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늦은 숙제 제출입니다
그래도 이번주는 sp 휴가라 마음에 여유가 생기네요^^
밀린 숙제도 언넝 제출할께요^^
#113,114

#115,116

하하초록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집은 얼마전에 처음으로 눈썰매를 타러 갔어요. 울노라가 아주아주 신나했다죠.
정말 별볼일없는 판떼기 하나가 2만원이라는!!
그래도 2박3일동안 정말 잘 타고 왔네요.
20번 노라
#105, 106, 107, 108
정말 밀려도 너~~~무 밀려서 올리기가 민망합니다. ㅠ.ㅠ
지난주보다 단어 수도 많고 현재완료시제도 나오고 많이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끊어서 했습니다. I went to a bank / in my town / to save the money. 이런 식으로요. 그랬더니 조금 쉬워지더라구요.
이번 기회에 돼지저금통이 piggy bank이라는 것도 알았고, save, account, coin 등의 개념들도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

7번, 성경이입니다.
#113~#116
하하초록님 댁은 성탄에
하늘이 내려 준 선물을 마음껏 누리셨네요~
우리딸, 성탄 분위기 나는 옷을 달라 해서 입긴 입었는데
아래는 내의가 편하다며 그냥 했네요.
뽀로로 마이크 잡고
아빠와 대회 나갔던 성탄노래를 sp 친구들에게 불러 주었는데
사진으로만 찍었다는......


6번 가희
생각보다 눈사람 눈, 코, 입 만드는게 쉽지 않더라구요.ㅎㅎ
눈밭에 텐트가 있으니 왠지 낭만적인데요.
내일부터 강릉에 갈 예정이라 숙제 얼른하고 올려봅니다.
#113, 114, 115, 116





오...텐트 쳐놓고 눈놀이 하는 것도 색다른데요~^^
원영이는 마당에서 꼬마눈사람 만든 것이 전부라서요. ㅎㅎ
22번 신원영
#113, 114, 115, 116 숙제 제출합니다.
요즘 원영이의 따라쓰기가 한결 안정된 느낌이에요.
아직 좋아하진 않지만...그래도 나름 정성들여서(?) 쓰는 날도 가끔은 있네요. ^^


읽기 동영상이에요~
#11 - 하은 #113~116
다들 추우시죠?
고마움을 선물과 인사로 대신하는 요즈음이라 그런지 문장과도 잘 어울려 별 내용이해에 어려움은 없이 진행했네요. 내용이해는 어렵지 않지만 그렇다고 SP를 잘~~ 한다는 의미는 아니지요.ㅋ
퍼즐을 바로 안 놓고 어떻게 하면 다른 방법으로 놓을까 연구하는 사이에 한번 더 외우기나 하면 좋을터인데 그러진 않고 약간 이상하게 놓고는 좋아서 넘어가네요.
웃으니 좋긴 하지만~~ 점점 심해지면 안될터인데...
며칠 안남은 2012년 마무리 잘 하시고 기분좋은 새해가 되었음 합니다. ^^*

34번 레이첼입니다.
눈사람 표정이 너무 깜찍해요..
올 겨울 눈이 그렇게 많이 왔는데도
저희는 너무 춥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눈사람 하나 만들 기회를 주지 못했어요..
다음 번에 눈 많이 오면 가족이 다 나가서 만들어야 겠습니다.
#113~116
지난 번 문장 패턴과 비슷해서 영작을 조금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116엔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서 모르는 것은 가르쳐주고 퍼즐 맞추기했어요.^^
그리고 I sent~ to~. 문장에서 단어를 엉뚱한 것으로 넣어 웃긴 문장 만들고는 한참 깔깔거렸답니다.
올 한해도 며칠 남지 않았어요.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도 기분좋게 시작해봐요~
35번 애니 왔어요 오랜만에 숙제제출 합니다 반성 ^^
#113,114 했어요





어린이집 방학이 일주일이네요
오빠 손잡고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한권 빌려오기를 하고 있어요
3월이면 초등학생이 되는 우리 둘째 입니다
^^
하하초록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경상도 남자들이 무뚝뚝하단말이 사실인가봐요 ㅎㅎ
대문글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31번 박민홍 # 113,114,115,116

지난번 문장들이랑 유사해서 별 어려움없이 잘 진행했어요.
대문을 일주일에 한 번만 연다에 찬성이요!!
방학인데 모두들 어떻게 보내시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sp가 좀 한산해졌져? ^^
연말 스케줄이 다들 바쁘셔서 그런 것 같아요.
저희도 아이들이 방학하면서 정말 정신이 없네요.
방학 알차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셔요~!
어머나 이를 어쩌나!!
죄송해요..
지난 번 숙제방에서 일주일에 한번만 문열자는 얘기가 오고가서 제가 목요일에 열겠다고 했거든요..
공식적으로 SP팀 모두에게 알리지 않아서 모르는 분들이 많으셨나봐요.. 정말 죄송해요..
대문 열려고 이제 막 로그인 했더니 문이 열려 있어 깜짝 놀랐네요.
다음 주엔 제가 열께요.^^; 요일은 언제쯤 하는 것이 좋을까요?
목요일은 너무 늦고, 수요일에 미리 열어두는 것이 좋을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ㅎ 일주일에 한번여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많아서 그리 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ㅋㅋㅋ
다들 연말이라 좀 바쁜일들도 많고 하신거 같아요~
은근히 추진해 보는것도 좋은거 같은데요~ㅋㅋ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