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울 서진이 짱~~~!! 입니다요~~~^^b
원영이는 이러한 프리토킹이 안되는 타입이에요. ㅎㅎㅎ
넘 글로만 영어를 가르쳤나?? 싶기도하네요. ^^;;
"아임 큐트 앤 프리티~~" 이 부분이 서진의 동영상의 핵심이네요~!!
서진이 깜찍~~하네요~~ 엄마가 거금을 들여 도라세이펜 사줬다구 아껴놨던 영어를 솰라솰라~~해주다니 뭔가 주고 받는 정을 아는 듯한 ?^^
지서맘님의 화면특강 정리해볼게요~
I'm angry with him. 그놈도 내가 화나는 데 한몫했다.
I'm angry at him. 나는 그놈때문에 화났다.
She died from cancer. 그녀는 암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She died to cancer. 그녀는 암 때문에 사망했다.
Let's take some medicine. 약먹자.
medicine : 일반적인 약
medication: 투약, 약물
pharmaceutical: 제약회사,조제약
over-the-counter :의사 처방없이 팔 수 있는, otc
You will get better after taking this medicine.이 약먹으면 나아질거야.
아까 다 정리를 못하고 나가서 제이 잠들고 다시 들렀네요.
오늘은 밤 10시 40분까지 책을 읽었네요..
저녁에는 실컷 놀다가..
잠자리에서만 책을 읽는 습관이.. 그래서 재우지도 못하고 꾸역꾸역
누나랑 아빠랑은 옆방으로 피신하고 10시 40분이 되어서도 안자길래
이제는 자자하고..
잠팅이 제가 잠이 안와서리 ^^;
잠만 좀 안자도 쑥게시판을 더 이용하구,
음, 엄마들 영어책 읽는 북클럽도 좀 하고, 그럴텐데 말이죠..
제이는 크리스마스날 호두까기 인형 뮤지컬을 보고 왔어요.
생쥐마왕이 나와서 중간에 조금 무서워하긴 했지만 잘 보았어요.
다음에는 발레 버전으로 보고싶네요.

그리고 읽은 책 몇권...
그리고 요즘 열을 올리고 있는 abc 놀이네요.
누나덕에 leap frog letter factory dvd를 넘 많이 봐서
알파벳 송과 사운드 송? 이걸 통으로 외워서
알파벳 들고 흉내내며 노래부르다가
이렇게 정렬을 한답니다.
요즘은 뭔가 정렬하는데 관심이 많은 시기인가봐요.
신발정리를 즐기고,,
숫자들 나란히 있는 걸 보면 읽는걸 즐기고,
손가락으로 숫자 세고,
알파벳 나란히 놓고...
가나다라 고노도로 기니디리.. 순서대로 벽그림 보며 읽고,,
이 시기에 걸맞는 활동꺼리를 무한정 제공해야 하는데 말이죠..
꼭 발을 넣어주는 쎈스..

앵그리버드 가베는 누나가 만든거에요. 왼쪽 위에 혀를 내밀고 있는 것이라나..
지금은 이미 헝클어지고 없어요.
제이가 자기 이름 빨리 안적어준다고 흩여 버렸네요..-.-
읽은 책은..
어제까지 한글 97/영어 107 = 합 204권이네요
늦었습니다.
5세 레오예요.
둘째 미카가 지난 금욜부터 아픈 관계로
크리스마스에도 레오는 쭈~~~욱 집에 있었어요.
아는 누나에게 선물 받은 블럭도 하고
어린이집 산타할아버지에게 받은 타요 책도 읽고
그럭저럭 잘 뒹굴며 지냈네요.
저희는 토욜에 제주도 갑니다~
비행기 타고 싶어하는 레오를 위해
할머니가 비행기
아빠가 숙박
할아버지가 경비
요렇게 해서 갑니다.
엄마 욕심엔 힐링을 하고 싶은데
어른들 같이 가는 거라 제대로 힐링이 될지~~ㅋㅋ
이리하여 금욜에 들어오기 힘들것 같아요.
미리 인사드립니다.
2012년 마무리 잘하시고
201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주도 여행기와 함께 새해에 다시 뵐께요~^^
월요일 : 한글책 5권 / 영어책 5권
화요일 : 한글책 4권 / 영어책 10권
늦은 출첵합니다~
사실 어제도 잠깐 들어왔었는데 글적다가 업무보다가 다시 글 마저 적고 댓글등록을 했는데...
로그인하는 창이 뜨더라는... 아흑~ 그래서 그냥 댓글 읽기만하고 흔적없이 나갔네요 ㅋㅋ
지서맘님 생활영어를 많이 써주시는거 같아요~영어공부도 부지런히 하시고...
저도 제가 먼저 공부해야겠단 필요성은 느끼는데 생각만큼 잘 안되네요 ㅋ
윤이가 제 실력을 따라오기전 저도 얼른 공부를 해야할텐데 말이죠~
생활영어도 부지런히 사용하면 아이들의 아웃풋도 기대될텐데...ㅡ.ㅡ
조금씩 엄생영이라도 사용해봐야겠어요 ㅎㅎ
다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어요?
저희집은 크리스마스 이브날 원에서 산타행사를 했었는데~
윤이가 산타할아버지한테서 선물받아와서는 하는말이.....
'이거 엄마가 보낸거 다 알아! 진짜산타할아버지는 무슨선물주시려나...?"
허걱이었습니다 ㅋㅋㅋ 그러면서 클스마스 지난 지금까지도
진짜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립니다 에효~
암튼 윤이도 하은이도 제가 준비한 선물은 레고~^^ 덕분에 크리스마스땐
외출을 거부하고 레고로 하루죙~~~ 일 놀았네요 ㅋㅋㅋ
전 세끼 챙겨먹이느라 힘들었지만 아이들은 레고놀이 실컷해서 넘 좋았다고 그러네요^^
그리고 오후엔 윤이랑은 북클럽 교재와 영유교재 읽으면서 미술활동도 조금하고
워크북도 한권풀고 웍싯도 잼나게 했어요~
둘쨰도 같이 챙기며 해야하는데 정말 쉽지 않네요 ㅋ
이날도 오빠 워크북푸는걸 도와주고있는동안 혼자 놀다 지친 하은이....
잠들어 있더라는 ㅡ.ㅡ 아효 어찌나 미안한지.....
그래서 신년계획을 좀 제대로 세워서 둘째도 챙겨가며 해볼생각입니다
이제 하은이도 5세가 되니 내버려두어선 안될듯해서요^^
가장 기본적인 책읽기도 하은이만을 위해 따로 챙겨 읽어주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날씨가 조금풀린다하더니 그래도 전 추운것 같아요~
신랑도 감기걸린지 좀 되었는데 약을 챙겨먹어도 별루 효과가 없는듯~
아직 아이들이 감기안걸린게 다행인데 더 신경써야할듯해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며칠 안남은 연말 즐기시길 바래용*^^*
너무 추운 크리스마스라서 저흰 꼼짝않고 집에서 보냈어요.
크리스마스날 아침 눈 뜨자마자 선물을 찾는 녀석들... 넘 귀엽고 아이 같은 모습에 아침부터 흐뭇한 미소가 지어졌어요.
실은 크리스마스 이틀 전에 산타 할아버지 선물로 준비한 걸 들켜 버려서 급하게 변경해야했거든요. 사나할아버지에 대한 로망을 지켜주기 위해.. 엄마 아빠는 다시 한번 첩보 작전을 벌였지요.
엄마가 애들 보는 사이에 아빠 혼자 결하고 차 트렁크 밑 부분에 숨겨 놓고 다시 복귀하는 첩보 작전을 벌여서 야밤에 다시 선물 포장한걸.. 이 녀석들은 알까요? ㅎㅎ
그런 우여곡절 끝에 다시 준비 된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 덕분에 크리스마스날 아침부터 우리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고 너무 너무 행복해 했어요.
아들내미는 노래 노래 부르던 레고 닌자고의 사무라이 로봇을, 딸내미는 미미 스케치북을 선물 받고 하루종일 이거만 가지고 놀면서 정말 즐거워하더라구요. 너무 가지고 싶어하는데도 안 사준 엄마 마음이 살짝 아팠어요. 저렇게 좋을까.. 싶기도 하고 자주 저런 선물을 해 주지 못하는 엄마 마음이 좀 짠하기도 했어요. 그래도 크리스마스의 산타 할아버지가 있으니까 다행이지요. ㅎㅎ
잠시 마트 들리고 오가는 길에 10분 정도씩 놀이터에서 놀게 하구요.
수직본능이 있는건지 무조건 올라가고 보는 녀석들입니다.
정글짐의 재미를 알아버린 아들내미.. 이제 무조건 올라가고 보네요. ㅋㅋ
오빠가 하는건 뭐든 하고 싶은 누리는 급기야 오빠 자전거를 타 보고 싶다고 해서 아빠가 잡아줘서 저렇게 운동장 한바퀴를 돌았어요. 미끄러질까 걱정되서 엄마도 뒤에 쫒아 다니고... 애 자전거 한번 태워주려고 엄마 아빠가 모두 자전거 뒤에 졸졸 쫒아 다녔답니다. ㅋㅋ
아무리 추워도 잠시라두 놀이터에서 놀게 하는게 아이들 정서에도 좋고 면역력 키우기에도 좋은 것 같아서 온기 남아있을 정도의 시간 만이라도 놀게 합니다. 장갑을 끼어도 손이 시려워서 잠시 놀면 아이들 마음의 갈증은 풀어지는지 금새 들어가자.. 해도 얼른 들어 오네요.
그래도 많이 속상한지 어제는 빨리 봄이 오면 좋겠다.. 뛰어 놀고 싶어.. 이렇게 말하는 우리 누리 때문에 잠시 마음이 아팠어요.
그래도 겨울은 겨울 나름의 매력이 있다는걸 느끼게 해 주고 싶은데 날씨가 너무 춥네요.
오늘 내일은 조금 풀린다고 하니 잠시나마 놀게 해 주어야겠어요.
하루종일 산타 할아버지 선물 가지고 노느라 책은 별로 읽지 못했어요.
프레니 두권과 마이티로봇 읽었구요, 앤드류 로스트와 쥬니비 듣기에 재미 붙여서 잠잘 때마다 한권씩 듣고 자네요. 우리 누리 책 읽어주기가 소홀한 요 며칠이네요. 이번 겨울 누리 책 읽어주기를 좀 늘리고 많이 안아주어야겠어요. 항상 첫째한테만 올인해서 둘째한테는 소홀해 지네요. 반성~~
우와~ 서진이 넘넘 귀엽네요! 어찌 저리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잘 할까... 아마 지서맘님의 내공이 발휘된게 아닐까 싶어요. 엄마가 집에서 계속 영어를 보고 듣고 활용하니 아이들도 따라서. 훌륭한 모델링입니다. ^^
"You will get better" 요 표현 참 좋은 거 같아요. 울나연이는 쬐금만 아파도 아주 크게 아픈 것처럼 과장하는 아이라 ㅋㅋㅋ
7세 나연
2012.12.25-26
오늘은 소개할 책이 좀 많네요.^^
[이건 꿈일 뿐이야] 환경부지정 우수환경도서입니다. 글밥이 많습니다. 페이지수도 많구요. 7세 정도면 적당할 듯 싶어요. 근데, 계속 같은 패턴으로 이야기가 반복되기 때문에 내용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제가 환경책과 지구온난화와 관련된 책에 관심이 많은데, 이 책은 그림이 참 인상적입니다.
얼마전에 웅진 "원리가 보이는 과학"이 마음에 든다고 한 적이 있었는데, [톡! 비눗방울]도 그 중 하나입니다. 아, 중고라도 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이 ㅋ 쉽지만 꼭 짚고 넘어가면 내용들이 잘 나와있어요. 실사도 선명하고 예쁩니다.
[선생님이 뭐가 어려워!]는 비룡소의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중 1단계에요. 이 시리즈를 처음으로 빌려다 줬는데 페이지수는 많지만 너무 재미있어서 한 권 금방 읽어주게 되네요. 나연이는 책 두께를 보더니 지레 겁먹고 읽어달라고~ 크기는 문고판 크기에요. 주인공마다 목소리톤 달리해서 읽어주니 뒤로 넘어갑니다. ㅋㅋ 제가 봐도 정말 재미있어요. 예비초등에게 강추입니다~!
[나도 최고가 되고 싶어요]는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입니다. 잔잔하지만 끝에 깊은 감동이 있지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거에요~^^


[톡! 비눗방울]의 한 장면이에요. 물과 우유에서의 비눗방울의 차이점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이 책 읽자마자, 바로 실험에 들어갔다지요! 나중엔 다 엎지르고 난리가 났지만 ㅋ
어머~~ 걱정하시던게 얼마 안된거 같은데 괜한 걱정하셨네요~^^
아구 이쁘고 똑 뿌러지네용~~~^^
진짜 귀엽고 이뻐요~~~
아구.. 영어 진짜 머리아파요~ㅠㅠ 왜진작 내가 열심히 공부를 안했을꼬.......
영어가 참 논리적으로 전개된다는 생각을 저도 하긴 했어요.
우리랑 어순이 다른게.. 생각 전개시키면서 말을 뱉는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미묘한 차이까지는.. 구별을 잘 못하겠더라구요. ㅎㅎ
학창시절에 배우던 영어의 12시제.. 를 보면서
'영어하는 사람들 참 철저하네.. --; 시간을 이렇게까지 세분화.. ? ' 라는 생각도 했더랬지요. ㅎ
쑥쑥에서 하는 화상영어 하시나봐요? 재미를 느끼며 하시는 거 같아서 보기 좋네요. ^^
저는 무엇보다도 쑥의 화상 테솔을 하고 싶어요. 시간대 안 맞아 계속 못하고 있지만..
화상 영어는 시간의 제약이 없긴하겠네요. ^^
꾸준히 하시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으실거에요~
크리스마스가 참 추웠지요.
이브 저녁에 민군은 산타할아버지를 위해 음식을 준비해두었어요.
집에 있던 쿠키를 굳이 봉다리에 넣어서 (마르면 안된다고.. ^^;),, 우유도 먼지 쌓이면 안된다고 뚜껑 덮어달래서 말이죠.
맞는 뚜껑이 없어 그냥 접시로다가.. ㅎ
새벽에 일어나 읽기방에 댓글 남기면서 엄마 산타가 야금야금 먹고,, ^^
저 자리에 쿠키 몇개 답례로 놓아두고 아이들 산타 모자로 덮어두었어요.
아침에 일어난 민군은 산타할아버지가 자기가 둔 과자랑 우유를 깨끗이 먹고 갔다고 좋아하고,,
할아버지가 다른 과자도 남겨놓고 갔다면서 "감사합니다!!" 크게 외쳤답니다.
이어서 남편의 특기인 누룽지까지 잘라서 주니 너무 좋아했어요. ^^
크리스마스날에는 되려 나가지 않고 집에만 있었어요.
요즘 아이들이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the tree를 재미있게 보고 흘려듣기를 하는데
흘려듣기 할때 "Snap!"에 맞춰 손박수를 치곤 하거든요.
하원길에 민군이 피자 상자를 열고 닫고 하면서 "Snap!"하길래 활동 책에서 본 악어 입이 생각났어요.
오려내서 이렇게 만들어보았는데 다 만든 걸 보더니 남편은 강아지 같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악어 입안에 이런저런거 다 넣어서 먹여주었어요. ^^
다시 한번 책 읽으며 스토리 텔링 하듯이 악어를 이용했습니다.
은양은 꽃이라면서 종이를 잘라댔어요.
색을 칠해서 오린 것들도 있었네요.
꽃이라고 하니,, 꽃을 만들어줘야지요.
책은 다음과 같이 읽었네요.
2012년 12월 24-25일 (월-화)
1. 한글책
박수근
2. 두루미와 홍학
3. 뱀
4. 나도 나도
4
2. 영어책
1.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2.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the tree
3.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4. Piggies
5. Gorilla
6. Bear hunt
7. In the small, small pond
8. Where the wild things are
9. Voice in the park
9
3. 흘려듣기
1.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2.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the tree
3. In the small, small pond
4. Nursery rhymes
4
4. DVD
1. Madeline
1
5. 엄생영
그냥 생활속에서 몇마디씩 던져보았어요.
^^
요사이 들어 빨강머리앤님이 이끌어주셨던 '아사이(아이 사랑하고 이해하기) 프로젝트'가 생각나요.
해보고 싶다했는데도 용기가 없어 참여하지 못했던 그런 때가 있었어요.
참여하지 못해 더 아쉬웠던 그 프로젝트를 이번 겨울에 해보려고 합니다.
목록 출력해서 살살 진행해보겠습니다.. ^^
지원서진맘...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감탄도 하고 반성도 하고 합니다^^
시간이 없다는 핑게로 이 몸둥아리와 머리를 굴릴 생각을 안하네요
예원이의 영어가 업그레이드 되면 엄마도 업그레이드 되어야 되는데...
잠도 자야되고 일도 해야되는 엄마는 바쁘다는 변명 밖에 없네요
크리스마스에 다들 뭐하셨어요??
저는 이미 선물은 다 받아 놨으니 할일이 없더라구요...
예전에는 뭐도 해야되고 어디도 가야되고 뭐도 봐야되고 했는데
올해는 잠잠히 있으니 신랑이 전화가 다 와서 물어보네요
뭐... 안하냐고... ㅎㅎㅎ 귀찮아서 그냥 집에 있으거라고 하니
저녁 늦게 일마치고 들어오며 케익 사가지고 왔더라구요
초5개 가지고 왔더라구요 자기 딸과 5번째 맞는 크리스마스라며 ㅋㅋㅋ
소박한 크리스마스 이브 축하파티?? 했네요^^
울 신랑 이거 보면 또 짜증 내겠어요 컴에 자기 사진 올리지 말라던데
귀찮니즘에 선글씌우기도 하기 싫어요,,,,,
예원이는 겨울 베스트 패션 내복을 입고 있어요^^
크리스마스에는 기장에 대게 먹으러 갔어요
예원이는 예전에는 많이 안 먹어서 예원이 먹을 분량은 생각 안하고
시켰는데 예원이가 큰 대게 발을 다 먹어 정작 어른들은 많이 못 먹었네요
사람이 많아서 30분이 넘게 기다리다 먹은건데 ... 아쉬웠어요

요즘은 13기에서 공룡을 주제로 된 책을 보고 있어서 관련도서 읽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도 보고 집에 있는걸로도 보고 하니 나름 알차게 보고 있는것 같아요^^
작은 기적님이 추천해주신 공룡이 박물관에 어떻게 갔을까? 하는 책은 예전에 구입해놨어요
어제 책읽고 공룡 화석 체험 키트도 했었는데 아.... 석고 가루를 예원이가 소꼽놀이 한다고
방방마다 뿌려놔서 화를 냈어요 생각주머니가 자라다 말았겠죠
과학실험 세트도 왔는데 마침 화석만들기가 있네요
이번주에 해야지 예원이 머리에 연결되어 들어가겠죠 내일 해봐야겠어요
공룡 영어관련도서를 많이 읽어줘야되는데 아직은 한글책이 먼저 일거라는 이 무식쟁이
엄마의 확고한 생각에 한글책만 주구창창 읽히고 있습니다.
공룡 관련도서를 읽다보니 내용이 다 비슷하네요
뭔가 차별화된 책이 없는것 같아요
예원이는 '와 공룡뼈다'와 '공룡이 피자를 먹었을까'
두 책을 재미나다며두번씩 읽었네요
예전에 일본 작가가 쓴 프테라노돈과 티라노사우르스?? 이것도 재미나게 봤는데
이책을 보고 예원이가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이름을 외었거든요^^
남자아이들처럼 공룡이름을 줄줄 외우고 하지는 않지만
공룡에 대한 관심은 가져주니 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요즘 너무 추워 난방을 계속 돌리고 있는데 다음달 도시가스 요금이
살짝 걱정입니다.ㅜㅜ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 시간이 안 날거 같아서 목요일에 글을 올릴려고 했는데 다행히 연극연습이 일찍 끝나서 올릴수 있네요. 어린이도서관에 자원봉사하는 엄마들끼리 도서관 송년회에 짧은연극을 하기로 하고 연습을 계속 하고 있었어요. 오늘 드디어 공연을 하네요. 엄마들끼리 격려하며 연습을 해요. 아마추어라서 뛰어나지 않지만 하는것으로 의미를 주자고 서로 얘기 했죠. 아침에 연습갔다가 점심때 와서 5시 넘어서 또 애들 데리고 가야 하네요.
엄마가 되니 누구앞에서 뭔가 보여주려는 용기가 다를 어디에서 나오는지 신기할 정도예요. 재능이 많은 엄마들이 주변에 참 많아서 매번 놀라울 따름이죠. 도서관애들 및 우리집 아이들에게 보여줘야 해서 아직도 떨려요. 잘할수 있을까 걱정도 되네요.
한글책-20권, 영어책 12권을 읽혀주었네요.




엄선생 표현은 재훈이가 요즘 감기약을 먹는데 한번 해줘봐야 겠어요. 약먹고 나면 엄마 비타민주세요라고 줄서 기다리는 애들한테 써먹을수 있겠어요.
크리스마스때는 나림이가 계속 까이유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DVD만 보게 되네요.
지서맘님 대문 감사합니다.
서진이 동영상 한번 보고 싶어요..
그래도 요즘은 우리애들이 많이 안 아파서 엄마는 좀 살것 같던데..병원 안가도 되는 것만도..
얼마전 밭마늘환 추천받아서 그걸 준혁이 먹이고 있어요. 마늘 냄새가 나서 먹을까 했는데..
ㅋㅋ 잘먹네요.. 그거 먹이면서라도 써먹어 봐야 겠어요..
let's take some medicine..^^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어요?
월요일날 글 올리는 시간을 놓치고 나서 올릴까 말까 하다가 미뤘더니
한꺼번에 올리기 또 좀 귀찮아 지네요..
얼마전에 옥스포드 프로젝트 x 책을 구입했어요..
30권세트인데 20권정도 읽고, 한글책도 좀 읽었어요..
금요일부터 준혁이 방학이라 금요일부터 읽기방 제때 들어올 수 있을까 싶긴해요..
과학실험책은 우리북스에서 나온 우리과학이란 책입니다.
1,2,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계마다 책 10권에 실험꾸러미40종인데, 전 1단계만 구입했어요.. 권장연령 5~6세라고 되어있더라구요.
각책 한권당 실험꾸러미가 4개가 있는데, 책에는 간단한 이야기가 있고 실험이야기가 나와요.. 실험꾸러미에는 다른 준비가 필요없게 완벽하게 꾸러미안에 실험재료들이 모두 들어있더라구요..
집에 다들 있는 식초같은 것들도 애들 약병에 들어있고, 피티병같은것들도..
ㅋㅋ 액체실험할때는 정말 그럴듯해 보이기도 하더군요..
오늘은 무효소 담그는법 하나 소개하고 갈께요..
무효소가 비염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방법 아~주 간단합니다.
그런데 초겨울 무가지고 진작 담아야지 하면서 아직도 못담고 있어요..
무와 설탕을 1:1 준비합니다.
무가 500g 이면 설탕도 500g준비..
매실엑기스 담을 때처럼 무를 잘라서 무넣고 설탕 놓고 식으로 제일위엔 설탕이 덮히도록..
이렇게 설탕을 많이 넣어도 되나.. 하고 전 걱정이 되던데, 발효되면서 설탕이 좋은 기능으로 발휘된대요..
넘 걱정하지 말라고.. 6개월에서 1년정도 그늘에서 숙성,발효시키고 나중에 무는 건져서 차끓여 드셔도 되고 반찬으로 이용해도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효소로 음식하실때 설탕대신 이용하셔도 되고 차로도 이용하세요..
참, 유기농매장에 가면 유기원당이라고 있습니다. 생협에는 유기원당 말고도 자연드림 독자 브랜드로 마스코바도도 있는데 유기원당과 비슷한 거에요..
일반 백설탕이 좋지 않다는건 알고 계시죠? 황설탕이나 흑설탕도 이런 백설탕에 색소를 넣었을 뿐..
우리쌀의 백미와 현미에 비유해 본다면 유기원당이 현미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유기원당 이용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서 같이 소개합니다..
설탕이야기가 나온김에 합성(인공)감미료에 대해서 조금 더 소개할께요..
무설탕이라는 문구에 속지말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버젓이 무설탕이라고 문구를 넣어 넣고는 설탕의 대체품으로 단맛을 내는 이런 합성감미료등을 넣고 있는데,
대표적인 합성감미료에 사카린, d-소르비톨, d-크실로오스, 아스파탐 등이 있습니다.
1. 사카린
설탕에 비해 500배나 단맛,
국내에서 발암물질로 인정된 감미료 임에도, 산업음료수, 의약품, 치약, 김치절임,단무지, 음료수, 뻥튀기 등에 합법적으로 사용.
2. 스테비오사이드
자당의 100~200배 감미, 용도 감미료, 특히 소금절임류, 소주 단맛
정신질환, 지체장애, 저능아 탄생의 위험.
3. 아스파탐
설탕보다 200배 단맛내는 대체 감미료로서 당대사 거치지 않음.
다발성경화증, 낭창, 두통, 현기증
그외 스크랄로스, 아세살팜칼륨, 액상과당, 결정과당 등..
이것저것 다 따지면 먹을거 없다, 그런거 안 따지고도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어른들은 이런말들도 많이 하시죠.. ㅎㅎ
하지만 인류역사상 음식에 이것저것 이런 합성, 화학제품들 넣어서 먹기 시작한것도 얼마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럼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게요... 저희는 달랑 3명인데도.. 가족들이 집에 있는 날은 더 바쁘고 정신이 없네요... ㅋㅋ
a, the, 무관사... 그리고 각종 전치사의 쓰임...
이런 거 생각하면 정말 머리아프더라구요. 사실 문법책의 구분기준도... 좀 모호한 것이...
느낌이라는데.... 모..... 저로서는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들의 느낌을 안다는것이...ㅠ.ㅠ
이것도 지서맘님처럼 이렇게 노력하면 느낄수 있지 않을까요??
항상 영어 공부 열심히 하는 지서맘!! 대단해요~~
항상 자극만 받고... 실천할 의욕은 없고.... 헤헤~ ^^
4세 현우
폐렴은 나아가고는 있는 듯한데... 아직도 낮에는 기침을 많이 하네요...
그래도 어젠 아웃백에서 점심 먹고 왔어요~ 신랑 시켜서 대기표 미리 받아 오라고하고..
한 50분 후에 갔더니 바로 한자리 주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일까요?? 어젠 고기가 별로... 였어요!! -.-;;
그래도 외식했다는 기분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크리스마스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맡에 있는 선물을 보고
현우는 신이나서 뛰고뛰고.... 소리 지르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어요~^^
불이 켜지는 별자리 지구본과 과자, 사탕, 빵!!
추워서 계속 집에만 있으니.. 만들기 몇개를 사 주고, 지난 주말부터 어제까지 현우가 틈틈히 만들었어요..
그리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모가 사준 "레고"까지...
5-12세용이라고 되어있었는데.. 박스를 뜯어보곤.. 조각이 엄청 작아서 깜짝 놀랐어요.
엄마랑 같이 설명서 보면서 각각의 해당하는 조각들을 찾아서 현우가 조립을 했어요..
생각보다 잘 따라와줘서 심심할 겨를없이 시간을 보냈네요..ㅎㅎ
곤충, 동물, 중장비는 스티로폼을 이쁜 그림으로 코팅한 만들기 놀이이고..
(사진 찍으려니 동물들은 다~ 어디 갔는지...몇개 밖에 없네요...^^;;)
마지막 사진이 레고! 경찰차와 금광, 트럭이어요~ ^^

월요일에 현우랑 물감놀이 한가지 했어요.
심심해하길래.... 엄마가 못 쓰는 크림을 짜서 가지고 놀게 하다가..
물감을 섞어서 겨울 그림 한가지 그렸어요~
크림이랑 물감이 섞으니... 유화그림 분위기가 나더라구요~ ㅋㅋ
하얀 눈사람과 손도장 하얀나무위에 트리 장식, 푸르스름한 하늘에 함께 있는 달과 햇님 ㅋㅋ

책은 하루에 한 두권 읽었네요... 주로 만들기하면서 놀았어요~^^
엄생영... 오늘 올려주신 약먹는 표현들 잘~~ 쓰겠습니다!!
현우가 한동안 약을 먹을테니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