 ^^
이 두 아들들은 진짜 말하듯ㅇ 대화하네요 ^^
둘다 글도 참 잘썼구요 ^^
령돌맘님 아드님들 참 잘 키우셨네요 ^^
샘! 반가워요 ^^
어쨌든 초4..라는 표현이 단호하고 뭔가 스스로 이전과는 달라져야한다는 느낌으로 들려요 ^^
엄마가 샘에게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자립심을 키워주시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글도 정말 잘 썼고 녹음도 훌륭하네요.
너무 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