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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 #10 메리크리스마스~!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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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2-26 02:57
답댓글

7세 나연

 

오늘도 역시 심하게 뒷북입니다.  

잠시 고민했습니다. 날밝으면 수욜에 올릴까, 아니면 그냥 월요일꺼에 올릴까.

지서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유치원의 수많은 과제중에 책읽기가 있는데 권장도서 목록을 받아보니 100권이더군요. 이 중에 울집에 있는 것은 딱 10권. 허걱... 3주 방학동안 열심히 도서관에서 빌려다주기로 했답니다. ^^

[지구가 빙글빙글] 아주 쉽게 나온 지구의 자전과 공전 이야기에요. 글밥도 적어요. 나연이 수준에 딱입니다. 과학에 관심 많은 6세 혹은 5세도 가능할 듯 싶어요.

[우산이 제일 좋아] 한 번 가볍게 읽을만한 창작. 우산을 너무나 좋아하는 주인공 엘라가 사람들에게 우산을 나눠준다는 따뜻한 이야기에요.

[깊은 밤 부엌에서]는 정말 오랜만에 읽어줬는데 읽어줄 때마다 참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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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26 06:42
지구가 빙글빙글은 민군이 좋아할법한 책이네요. 깊은 밤 부엌에서는 9기에서 2013년 상반기 책 중 하나로 선정된 책이에요. 나혁맘님의 추천으로. ^^ 저희는 영어로 빌려왔는데 곧 읽기 목록에 올리려합니다. ^^
안올리시면 섭하죠.. 시그마님 글 기다리고 있는 사람 여기 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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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2-26 10:03
히히 괜찮아요. 그래도 오늘 두번째 대문 열러 왔다가 젤 먼저 보게 됐자네요. ㅎ
저는 깊은밤 부엌에서는 영어책으로만 몇번 읽어봤는데 읽을때마다 잘 이해가 안되요. 책이 너무 어려워요. 뭐랄까 도대체 무슨 메세지를 전달하려고 하는건지 파악이 안되더라구요. 자꾸 분석을 하면서 읽으려고 하는 나쁜 버릇때문인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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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12-26 10:19
우와~~ 글 쓰신 시간이 예술이네요.
ㅋㅋ 모두들 꿈나라에 있을 시간에 말이죠. 피곤하시겠어요.
울 딸래미도 깊은밤 부엌에서... 참 좋아라했는데 여기서 만나니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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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25 00:16
답댓글

어머.. 메리클스마스~! 인사하러 들렀습니다,

멋진 카드네요~!^^

저의 건강 회복을 위하여 요즘 쑥질을 많이 못하고 있습니다~ㅎㅎ

읽기방과 엄생영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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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25 07:34
건강해야 아이들도 보살피고, 책읽기도하지요.
건강이 최우선이니 푹~ 쉬셔요.
저도 몸 안좋다 싶으면 그냥 쭉~~~ 자요..ㅎㅎㅎ
그럼 기분이 막~~ 좋아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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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2-25 17:52
아이고 저도 정신 없슈.. 크리스마스에 인터넷 하기가 쉽지 않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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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25 18:57
오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오늘 아웃백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밥도 못 먹고 왔어요. ㅠ.,ㅠ
가서 크리스마스 분위기 좀 내보고 오려고 했는데....
이제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해피 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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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2-12-25 22:35
저는 오늘 친정집에 가서 갈릭치킨을 구워서 만들어 주었어요. 애들이 튀긴 치킨보다 이걸 더 좋아하더라구요. 나중에 레시피 올릴수 있으면 올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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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2-26 02:59
건강이 우선이지요. 캐럿님은 오랜만에 뵌다는 느낌이 안든다는 ㅋㅋㅋ
유승이는 잘 있죠? ^^
오늘, 아니 어제는 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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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26 23:50
ㅎㅎ 모두 걱정해주셔 감사합니다~ 아들녀석 행복한 클스마스 만들어줬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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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24 22:39
답댓글

아침에 현우 병원가는 길에.. 아직 대문이 안 열려서 연락은 했지만...

대신 문 열어주려고해도.... 스마트폰으로 글을 쓸수 없어서 어찌나... 안타깝던지...

 

집에 와서 컴으로 다시 접속을 해도.. 게시글, 댓글, 쪽지까지 철저히 글쓰기가 차단이 되어서...

길~~~게 쓰던 댓글마저 날리고.... ㅠ.ㅠ

쑥쑥 고객센터에 연락하고... 혼자서.. "내가 뭘 잘못했나??"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ㅋㅋ

 

지서맘은 이제 조금 여유가 생겼나요?

일이 몰릴때 한꺼번에 몰려 정신을 못 차리는 경우가 간혹 있더라구요~^^

 

4세 현우

주말에 기침 감기가 심해져서 밤 새 기침을 토할 듯이 하고... 아침에 현우 얼굴은 판다가 되었더라구요.

양쪽 눈주변이 벌~~겋게... @.@ ;;;  병원가서 폐 사진 찍었더니...폐렴이라고...

순간 엄마는 당황하고... 그래도 초기라 약으로 해결된다는 말에.. 약간의 안도를 하고 집으로 왔어요~

폐렴이면 다~ 입원하는 줄 알았는데... 그 정도는 아니었나봐요...

나혁맘이 말한 로비음악회 가려고 준비하고 나갔었는데... 에효~~~ 모.. 그냥 집으로 왔죠~

주말동안 약먹으면서 밤 기침은 줄어들었고... 이젠 지도 살만한지..어찌나 까부는지... ㅎㅎ

 

주말에 현우가 아픈데다.. 현우파는 바빠서 집에 없었는데...

현우의 짜증은 최고점을 찍고!! 아흐... 정말 힘든 주말이었네요...

오늘부턴 잘 먹고.. 장난도 많이 치고... 다음 주 월요일에 다시 폐사진 찍기로 했으니... 그동안 다~ 낫겠죠!^^

 

조금 전에는 책 더 읽고 자겠다며... 떼쓰다가...

"불이 켜져있는 집에는 산타할아버지가 안 오신대... 잠 안 자는 아이한테는 선물을 안 주신다던데.."

했더니... 책 읽다말고는... 들어가 잔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큰 아들, 작은 아들 재우고 나니... 이렇게 엄마만의 시간이 생겼네요~ ㅋㄷㅋㄷ

 

주말에 "Spoon"책을 읽다가 현우가 'teabag' 이 뭐냐고 하길래... 집에 있는 티백 꺼내서 잠깐 놀았어요~

 

이 페이지의 티백이 뜨거운 물에 담겨서 짓는 표정이 우끼다면서.. 재미있어 했었어요

홍차랑 보이차 티백을 가지고 놀았어요.

위 쪽의 유리컵에 담겼던 홍차가 제일 진하게 우러났네요...

보이차 티백은 시간차를 주고 티백을 뺐더니.. 색이 좀 연하고.. 진하고...

간단하지만, 신기한 활동이었어요~~ 맛을 좀 보여줬더니... 이내.. 인상을 찌푸리더라구요~ ㅋㅋ

 

책 읽기가 늘지 않네요...

조금 더 책읽기에 신경을 써야하는데....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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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2-24 23:13
어제 글 보니 현우 기침이 심해졌다고 하길래 폐렴이 아닐까.. 걱정이 되긴 하더라구요..
ㅋㅋ 꼭 다아는것 처럼 말하기는..그죠?
그나마 입원 안해서 다행이긴 하네요..
입원까지 했으면 거의 죽음일텐데..
완전히 나을때까지 언니가 또 고생 좀 해야겠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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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25 00:18
응원인사하러 왔다 현우 아프다는 글이 바로 밑에 보이네요.. 에구..
현우야 얼렁나아~! 집에있을때 건강해야지~ 안그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가면 맨날 감기달고 산다!
관여님도 현우 좋은거 많이 챙겨먹이셔요~ 물론 잘하고 계시지만~^^
관여님도 현우도 화팅~!
그리고 메리쿨수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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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25 07:49
도서관에서 보고 귀여운 그림이다.. 싶었는데 빌려오진 않았었어요.
안쪽 페이지보니 정말 귀엽네요. ^^
우려내신 차들 보니 정말 한잔 마시고 싶어요. 따닷하니 좋겠당.. ^^
현우가 몸이 안좋으니 관여님도 힘드시겠어요.
아픈 아이 데리고 추운날 왔다갔다하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죠.. 걱정도 되구요.
어서 나아야할텐데요..
산타할아버지가 크리스마스선물로 현우 낫게해주었으면 좋겠네욤..
크리스마스에는 남편님도 쉬시나요? 그럼 관여님도 현우 잠시 맡기고 휴식을 좀 취하세요..

(나혁맘님에게도 아래와 같은 내용 써드렸어요. )
저어새체험은 연수구청에서 했었어요. 토요일 당일 하루 하는 거였구요.
저어새 버튼 만들기, 퍼즐, 종이접기, 그림그리기, 솟대 만들기, 에코백, 주머니, 화분주기등등 체험이 한곳에 모여있어서 한꺼번에 여러가지를 하고 왔어요. ^^ 끝나고 작은 공연도 있었는데 이건 못보고 왔어요. 아이들이 졸려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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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2-25 09:53
현우 폐렴은 좀 괜찮나요?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가 마음이 힘들더라구요
관여님 건강도 챙기세요
Spoon 책 그림이 귀엽네요^^
예원이가 책 읽기에 신경써야되는데ᆢ
관여님 잘 하시고 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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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2-25 17:53
우와 여기 제가 올릴 푸짐한 컨텐츠가 있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정신으로 문만 대충 연 저를 용서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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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25 18:59
현우가 폐렴이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이예요.^^
티백 하나로도 저렇게 집에서 알차게 놀 수 있군요.
스푼이라는 책 예전에 쑥에서 소개받고 한 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도서관 출입을 안하는 우리집에서는 정말 맘먹고 책을 주문해야하니
고민하던 책은 자꾸 잊어버려요.....ㅠ.,ㅠ

이번주 괜찮아지면 함 보자고 하려고 했더니 날씨가 너무 징글징글 추워서 말이죠.
오늘 나갔다가 귀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어요.ㅠ.,ㅠ
그래도 이번달 가기 전에 만화박물관 가야하는데.....
현우 외출해도 될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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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2-26 03:00
워워~~ 아플 땐 천천히 가셔야죠.
폐렴이라니... 아이가 아프면 엄마도 힘들죠. 병원가기는 더더욱 힘들고.
크리스마스에 넘 추웠네요. 전 얇은 바지 입고 밖에 나갔다가 추워서 덜덜~~
내일이면 건강한 현우 모습 볼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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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24 20:19
답댓글

<5세 나혁>

 

제가 쑥에 뭔 잘못을 한건지 아까 쓰기가 차단되었다고 나오더라구요....ㅠ.,ㅠ

에효~~~, 다행히 길게 쓴건 아니라서 다행이었어욤.^^ 왠지 길게 쓰기 싫더라니...

다 날아갈줄 알았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

 

1. 금요일 : 호두까기 인형 공연

       책    : 신데렐라, 백설공주, 호두까기 인형

 

2. 토요일 : 로비음악회(나무챔버-완전 최고!!!!!!) +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어린이 놀이터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놀이터는 민은맘이 소개시켜주셔서 수면양말 챙겨서 잘 다녀왔어요.

             끝나고 그 유명한 "신신분식" 다녀왔어요. 바로 앞에 있더군요.

             정말 어찌나 많이 주던지 4시에 먹은 식사가 소화가 안되서 그걸로 식사 끝이었어요.^^

       책   : 2권....도무지 기억이.....ㅠ.,ㅠ

 

3. 일요일 :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음악회 "담은")

             살짝 아쉬워서 어린이 놀이터 한 번 더 다녀왔어요. 음악회만 들으면 나혁이가 섭섭해 하니....^^

        책  : 산타할아버지에게 잘 보이겠다고 정말 열심히 읽더군요.

               혼자서 한 50권은 읽은듯~~~.^^ 전래, 명화, 명작, 자연관찰, 창작 골고루~~~. 영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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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24 21:18
나도 아까 그래서 길게 썼던 글 다 날리고....
아침부터 지서맘 대신 대문 열려고 했는데 그것도 거부 당하고..ㅠㅠ

주말엔 로비 음악회 가려고 가는 길하고 음악회 정보까지 다 알아뒀는데
현우 상황이 허락치않아서...어찌나 아쉽던지... ㅠㅠ

알찬 주말 보내서 나혁이가 정말 신났겠네..^^
선물받기위한 책 50권... ㅎㅎㅎ 귀염 나혁이~~
아직은 산타의 존재를 믿는 순진한 아이인 것이 감사할 일이지...^^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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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25 00:19
나혁이는 역시 모범생~ 50권~ 와~
댓글안달고 그냥 나가려다 아쉬워서~^^
메리쿨수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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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25 07:49
50권의 책.. 놀랍네요. ^^!
주말에 동인천쪽에 계속 오셨군요. ^^ 수면 양말 챙겨가야하는거 맞죠..? ^^; 엄마아빠것도 챙겨가셔야합니다. 저도 그곳에 갈때 가져갈 전용덧신과 아이들 수면양말을 작은 주머니에 아예 마련해두었어요. 또 가게 되면 그것만 달랑~ 들고 가게요. ㅎㅎ
말씀하신 그 분식점, 저희는 거기 몰랐어요. ^^ 다른 곳 갔었거덩요.
말씀 듣고 남편이랑 같이 바로 검색해보았는데 정말 유명한곳이긴한가봐요. 여기저기 관련 검색어로 많이 뜨네요. ㅎㅎ 남편은 어느 블로그에서의 사진 보고서 이 분식점의 김치 볶음밥을 먹고 싶다고..ㅎ
저어새체험은 연수구청에서 했었어요. 토요일 당일 하루 하는 거였구요.
별 기대 않고 지나가는 길에 들렀는데요. 저어새 버튼 만들기, 퍼즐, 종이접기, 그림그리기, 솟대 만들기, 에코백, 주머니, 화분주기등등 체험이 한곳에 모여있어서 한꺼번에 여러가지를 하고 왔어요. ^^ 끝나고 작은 공연도 있었는데 이건 못보고 왔어요. 아이들이 졸려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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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2-25 09:58
강추위에도 부지런히 댕기시네요
저는 추워서 겨울잠이라도 자고 싶네요ㅎㅎ
나혁이 혼자 50 권 읽다니 선물 큰걸로 사주셔야겠어요
기특하기도 하지 칭찬 많이해주셨나요?
과학 실험 세트 완전 간단한건데 ㅋㅋ
저렴하기도 하고요 택배와서 해보고 괜찮으면 소개해 볼께요
과학 원리책까지 집에 있으면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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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2-26 03:03
와~ 진짜 많이 다녀오셨네요.
나혁이는 '산 경험'을 많이 해서 여러모로 '산 지식'이 많을 듯해요.
전 나연이와 공연 다녀온 지도 꽤 됐네요.
호두까기 공연은 지난주에 둘째가 어린이집 4세 형님반과 함께 보고 왔던데 안 운것만으로도 ^^
오늘 한파가 매섭대요. 추위 조심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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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2-24 18:50
답댓글

메리크리스마스^^

저번주는 모임도 있었고 예원이랑 저를 위한 선물을 좀 산다고

돌아다녔더니 바쁘기도 하고 몸도 안 좋기도 하고 해서 조금 쉬었어요^^

책은 꾸준히 읽었어요 많이는 아니지만 몇권씩은 같이 읽고 있답니다.

4주 한  글 영  어 합계 3 4 7 3 4 7 3 3 6 0 6 6 4 7 11 9 6 15 2 3 5 24 33 57

 

 

책은 전래 명작 과학동화 다문화책 두루 두루 보고 있네요

저번주에 다문화책 북극곰을 부탁해 보고 같이 독후활동 했어요

캐나다에 대해 알아봤어요 일본 베트남 중국에 이어 4번째 하는 나라입니다

5세인 지금은 한달에 하나씩만 하기로 했는데 내년에는 어떻게 할지 아직 계획이 없네요

한달에 하나만 해도 뭐 그럭저럭.... 될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제가 이리 계획성이 없답니다.

캐나다에 사는 동물들 미니북도 만들고 국기도 색칠하고 나야가라폭포도 동영상으로 보고 색칠도 하고 했네요^^ 이누트족도 알아보고요... 저번에 북극곰의 내일 보고 환경과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 한것 잠시 다시 이야기도 나누었네요

물론 아직 다 모르지만 한번 들어나 보라고 하고 있네요^^

 

추운걸 무지 싫어해 진짜 잘 나가지도 않고 있어서

과학 실험 세트를 구입했어요

일주일에 하나가 목표인데 아마 한달에 두개 하면 많이 하려나. ㅎㅎㅎ

과학원리 책이 없어 좀 아쉽지만 실험만 해도 좋은것 같네요^^

부산도 오늘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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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24 20:23
메리 크리스마스~~~.^^
부산도 춥군요. 여긴 정말 상상도 못할만큼 추워요.
모피입으면 왠만해선 춥지 않거든요. 그래서 동물들이 이렇게 겨울을 나나보다 했는데,
완전 추워서 장난이 아니예요.
과학실험세트는 어떤거예요? 가르쳐주삼!!!!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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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24 22:55
마굴맘님의 독후 활동 보면서.. 항상 감탄해요~
어쩜 이라도 잘 이끌어주시는지.....
예원이 마음속에 엄마랑 함께 했던 시간들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겠죠...
항상 따라쟁이 하고 싶은데... 감탄만 하네요.... ㅎㅎ ^^

마굴맘이랑 예원이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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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25 00:21
과학실험세트도 있군요~ 와~
정말 부지런히들 생활하시네요~
감탄하고 반성하고갑니다~^^
메리굴수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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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25 07:57
아,, 나라를 정해놓고 하시는구나.
민군은 아직 다른 나라들에 대해서는 특별히.. 해본적이 없어요. 그냥 대화속에 제가 '어느 어느 나라 가고 싶다..'라고 해서 몇나라의 명칭만 알고 있는 정도죠.
한달에 한나라씩만 해도 꽤 많이 할수 있겠어요. 인생은 길~~ 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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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12-24 14:59
답댓글

아구 이뻐라.. 반짝반짝하니 눈내리는 듯 싶어요.

크리스마스 장식한다고 12월 초에 사다놓은 것들이 아직 거실에서 뒹글고 있네요. ㅠ.ㅠ

오늘이라도 해야되는건지. ㅇㅎㅎ

And the Caboose Said e-book   12/23 낮잠을 너무 충분히 잔 나머지 10시가 넘도록 눈이 초롱초롱 ^^;; 초롱초롱한 김에 ㅋㅋ 수학지도 좀 시키고 미술숙제도 좀 시키고 받아쓰기도 좀 시키고 이것저것 시키니 11시가 후딱 지나가네. "늦었다. 치카치카하고 자자"했더만 "그럼 오늘은 책 못읽으니까 엄마 핸드폰으로 책 보자." 책 대신 e-book보자니 기특하다고 생각하다가도 '이건 영상물이잖아. 하루종일 tv도 많이 봤는데 자기 전까지 또? ' 했으나 이미 OK를 한 상태이기에 눈물을 머금고 잠자리에 보여줬다.  재미있다고는 하는데 귀로 듣지는 않고 혹, 눈만 신났던거 아니더냐? ㅠ.ㅠ Sleepytime rhyme e-book   12/23 신체 부위가 나와서 이불안에서 꼬물딱꼬물딱 딸래미 여기저기도 쓰다듬어 주고 I love you라는 말도 많이 나와 하루종일 못했던 말도 실컷 곁들여서 해줬다. 

지난 토요일에는 오전은 근무, 점심은 결혼식, 저녁은 돌잔치여서 나름 아주아주 바쁘게 지냈답니다. 결혼식 끝나고 돌잔치가 두어시간 남아서 월드컵 공원에 차세워두고 울 신랑은 자고 저는 딸래미랑 가까운 홈**스에 가서 아이쇼핑하러 갔다가 글라스데코랑 칠교놀이 사줬네여.

주말내내 글라스데코했네요.

말리는데 하룻밤이 걸려서 두개 만들어서 유리창에 떡하니 붙여놓더군요. ^^ 사진은 안찍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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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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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4 18:59
글라그데코 정말 좋은거 같아요 ^^
한동안 아빠랑 너무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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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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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4 20:26
토요일날 아주 바쁘게 보내셨군요.
글라스데코 잼있었을것 같아요. 함 보고 싶은데 실력 좀 보여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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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24 22:59
e-book ...요런 책의 활용은 생각 못했는데...
영상물이긴 하지만... 그래도 책이니.. ㅋㅋㅋ
글라스데코.. 여자 아이들이 많이 가져노는 것 같은데...
예전에 조카들이 많이 해서 봤었는데... 이젠 그 모습이 가물가물...
하니의 글라스데코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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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25 00:22
ㅎㅎ 저도 모하다보면 사진찍기가 안되던데.. ^^
멋진 글라스데코일듯합니다~
메리쿨수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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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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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5 07:37
정말 바쁜 토요일이셨어요. ^^
책읽기 못하니 아쉬웠나봐요, 엄마 핸폰으로라도 보겠다니.. ㅎ
글라스데코는 뭣이어요? ^^ 스테인드글라스 같은 거에욤?
다른 분들 댓글 보니 다들 아시는 듯.. 저만 모르는듯.. ^^;;
검색하러 가요..^^*(여튼 읽기방 오면 이런 저런 정보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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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2-12-24 13:26
답댓글

아침보다 낮이 더 추운거 같네요.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죠. 26일부터 28일까지 어린이집 방학이라 뭐하고 놀아야하나 뭐 먹여야 하나 고민을 했네요. 내일은 낮에 롤케이크랑 갈릭치킨을 먹여야 겠죠. 그래도 크리스마스인데. 오늘밤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주는 날이라 한껏 들떠서 갔는데 밤에 제가 그 역할을 잘 해야겠어요.

한글책은 20권 영어책은 무지 많이 (리더스 중심) 읽었어요.

 

토요일 일요일 그냥 놀게 했더니 눈이 오면

눈천사 만들거라고 거실 바닥에 둘이 누워 이러고 있더라구요. 오늘 밤부터 낼 아침까지 눈이 온다고 하던데 눈이 쌓이면 아마 바닥에서 이럴거라 생각되네요. 옷은 어찌하라구!

일요일 아침에 늦잠을 자고 일어나  아침밥 차리기 전에 메이지 집을 꺼내서 놀고 있더라구요. 재훈이는 집을 세우고 나림이는 인형들 세우는 종이를 끼우고 놀 준비를 하고 이제는 제법 분업이 잘되어요. 일요일에는 하루종일 재훈이라 보드 놀이 하고 싶다고 해서 4가지나 놀아주었죠. 이제는 게임을 하면 지는게 싫어서 엉엉 울어요. 이런 이런 이겨야 한다고 하니 어떻게 설득시킬까 고민중이죠. 무서운 5살을 지나 내년에 6살이 되는데 늘 이길수 없다고  잘 가르쳐야겠어요.

이번주 수요일에는 매일 읽기방에못 들어오구 목요일에 들어와야겠어요.

그때 뵈요. 나림, What do you want to do this weekend?를 말했더니 그냥 찰흙놀이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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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12-24 16:13
^^ 눈천사만드는거 연습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웃음도 나네요.
둘이 이렇게 척척 잘 노는 모습을 보니 마구마구 부러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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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2-12-24 18:54
남매가 노는 모습 보니 저도 하나더 키우고 싶어요^^
항상 많은 책으로 다져주셔서 부러워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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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24 20:28
나재맘님 갈릭치킨 얘기에 저도 아가 마트가서 닭가슴살 2세트나 사왔어요.^^
오늘먹고 얼렸다가 담에 또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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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24 22:53
아이들이 저리도 잘 놀아주면 넘 이쁠 것 같아요..
어떤 분이 저한테.. 형제가 있는 아이들은 어느 정도 나이가 되면 둘이서 잘 노는데..
혼자인 아이들은 엄마가 6학년까지 놀아줘야한다며!! 헉!! ㅋㄷㅋㄷ

항상 책도 많이 읽고, 아이들 생활 잘 잡아주시는 나림재훈맘님!!
정말 부지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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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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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5 00:23
와~ 주말엔 책 무진 많이 읽으셨네요~
메이지집 울 아들도 하나 사줄까하다 너무 비싸 포기했었는데.. ^^
역시 다 알아듣고 대답하는 나림이~
초등가서도 잘할것으로 보여집니다~^^
메리쿨수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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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25 07:32
갈릭 치킨이라.. ^^ 군침 돌아요.. ㅎ
아침에 아이들 일어나 앉아 편안하게 메이지 집 가지고 노는 풍경이 너무 포근하네요.
전 아침에 부시시한 머리로 아이들이 집안에서 뭐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그냥 아이들이 편안해보여서, 그래서 행복해보여서요. ^^
주말에는 찰흙놀이 하셨어요.? 아이들이 영어로 뱉어내지 않아도 알아듣는구나 싶으면 .. 지금 해온 길이 나름 성과는 있구나,,싶지요.. ?^^
밤새 산타역할 잘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아이들이 준비해놓은 산타를 위한 쿠키와 우유를 제가 다 들이키고.. ㅎ 과자 몇개 산타 모자속에 남겨두었는데..
아이들 일어나면 좋아하겠지요..? ^^

아, 그리고 아이들 물감놀이할때,, 그것도 성격따라 다르다고,
깔끔한 민군은 잘 앉아서 해요. 허나 은양은 몸을 물감에 칠하기도 하고, 마구 마구 다 섞어 결국에는 검정을 만들기도 했었죠. ^^; 근데 여러번 하다보니 요즘은 앉아서 하는 편이에요. 아직도 색을 맘대로 다섞고 손으로 칠하기도 하지만 ^^ 나름대로 자기 작품에 심취해있어서요. 그렇게 섞어가다보면 본인이 색을 만들기도 하겠지.. 그냥 그리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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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24 12:22
답댓글

바쁜 월요일 아침이셨나봐요.

어느 아침에는 정말 정신없을 때가 있어요.

그런 날은 ^^ 돌아서면 내가 뭘하느라 이리도 바쁠까.. 싶기도 하죠.. ㅎㅎ

아이들 뒤치닥거리가 참 자잘한게 많기도 하구요.

어른 입장에선 별거 아닌 것들인데 그 하나가 안되면 아이가 당황하게 되는 것들이라서..

지서맘님 무슨일셨는지 모르지만 잘 처리가 되셨나 모르겠네요. ^^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엄마에겐 곁에서 밝게 웃으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아이들이 커다란 선물이죠.

산타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

또 선물을 주신다면 안정적인 생활과 우리 아이들의 계속되는 건강과 행복, 웃음을 주세요.

아이들이 행복해지려면 엄마와 아빠도 행복하고 건강해야 하니 것도 주세요. ㅎㅎ

  (쓰다보니 많아지는군요~ ^^;; 그만 쓸게용.. ㅋㅋ)  

 

토요일에는 저어새 체험 가고 이거저거 하며 집안에 있었어요.

9기 미션 중 달력 만들기 마무리 짓고 말씀드렸던  아이들 뱃지도 만들어주고요. ^^

일요일에는 너무 추워 집안에 있으면서 물감 놀이 한번 또 하구요.

입으로 불어 나뭇가지 만들기 하다가 9기 북클럽 활동들로 연계시켜 계절별 나무 표현해보았어요.

나뭇가지 불기,  눈뿌리기 등에 아이들이 적극 참여했구요.

 

민은 갤러리에 걸어두려고 코팅해두었습니다. ^^

 

책읽은 목록이에요~ 

2012년 12월 21-23일 (금-일)

1. 한글책

1. 그림 속에 담긴 신화

2. 가장 훌륭한 도토리

3. 내가 괴물이라고? 

3 

2. 영어책

1. Bear hunt

2.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3. Everyone poops.

4.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5. Through the magic mirror.

6.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6 

3. 흘려듣기

1.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2. Nursery rhymes

3. In the pond

3

4. DVD

1. Max & Ruby

2. Magic school bus

2

5. 엄생영

This weekend, we will go to ~ 라는 표현들 써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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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2-12-24 13:29
민음 갤러기 그림 너무 예뻐요. 애들이 미술 놀이하면 다른 것은 안 하나봐요. 저희는 물감만 보면 색을 다 섞고 장난을 쳐요. 항상 이걸 왜 시작했을까 후회만 하죠. 코팅해서 주면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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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12-24 17:04
운치있는 그림이네요. 보기 좋아요. ^^
저희 딸두 제가 pop작업하고 있으면 온통 파레트 색을 다 섞어놓는 통에 일단 딸래미 욕구?를 충족시킨 뒤에 제 작업을 하거나 재우고 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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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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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4 18:57
그림 너무 멋있어요
예원이는 손가락 찍기로 사계절 나무 표현하기 했었는데
잼나하더라구요^^
글적으시는거 정말 꼼꼼함이 묻어나서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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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24 20:32
오오~~~, 민은갤러리는 정말 말이 필요없는 곳이군요.
입으로 불어서 만든 나무는 정말 멋지게 만들어졌어요.
거기다가 나뭇잎까지 그려넣으니 정말 멋진 그림이 완성되었네요.^^

저어새체험은 어디서 한거예요? 보니까 미추홀 도서관 자주 가시는것 같던데
거긴 전시회랑 작가만남도 잦고 좋은 곳 같아요.
이번에도 미추홀 도서관인가요? 좋은 경험하고 오셨네요.^^

글구 덕분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잘 놀고 왔어요.
혹시 분식을 드시고 오셨다고 저번에 말씀하신 곳이 신신인가요?^^
블러그에서 많이 얘기하길래 저번부터 가고 싶던 곳이라
다녀왔는데 정말 배터지게 먹고 왔어요. 이래서 살이 안 빠진다니까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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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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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4 22:50
민은맘님의 크리스마스 소망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저어새 체험?? 그건 어디서 하신 건가요???
민은 갤러리 작품들도 넘 멋져요~
현우도 빨대만 들면... 뭔가를 불어서, 빨대 물감놀이 함 해야지... 생각만 하고 실천을 못하네요...
민은맘님의 꾸준한 활동의 힘은.. 북클럽 9기인 듯도 하고... ^^
항상 알찬 시간 보내는 민은맘님댁 활동들~
보는 사람들도 기분좋게 만들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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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12-25 00:20
민음맘님 역시 부럽사옵니다~ 대단한열정과 추진력~
전업주부인 전 반성만.. 이거 만날 반성만하고 실천을 안하니... ^^;;;;
즐건쿨수마수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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