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지서맘님..
완전 고수맘님이세요.^^ 흐미..
이불을 M 만든건 너무기발하네요.이뽀라.. ^^
오늘 올해의 마지막날이에요.. --;
내년엔 쑥쑥활동 열심히하면서 애들공부에만 올인해야지.그러고
다짐 다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무엇보다 제가 영어를 잘하고 싶어요.. 흑흑.
작년에 일출보며 영어공부 많이 하게 해달라고 빌었는데..
올핸, 열심히 매일매일 하게 해달라고 빌어야겠어요...
지서맘님 항상 정말 대단하시다가 감탄감탄이에요..
꼭 뵙고싶어용^^
기필코 언젠가는 함 강릉에서 상경하도록 할께요.^^
저도 집에 있는 사물로, 알파벳 만들기 함 해봐야겠어요...
참.. 좋으신분들알게되어 새삼
쑥쑥이 너무 감사해요....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지원서진맘님, 세시 반에 눈이 떠졌어요. 우짜쓰까...
뭘 하나 써야 하는데 아~ 느무 하기 싫어서.
알파벳시티 책 보고 싶어요. 풀버전으로~~ 어찌 이리할 생각을 하셨는지 대단하십니다요~!
추천 팍팍 해드릴게요 ^^
올려주신 엄생영도 참 좋은 표현들이네요. 특히 우리 둘째한테. 물론, 한개도 못 알아듣겠지만. ㅋㅋ
읽기방 통합하고 나서 엄생영 표현들도 정리해야 하는데 이것도 못하고 있고.
항상 지서맘님 열정 정말 높이 삽니다~~ ^^
7세/나연
나연이 유치원 방학이 3주인데, 방학과제 한묶음 첫페이지에 매일 매일 약속 3가지를 적는 란이 있어요. 이걸 다 지키면 달력에 날짜별로 색칠을 하는건데... 그 중에 하나가 [매일 5권씩 책읽기]랍니다. 본인이 그렇게 정했어요. 제가 외출하는 날에는 나연이가 혼자 5권을 읽어놓는데 집에 들어와서 보면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일명 "짧은책"들이 많네요. ㅋㅋ 그래서, 앞으로 2-3권 정도는 정해주고 나가기로 했답니다.
[창문으로 넘어온 선물]은 넘 유명해서 다들 아시죠? 저자는 고미타로구요. 5세 정도부터 아주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요.
[엄마의 의자]와 [슈퍼토끼]는 나연이가 혼자 읽고 반납해서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지만, "[엄마의 의자]는 지루했고, [슈퍼토끼]는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합니다. 나중에 [엄마의 의자]는 다시 대출해서 읽어줘야겠어요. 검색 결과, 내용이 심상치 않습니다. ^^;
[아기구름울보]는 5세 읽어주던 책이었는데, 글밥은 아주 적으나 이 책에 담긴 심오한(?) 의미를 얼마나 이해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도 나연이가 가끔씩 혼자 꺼내서 읽는 책이랍니다.

드뎌....시험끝입니다...휴~지난 한주간 참석 못했는데..이제 또 슬슬 시작해야죠..
지원이의 알파벳 만들기 멋지네요. 책한권 내셔도 되겠어요~~ 왜 사진 찍어서 보내면 책 만들어주는 것 있잖아요~~ 엘라 돌 때는 그렇게도 했는데 제이는 사진책도 dvd 도 못 만들어줬네요 ^^; 미안 아들...
제이는 요즘 알파벳과 사랑에 빠졌어요.
매일 매일 알파벳 자석글자를 가져와서 미니칠판에 순서대로 놓더니
이젠 소문자로..
소문자는 좀 어려우니 저렇게 벽그림을 가져와서 붙이기 놀이를 하네요..
b,d, p,q, l, i 요런 걸 좀 헷갈려해요..
한글도 못읽는 녀석이 알파벳이 더 만만한가봐요...
그리고 읽은 책들..
누나의 school's cool이 만화책 스타일인데
대사가 짧고 명확해요.
영상으로 본것이 기억에 확 박혔는지
누나와 역할놀이를 하네요.
소리듣기 한 것을 더 기억해 줬음 하는데..

겨울밤이 깊어가고 있네요.
한 해도 이렇게 저물어 가나봐요...
2012년의 이런저런 것들 이제 좀 치우고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하여야 겠어요...
모두들 안밖으로 청소 잘 하시구
새 손님을 잘 맞이하도록 해요~~^^
너무 멋진 책이에요.
방학 되었으니 저희도 한번 해볼게요.. 밖으로 못나간다면 집안에 있는 것들로다가.. ^^
남편이 괜찮은 영화 나왔다며 추천한 영화네요. 레미제라블..
남편과 같이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보고 싶은데 언제 같이 나갈 수있을지.. ^^;
좋으셨다니 더 간절히 가서 보고 싶어요.
연말이라 좀 바빴네요.
아이들 목욕하며 탕에 있는 동안 잠시 들어왔어요.
곧 어린이집 행사 갔다가 시댁으로 갑니다.
책 목록 정리는 못할거 같아요. ^^;
아사이 따라해보겠다고 해놓고선 표 뽑고 실행에 옮긴 첫날. 빈칸들만이 덩그러니..
목요일에요. 밤 10시 넘으니 엄마는 잠을 주체할수가 없어서 치카치카 안하려는 은양과 씨름..
엄마가 화를 내었어요. --;
작은 아이 입에서 나오는 한마디. "잘. 못. 했어요..." (어흑... --;;;)
아사이 진행 이렇게 올리려고 해요.
매일 올리는 책 목록표 아래에 덧붙여서..
오늘 했나요?
*매일 실행한다 *진심으로 행한다
*못해도 스스로 구박말자. 나도 사람이다.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오늘의 닭살멘트
신체놀이 10분이상
책
읽어주기
밖으로
산책 나가기
(직장망: 엄마의 하루 이야기하기)
나를
위한 일
오늘의
미션
12/27(목)
o
o
o
인터넷으로 귀걸이
샀어요. ^^*
0
오늘의 미션: 느긋해져라. 나의 강박관념은 무엇인가?
(주문외우기: 아이들은 누구나....하기도 한다. 이것 때문에 무슨 큰 일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 아이들은 누구나 치카치카 싫어하기도 한다. 이것 때문에 무슨 큰일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같이 하실 분들 날짜 하나만 남기고 아랫부분 없앤 표 드리고 싶은데 댓글로는 파일 첨부가 안되네요.
번호달아서 하셔도 될거 같아요. 아사이에서 그리 했던것 처럼요.
1. 하루 다섯번 안아주기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3. 오늘의 닭살 멘트..
이런식으로요.
매번 쓰기 귀찮으실테니 한번 쭉 써놓으시고 한글파일로나 메모장에 저장해두면 열어서 긁으셔도 되구요.
'오늘의 미션'은 앤님이 매일 뭔가를 내 주셨거든요.
첫째날부터 제가 보고서 옮겨오고 저도 해볼게요. ^^ (원본 글로 링크도 걸어보겠습니다. )
첫째날 원본 글:
휘리릭~ 아이들 옷입히러 갈게요. ㅎ
지서맘님 추천팍팍, 덧글 팍팍 합니다..ㅋㅋ
정말 좋은아이디어~ 풀버전 궁금해요~
(준혁 5세)
오늘 남부지방 폭설로 아이들과 함께 집에있고 또 늦은 낮잠덕에 늦게 잠이 들어 늦었어요..
오늘은 책 목록만 올리고 가야겠어요..
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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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목록에 빠진 책인데,(원서도 문진에 있어요)
다섯살 주인공이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주인공이 여섯살이 되었어요. 그런데 다섯살때와 좋아했던게 다 변해요, 그런데 변하지 않는것도 있네요.. 가장 좋아하는 친구에요..
준혁이 다섯살이 며칠 남지 않아서 이 책을 함께 읽고 다섯살 준혁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얘기해 봤어요.
좋아하는공룡-티라노사우루스, 좋아하는 자동차-노란색자동차, 장래희망-경찰관, 좋아하는 친구- 김효준, 좋아하는 장소-해돋이유치원 바깥놀이터..
요 바깥놀이터는 정말 신기한 곳이더군요..
준혁이 유치원에 데려다 준다고 거의 유치원에 다다르면 왁자~ 합니다.
추운데도 많은 아이들이 바깥놀이터에서 뛰어놀고 있어요, 그네도 타고 미끄럼도 타고..
저도 정말 준혁이처럼 유치원 바깥놀이터와 또 한곳 텃밭 너무너무 좋아요..
준혁이네 유치원 텃밭에 가면 정말 신기하게도 없는 것이 없더라구요..
직접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오줌은 오줌통에 모아서 거름을 만들고 직접 수확하고 그 수확물로 직접 요리도 하고..
비단 그 채소들만 키워 내는건 아닌것 같아요..
우리아이들이 더 많이 크고 있겠죠..
눈이와서 마냥 즐거운 아이들입니다.

제 이름이 있어서 깜놀했네요... ㅎㅎ
달인은 무신... 그냥 사진만 좀 올렸을뿐.. 허당입니다~~^^
봐요.. 전 저런 책도 모른다니까요... -.-;;
현우에게 글자는 천천히 가르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사실 엄마는 내심, 책많이 읽어주면 혼자 알파벳 정도는 깨우치길 바란다는...
이런 도둑놈...심보를 가지고 있습돠~ ㅋㅋ)
암튼, 알파벳에 대한 책들은 읽기책에서 제외시키고 보고있는지라... ㅎㅎ
저렇게 놀면 정말 즐겁게 글자를 깨칠 수 있겠는걸요...
지원 서진이가 정말 즐거워했겠어요~ 생활속에서의 글자 찾기!!
That's a good idea!! It's amazing! (제가 아는 영어는 요까~~~~지!! ㅋㅋ)
4세 현우
지난 수요일... 도서관에 책을 반납해야하는 날... 수도권은 영하 17도니.. 13도니.. 했던 날이네요..
아침 일찍 서둘러 나갔어야하는데.. 오전 내내 밍기적거리다보니.. 오후 4시20분!!
현우가 졸려하는 시간!! 차를 타고 가면 현우는 분명 잠들테고...
자는 아이를 주차하곤 차에 두고 도서관을 다녀오기가 뭐해서..
유모차에 현우를 태우고 책을 싣고.. 20분을 걸어갔습니다.
역시 현우는 자고... 다시 책을 빌려 나오니.. 5시 30분!
해도 지고 어둑어둑.. 돌아오는 길... 손도 발로 꽁꽁!! 으~~~~~~ㅠ.ㅠ 겨울엔 도서관 다니기 힘드네요...
그날 책을 반납하기 전, 오전에 15권을 다시 한번씩 읽었어요~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라는 책은 원작인 "Mr Gumpy's Outing" 인데...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함께 읽을 수 있었어요~^^

누적 : 216권 (한글 106 / 영어 110)
지난 번 올려주신... 엄생영..
Let's take some medicine. 은 꼭 약을 먹이고 나면 생각이 났다는.. ㅋㅋ
한동안 뜸했던 엄마와의 생황영어....
수요일에 지서맘이 올려준 서진이 동영상 보면서.. 꾸준히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주말에 눈이 많이 오고 다시 추워진다는데.. 다들 따뜻한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봐요~~^^
와~~~ 알파벳시티 넘 멋지네요.
관찰력도 높아지고 알파벳과도 친숙해지고 일석이조네요.
이부자리 M은 ㅋㄷㅋㄷ 빵 터졌어요.
우리 마을 멋진 거인 Mom 창작 12/27 [행복한 왕자]를 떠올리게 하는 책. 헐벗은 조지가 새옷과 구두를 샀으나 집을 잃은 생쥐에겐 구두를 침낭을 물에 빠뜨린 여우에게는 양말을, 목이 추운 기린에겐 넥타이를…그렇게 모든 동물친구들에게 옷을 나눠주고 다시 예전 옷을 입은 조지는 더 편안해 한다. 고마운 동물친구들은 조지에게 카드로 고마움을 표시한다. 거인 조지가 동물친구들에게 자신의 것을 하나씩 줄 때마다 노래를 부르는데, 같은 구문이 반복되면서 하나씩 첨가되어 딸래미보고 "노래불러볼까?"했더니 두어번은 신나게 하더니 마지막엔 ^^;; 볼멘소리로 개미만한 소리로 읽기. 어쨌거나 미션 성공. ㅋㄷㅋㄷ
The Barbecue Mom ORT3 0 비 오는 가운데 열심히 가족들을 위해 바비큐 굽는 아빠들에게 들이닥친 건….. 물벼락.. ^^ 깔깔대며 웃었더니 "엄마 입이 이렇게-입꼬리를 손으로 쭉~~ 올리며- 낄낄낄 올라가네". 엄마가 너무 웃었니? ㅋㅋ 책 표지를 보고는 "오늘 밤에 바베큐 꿈꿔야지"하는 딸래미. 아침에 바비큐 꿈 꿨냐고 했더니 "푹 자서 꿈 못꿨어"하며 빙그레 웃는다.
어제 찜질방갔다 너무 늦게 집에 돌아왔네요. 11시요.
sp할 때는 눈물 두방울 떨어뜨리더니, 책 읽자니까 앗싸!! 하네요.
ㅋㅋ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구요.
내일부터 휴가라 며칠은 못 들어올 듯 싶어요.
그럼 내년에 뵈요.




한글책:28권, 영어책25권
요즘 어린이집 방학이라 어제는 도서관에서 오전을 보내요 집에 올때 책 11권을 빌려왔네요. 나림이한테 다문화에 대해서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후라이팬을 샀더니 그속에 두꺼운 종이가 있어서 해님과 달님을 만들어주었어요. 오후에 나림이가 태권도에 가서 심심해진 둘째 재훈이는 혼자 고리고리 가지고 목걸이도 만들고 사진 찍어달라고 포즈를 취하네요. 요즘 사진찍으면 확인하려고 해서 자꾸 찍어달라고 하네요.


엄마가 만들어준 영어책 애들이 가장 소중한 책이 되었을거 같아요. 정말 아이디어가 좋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