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오랜만이네요 죄송해요~~
세훈이한테 수준이 점점 어려워져서 엄마와 아들 모두 흥미를 잃고 말았네요~~
이럼 안돼는데...
나라도 따라 해봐야 겠어요 죄송 또 죄송해요~~
남은 미션 열심히 해야겠어요~~
10기의 향후 방향은 어찌되는지요?
궁금하여요..^^ 중간점검 및 향후 진행상황 등등요..
근데, 중간점검은 누가하죠? 헐..
우리 아덜은 12기 북클럽도 같이 진행하는데요.. 거기선 미션2번 빠지니까 바로 탈락이더만요.. 무섭죠?
그래서인지, 미션나오면 일주일이 되기전에 거의 다 미션수행이 다 되더군요..
그런 강제성도 필요할것같아요.. 우리도 미션 2번 빠지면 탈락시켜요?? 그럼 아무도 안남나??
아님, 3번? 4번? ^^
쑥쑥몰에서 필링스시리즈 한번 살펴봤어요..
혹 my feelings 9종 세트맞나요? 8권책에 1개의 cd..
본문은 매우 쉽더라구요.. 워크시트보니, 쉬운것도 있고, 길게 작문해야하는 것도 있고.. 쉽게 쓰기시작할수 있도록 해놨더라구요..
제가 책선정을 미루다보니, 여기까지 왔는데, 선정하기도 애매하고 안하기도 애매하네요...
우찌...
일단, 정비가 필요할때이니 기다립죠.
답글 달기도 너무 죄송하네요.
요즘 아이도 저도 너무 처져 있는 것같아요. 연달아 미션을 못올리고 있네요.
제 의견은 선정된 책까지 마무리하고 가는 걸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근래 몇권이 울 딸래미에게 좀 어려운 책이라 저도 좀 흥미가 떨어져서 방문을 뜸하게 했더니 ㅋㅋㅋ 가슴이 벌렁벌렁하네여. ^^ 새팀원 받으면서 저같은 날라리 팀원 갈아치우시는건 아닌지 ㅠ.ㅠ
어쨌든 아직은 발가락 끝이라도 담그고 있으니까 목소리는 내야죠. ㅇㅎㅎ
저는 2번의견에 가깝네여. 일단 선정된 책은 다 했음 하구요.
그동안 새 팀원 받고 새책 구입하고-my feelings- 그랬음 좋겠어여.
그리고 미션은 5기처럼 유아도 함께 할 수 있는 미션도 많았으면 하네여.
글쓰고 그림그리고... 아직은 어려워서. ㅇㅎㅎ- 줄긋기 정도는 OK
넘 제 위주로 얘기한 한듯 하지만서두... 이런 의견도 있다고 알아만 주세여.
열씸 방장님들 보면 열정이 샘솟다가도 ㅋㅋ 컴을 닫으면 현실에 급급해지는 직장맘의 한마디였습니다.
비는 오지만 활기찬 하루되세욤
우리 10기팀 어찌 해야겠다 맘만 먹고 있었지 일 핑계대고
모든 짐을 백두산님게 떠 넘긴 거 같아 지송하네요....
제 의견 일단은 채 선정되어있고 구매하신 분들도 계시니
유니님까지는 진행하고 민이맘님 방장부터 홍쌤이 추천해주신 책을 하든지
다른 의견 구하든지 그리 하는 것이 좋을 거 같네요.
인원은 재정비가 필요한 사항인지라 활동여부 결정해서 보충인원 뽑기로해요.
미션 몇 번이상 올리지 않는 경우의 약간의 강제성 조항이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백두산님 말씀처럼 유아와 초등이 섞여 있으니 그 문제도 생각해봐야할 거 같구요.
쪽지 보고 답글 달려고 맘 먹고 있으면 아들놈들 옆에서 치근대서 얼른 꺼버렸는데..
요즘 제가 밤 활동을 자제하는 편이라서요.
지금도 옆에 동이가 왔다갔다 하네요.^^ 아이들 앞에서 컴 하는 모습 안보이려다 보니..
이래저래 활동이 뜸해졌습니다.
리디아의 정원, 제가 좋아하는 책인데 아직 유아가 대공황으로 경제 상황이 힘들어져서 가족과 떨어져 있는 상황을 이해를 잘 못해서.. 엄마 책으로 읽기에 딱인 것 같습니다. 백두산님 본의 아니게 눈팅만 하다.. 방장님 어깨 처지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전 지금 뽑은 방장의 책까진 다 하고 - 민이맘님 책 못정해셨다니 정하신다면 민이맘님까진 하고 다음 방장 뽑는 것 찬성이고
회원은 지금 활동이 저조하니 기한내 10기 활동 의지에 대한 댓글 올려주시는 것으로 현재 인원 정비하고 참여 인원이 얼마 안남는다면 추가 인원 뽑자는 의견입니다.
이런 학생 꼭 있죠? 이제껏 제대로 안해서 다음 책부터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ㅠㅠ
뭐, 이번기회를 게기로 삼아 좀 더 성실한 회원이 되어볼께요. 1번 찬성..
전 어떻게 돌아가는건가 들어올때마다 신기했는데 나름 힘드셨나보네요.
화이팅입니다.
백두산님 많이 힘드셨지요?
저는 1번! 새로운 기운이 필요할 때인거 같아서요
그런데 책은 일단 구입한 거 읽고 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