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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 #12(모두환영)

컨텐츠

댓글 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남매맘
  • |
  • 2012-12-31 09:16
답댓글

어머나.. 지서맘님..

 

완전 고수맘님이세요.^^ 흐미..

이불을 M 만든건 너무기발하네요.이뽀라.. ^^

 

오늘 올해의 마지막날이에요.. --;

내년엔 쑥쑥활동 열심히하면서 애들공부에만 올인해야지.그러고

다짐 다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무엇보다 제가 영어를 잘하고 싶어요.. 흑흑.

작년에 일출보며 영어공부 많이 하게 해달라고 빌었는데..

올핸, 열심히 매일매일 하게 해달라고 빌어야겠어요...

지서맘님 항상 정말 대단하시다가 감탄감탄이에요..

꼭 뵙고싶어용^^

기필코 언젠가는 함 강릉에서 상경하도록 할께요.^^

저도 집에 있는 사물로, 알파벳 만들기 함 해봐야겠어요...

참.. 좋으신분들알게되어 새삼

쑥쑥이 너무 감사해요....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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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2-31 10:12
와~ 정말요. 저도 예남매맘 꼭 보고 싶어요. 강릉에서 혹시 서울 올일 있으면 꼭 연락하세요. 바로 튀어나갈께요. 시간 맞춰서 번개 하면 좋겠어요.. ㅎㅎ ^^ 제일 와닿는게 무엇보다 제가 영어를 잘하고 싶어요. 이거 완전 찌찌뽕이에요 ㅋ 저도 시간이 없다보니 화상 강의를 듣거든요. 원어민하고 하는거는 아니지만 암튼 넘 재미있어요. 복습을 못해서 탈인데 ㅜㅜ 참 오늘이 제 생일이에요. ㅋㅋ 저도 내년, 아니 내일부터는 정말 새사람 되보겠습니다. ㅎㅎ 화이팅~!!! 우리 모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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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2-31 04:40
답댓글

지원서진맘님, 세시 반에 눈이 떠졌어요. 우짜쓰까...

뭘 하나 써야 하는데 아~ 느무 하기 싫어서.

알파벳시티 책 보고 싶어요. 풀버전으로~~ 어찌 이리할 생각을 하셨는지 대단하십니다요~!

추천 팍팍 해드릴게요 ^^

올려주신 엄생영도 참 좋은 표현들이네요. 특히 우리 둘째한테. 물론, 한개도 못 알아듣겠지만. ㅋㅋ

읽기방 통합하고 나서 엄생영 표현들도 정리해야 하는데 이것도 못하고 있고.

항상 지서맘님 열정 정말 높이 삽니다~~ ^^

 

7세/나연

 

나연이 유치원 방학이 3주인데, 방학과제 한묶음 첫페이지에 매일 매일 약속 3가지를 적는 란이 있어요. 이걸 다 지키면 달력에 날짜별로 색칠을 하는건데... 그 중에 하나가 [매일 5권씩 책읽기]랍니다. 본인이 그렇게 정했어요. 제가 외출하는 날에는 나연이가 혼자 5권을 읽어놓는데 집에 들어와서 보면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일명 "짧은책"들이 많네요. ㅋㅋ 그래서, 앞으로 2-3권 정도는 정해주고 나가기로 했답니다.

 

[창문으로 넘어온 선물]은 넘 유명해서 다들 아시죠? 저자는 고미타로구요. 5세 정도부터 아주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요.

[엄마의 의자]와 [슈퍼토끼]는 나연이가 혼자 읽고 반납해서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지만, "[엄마의 의자]는 지루했고, [슈퍼토끼]는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합니다. 나중에 [엄마의 의자]는 다시 대출해서 읽어줘야겠어요. 검색 결과, 내용이 심상치 않습니다. ^^;  

[아기구름울보]는 5세 읽어주던 책이었는데, 글밥은 아주 적으나 이 책에 담긴 심오한(?) 의미를 얼마나 이해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도 나연이가 가끔씩 혼자 꺼내서 읽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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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31 07:38
^^ 오셨군요~
엄마의 의자.. 내용이 심상치 않다니 더 궁금해져요.
검색하러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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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2-31 10:16
저도 벌려놓은일만 많고 감당을 못해서 큰일이에요. ㅠㅠ 제 이름이 민증에는 그냥 한글이지만 어떤 스님이 한자로 我羅라고 해주셨거든요.나 아에 펼 라 라고.. ㅎㅎ 나를 펼쳐라. 한마디로 무지 나댈거라는 의미심장한 ㅎㅎ 암튼 무지 펼치고만 다니고 닫지는 못하니 ㅋㅋ 문제가 심각하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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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2-12-31 03:36
답댓글

드뎌....시험끝입니다...휴~지난 한주간 참석 못했는데..이제 또 슬슬 시작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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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2-31 05:00
오~ 어떤 시험인지는 모르겠지만 수고하셨구요, 시험 끝난거 축하드립니다~!! ^^
오늘부터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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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31 07:38
^^ 고생하셨네요.
주말, 편히 쉬고 오시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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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12-30 00:54
답댓글

지원이의 알파벳 만들기 멋지네요. 책한권 내셔도 되겠어요~~ 왜 사진 찍어서 보내면 책 만들어주는 것 있잖아요~~ 엘라 돌 때는 그렇게도 했는데 제이는 사진책도 dvd 도 못 만들어줬네요 ^^; 미안 아들...

 

제이는 요즘 알파벳과 사랑에 빠졌어요.

매일 매일 알파벳 자석글자를 가져와서 미니칠판에 순서대로 놓더니

이젠 소문자로..

소문자는 좀 어려우니 저렇게 벽그림을 가져와서 붙이기 놀이를 하네요..

b,d, p,q, l, i 요런 걸 좀 헷갈려해요..

한글도 못읽는 녀석이 알파벳이 더 만만한가봐요...

그리고 읽은 책들..

누나의 school's cool이 만화책 스타일인데

대사가 짧고 명확해요.

영상으로 본것이 기억에 확 박혔는지

누나와 역할놀이를 하네요.

소리듣기 한 것을 더 기억해 줬음 하는데..

겨울밤이 깊어가고 있네요.

한 해도 이렇게 저물어 가나봐요...

2012년의 이런저런 것들 이제 좀 치우고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하여야 겠어요...

모두들 안밖으로 청소 잘 하시구

새 손님을 잘 맞이하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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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30 20:58
제이가 알파벳 사랑에 빠졌군요. 영어를 일찍 시작한 아이들은 영어나 한글이나
둘다 부담없이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나혁이도 영어를 늦게 시작한 편은 아닌데도
한글을 떼고 시작하니 참 더디게 갑니다. 그래도 제이는 실력파 누나덕에 나름
쉽게 영어를 접하고 잘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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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2-31 05:04
다신님, 제이가 몇 살이죠? 벌써부텀 알파벳 관심을...^^
저기 저기 위에 울집 큰애가 너무나 사랑해주고 있는 슈*** 수학동화도 보이네요. 아래 세밀화책도 보이고.
누나와 영어 역할놀이가 된다니 대단해요~ 울집도 세살짜리 동생이 언니보는 dvd 같이 보고, 되도 않는 발음으로 더 크게 따라하고 그래요. 그걸보면 어찌나 웃긴지...^^
오늘 2012년의 마지막 밤이네요. 다신님도 1년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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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31 07:39
우리 민군은 이상하게 글자에는 관심이 없어요. 한글도 그러했고 영어도 아직.. ^^;;
지서맘님의 저 방법 잘 활용하시면 제이에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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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29 14:51
답댓글

너무 멋진 책이에요.

방학 되었으니 저희도 한번 해볼게요.. 밖으로 못나간다면 집안에 있는 것들로다가.. ^^

남편이 괜찮은 영화 나왔다며 추천한 영화네요. 레미제라블..

남편과 같이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보고 싶은데 언제 같이 나갈 수있을지.. ^^;  

좋으셨다니 더 간절히 가서 보고 싶어요.

 

연말이라 좀 바빴네요.

아이들 목욕하며 탕에 있는 동안 잠시 들어왔어요.

곧 어린이집 행사 갔다가 시댁으로 갑니다.

책 목록 정리는 못할거 같아요. ^^;

아사이 따라해보겠다고 해놓고선 표 뽑고 실행에 옮긴 첫날. 빈칸들만이 덩그러니..

목요일에요.  밤 10시 넘으니 엄마는 잠을 주체할수가 없어서 치카치카 안하려는 은양과 씨름..

엄마가 화를 내었어요. --;

작은 아이 입에서 나오는 한마디. "잘. 못. 했어요..." (어흑... --;;;)

 

아사이 진행 이렇게 올리려고 해요.

매일 올리는 책 목록표 아래에 덧붙여서..

 

오늘 했나요?

*매일 실행한다 *진심으로 행한다

*못해도 스스로 구박말자. 나도 사람이다.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오늘의 닭살멘트

신체놀이 10분이상

책

읽어주기

밖으로

산책 나가기

(직장망: 엄마의 하루 이야기하기)

나를

위한 일

오늘의

미션

12/27(목)

o

o

o

인터넷으로 귀걸이

샀어요. ^^*

0

오늘의 미션: 느긋해져라. 나의 강박관념은 무엇인가?

(주문외우기: 아이들은 누구나....하기도 한다. 이것 때문에 무슨 큰 일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 아이들은 누구나 치카치카 싫어하기도 한다. 이것 때문에 무슨 큰일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같이 하실 분들 날짜 하나만 남기고 아랫부분 없앤 표 드리고 싶은데 댓글로는 파일 첨부가 안되네요.

번호달아서 하셔도 될거 같아요. 아사이에서 그리 했던것 처럼요.

 

1. 하루 다섯번 안아주기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3. 오늘의 닭살 멘트..

이런식으로요.

매번 쓰기 귀찮으실테니 한번 쭉 써놓으시고 한글파일로나 메모장에 저장해두면 열어서 긁으셔도 되구요.

'오늘의 미션'은 앤님이 매일 뭔가를 내 주셨거든요.

첫째날부터 제가 보고서 옮겨오고 저도 해볼게요. ^^ (원본 글로 링크도 걸어보겠습니다. )

 

첫째날 원본 글: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4173&page=2&sel=title&search=%BE%C6.%BB%E7.%C0%CC

 

휘리릭~ 아이들 옷입히러 갈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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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29 21:19
아.....민은맘님, 읽기방 속에 작은 아사이방이 마련된것 같군요.^^
ㅋㅋㅋㅋ 아사이가 뭔가했더니 이런 작지만 잊기 쉬운 일들을 실천하는 것이었군요.^^

나혁이랑 저는 누가 서로를 더 많이 좋아하나 게임을 거의 매일 하는 편이예요.
"내가 엄마를 얼마나 좋아하냐면 흰긴수염고래(가장 큰 고래라서 지상의 동물중에 최고)만큼, 대왕
고래(자연과 관찰 사진에 흰긴수염고래옆의 사진의 크기가 비슷해서)만큼, 태양만큼,
목성(우리은하 행성중에 가장 크므로)만큼, 블랙홀(깊이를 알 수 없으므로)만큼, 화이트홀
(블랙홀에 빨려들어간 것들은 반대편의 화이트홀로 다시 다 빠져나온다고 함)만큼 좋아.
자 엄마는?" 하고 누가 더 좋아하는지 비교하는 놀이를 많이 해요.^^
저는 그럼 나혁이가 나열했던 것들을 다시 나열해 보고 새로운 것을 하나 더 추가하는 방식으로
나혁이에게 말하면 나혁이는 그걸 기억했다가 다시 다음번에는 그것을 추가해서 자기가 더 많이
사랑한다고 이겼다고 하면서 끝나는 게임이죠. 누가 이기던 간에 참 행복해지는 게임입니다.^^
이 놀이를 통해 뭐든지 1등하고픈 나혁이는 엄마가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자기가 더 많이 좋아한다고
뿌듯해 합니다. 전 맘 속으로 뭐 또 알려줄 것이 없나 생각하면서 늘 지게 됩니다.
지는것이 행복한 게임 한 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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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12-30 00:31
못해도 구박말자, 나도 사람이다 -저에겐 요게 너무 와닿아요 내일 부터 실천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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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2-30 20:18
나를 위한 일 항목이 맘에 드네요. 오늘 저를 위해 한 일은 근사한 식당에서 온 가족과 제 생일 파티를 한거, 백화점 가서 득템한일 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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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2-31 05:09
'나를 위한 일' 참 좋네요. '
신체놀이 10분 이상은 오,노! 울집은 한 명이 달라붙으면 나머지 한 명은 자동으로 붙기 때문에 제 몸이 넘 아프다는... ㅋ
이렇게 표로 만들어놓으면 지킨 것, 안지킨 것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오늘의 미션... 궁금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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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12-29 01:31
답댓글

지서맘님 추천팍팍, 덧글 팍팍 합니다..ㅋㅋ

정말 좋은아이디어~ 풀버전 궁금해요~

 

(준혁 5세)

오늘 남부지방 폭설로 아이들과 함께 집에있고 또 늦은 낮잠덕에 늦게 잠이 들어 늦었어요..

오늘은 책 목록만 올리고 가야겠어요..

 

수.

 

목.

 

책 썸네일

읽기목록에 빠진 책인데,(원서도 문진에 있어요)

다섯살 주인공이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주인공이 여섯살이 되었어요. 그런데 다섯살때와 좋아했던게 다 변해요, 그런데 변하지 않는것도 있네요.. 가장 좋아하는 친구에요..

준혁이 다섯살이 며칠 남지 않아서 이 책을 함께 읽고 다섯살 준혁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얘기해 봤어요.

좋아하는공룡-티라노사우루스, 좋아하는 자동차-노란색자동차, 장래희망-경찰관, 좋아하는 친구- 김효준, 좋아하는 장소-해돋이유치원 바깥놀이터..

요 바깥놀이터는 정말 신기한 곳이더군요..

준혁이 유치원에 데려다 준다고 거의 유치원에 다다르면 왁자~ 합니다.

추운데도 많은 아이들이 바깥놀이터에서 뛰어놀고 있어요, 그네도 타고 미끄럼도 타고..

저도 정말 준혁이처럼 유치원 바깥놀이터와 또 한곳 텃밭 너무너무 좋아요..

준혁이네 유치원 텃밭에 가면 정말 신기하게도 없는 것이 없더라구요..

직접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오줌은 오줌통에 모아서 거름을 만들고 직접 수확하고 그 수확물로 직접 요리도 하고..

비단 그 채소들만 키워 내는건 아닌것 같아요..

우리아이들이 더 많이 크고 있겠죠..

 

눈이와서 마냥 즐거운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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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2-29 11:29
와~ 이것은 스노우 엔젤 ㅎㅎ 귀요미 ㅋㅋ 애들은 눈 오면 난리죠. 그런데 전 이제 눈오면 한숨부터 나오다니.. 이젠 확실히 늙었나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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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29 11:35
드뎌 준혁이네도 눈이 많이 와서 제대로된 스노우엔젤을 만들었군요.^^
준혁이의 눈감고 있는 모습을 보니 짜릿한 쾌괌을 느끼는듯해요.^^ㅋㅋㅋㅋㅋㅋ
어른들은 눈이 오면 늘 걱정인데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죠.^^
눈이 올때 더 이상 기쁘지 않고 걱정만 되면 진짜 어른인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원없이 실컷 놀기를......^^

참 <내가 다섯살때는>이라는 책은 올해가 가기전에 한 번 읽으면 참 좋을듯하네요.
나혁이는 해마다 참 다르게 느껴지는데 올해가 가기전에 우리도
소망, 장래희망,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 등을 적어두고 내년이랑 비교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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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12-30 00:25
저 귀한 눈에 스노우엔젤까지 만드셨군요. 부산에 폭설이라는 데 저희사는 동네만 눈이 안온거 있죠 -.- 차타고 나가서주차장에 남아있던눈 밟기만 좀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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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2-12-30 09:30
서울은 눈이 그리 많이 오지 않아 스노우 엔젤을 방바닥에서 하고 있어요. 재미있게 잘 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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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2-31 05:16
내가 다섯 살 때는... 혹시 내가 일곱 살 때는... 요건 없을까 급궁금해졌습니다아~ ㅋㅋㅋ
눈밭 위의 준혁이를 보니, 넘 귀엽네요. ^^ 서울은 눈이 그리 많이 오지는 않았고, 어제 오후2시쯤 나가보니 대도로변은 다 녹았더라구요. 전 눈길 위에 서 있는 것조차 싫어할만큼 눈과 관련된 안좋은 에피소드도 많고 눈길을 걷는 것도 무섭고 해서 저렇게 눈이 와도 "눈이다!"하고 못 나가겠어요. 왜케 눈이 싫은지... 아파트도 산동네라 폭설이 내리면 마을버스도 못 올라온다는. ㅠ.ㅠ
준혁이네는 참 다양한 색감의 책들이 많아요. [뒤집어진 작은 거북]은 자연관찰책인것 같은데, 제목과 표지가 아주 맘에 듭니다. ^^
준혁재정맘님, 올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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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31 07:41
민군 다섯살때 일부러 사준 책이에요. ^^
공감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6살이 되어 읽어주니 자기가 5살때 이랬었다며, 무슨 먼~ 과거를 회상하듯.. ^^ㅎ
눈깜찍 감고있는 준혁이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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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28 22:50
답댓글

제 이름이 있어서 깜놀했네요... ㅎㅎ

달인은 무신... 그냥 사진만 좀 올렸을뿐.. 허당입니다~~^^

 

봐요.. 전 저런 책도 모른다니까요... -.-;;

현우에게 글자는 천천히 가르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사실 엄마는 내심, 책많이 읽어주면 혼자 알파벳 정도는 깨우치길 바란다는...

이런 도둑놈...심보를 가지고 있습돠~ ㅋㅋ) 

암튼, 알파벳에 대한 책들은 읽기책에서 제외시키고 보고있는지라... ㅎㅎ

 

저렇게 놀면 정말 즐겁게 글자를 깨칠 수 있겠는걸요...

지원 서진이가 정말 즐거워했겠어요~ 생활속에서의 글자 찾기!!

That's a good idea!! It's amazing! (제가 아는 영어는 요까~~~~지!! ㅋㅋ)

 

 

4세 현우

지난 수요일... 도서관에 책을 반납해야하는 날... 수도권은 영하 17도니.. 13도니.. 했던 날이네요..

아침 일찍 서둘러 나갔어야하는데.. 오전 내내 밍기적거리다보니.. 오후 4시20분!!

현우가 졸려하는 시간!!  차를 타고 가면 현우는 분명 잠들테고...

자는 아이를 주차하곤 차에 두고 도서관을 다녀오기가 뭐해서..

유모차에 현우를 태우고 책을 싣고.. 20분을 걸어갔습니다.

역시 현우는 자고... 다시 책을 빌려 나오니.. 5시 30분!

해도 지고 어둑어둑.. 돌아오는 길... 손도 발로 꽁꽁!! 으~~~~~~ㅠ.ㅠ 겨울엔 도서관 다니기 힘드네요...

 

그날 책을 반납하기 전, 오전에 15권을 다시 한번씩 읽었어요~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라는 책은 원작인 "Mr Gumpy's Outing" 인데...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함께 읽을 수 있었어요~^^

 

누적 : 216권 (한글 106 / 영어 110)

 

 

지난 번 올려주신... 엄생영..

Let's take some medicine. 은 꼭 약을 먹이고 나면 생각이 났다는.. ㅋㅋ

한동안 뜸했던 엄마와의 생황영어....

수요일에 지서맘이 올려준 서진이 동영상 보면서.. 꾸준히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주말에 눈이 많이 오고 다시 추워진다는데.. 다들 따뜻한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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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12-29 11:30
윽 그러고 보니 엄생영 표현도 안올렸네요. 바보바보.. ㅜㅜ 우째 제가 정신이 없어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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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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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9 11:39
현우네 책목록을 보면 늘 감탄이..... 저 많은 책들이 현우 머릿속에서 어떤 감상으로 회오리칠까.....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혁이에게 뭘 받고 싶나고 물으니 <삼국지 2권>을 갖고 싶다고 해서
산타할아버지가 놓고 가신걸로 2권을 사줬어요. 눈 뜨면 만화책, 잘때까지 만화책.....ㅜ.,ㅜ
다양한 창작을 보니 창작도 좀 더 읽히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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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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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30 00:33
귀엽고 깜찍한 그림책들이 많네요~~~^^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책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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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2-31 05:26
현우가 읽은 책들을 한 번 쭉~~ 훑어보는데 "아기곰이 잠잘 때"는 나연이 유치원 권장도서(5-7세) 100권 안에 포함된 책이네요. 깜딱 놀람 ㅋㅋㅋ 미리보기 했을 때 7세 수준엔 좀 쉬워보여서 안빌렸거든요. 제목이 낯익어서 보니 맞네요. ^^
현우 몸은 좀 어떤가요? 아직도 약을 먹고 있는지... 지우도 중이염 때문에(항상 중이염이 말썽 -.-) 항생제를 한 달정도 먹은 적이 있었는데 안쓰럽더라구요. 어린이집을 다니니까 지우는 다 나아도 이삼일 빤하면 또 걸려오고. 빨리빨리 크기를 바랄 뿐입니다.
관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엔 우리 꼭 만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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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12-31 07:43
현우가 좀 나았나요..?
주말지나니 우리집 아이들이 감기가 오고 있어요.
은양 콜록, 민군 콜록,, 방학 첫날. 오전 일정이 병원으로 잡혔네요.
날이 더 추운거 같고 길이 미끄러운듯 한데.. 흠..
Mr. Gumpy's outing 존버닝햄의 책은 9기 상반기에 하나 올려두었어요.
같은 책은 아니고 Motor라는 책으로 ^^
관련책으로 읽어두셔도 좋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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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12-2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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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알파벳찾기넘 멋진데요 울 집도 함 시도해봐야겠어요.
이런 액티가 아이들의 호기심이 팍팍 지극해 주는 것 같아요.
오늘은 아산 병원에 볼일이 있어서 서울 서쪽 끝에서 동남쪽 끝까지 나왔다 이제 돌아가는 중이예요. 김포에서 풍납동은 참 먼 여정이네요. 아이들이 교보문고에서 책 읽자고 해서 꼬박 두시간을 서점에서 보내고 겨우 집에 가고 있어요. 애들도 지치고 저도 짚고. 그래도 서점에서 너무 즐겁게 책을 봐 주어서 뿌듯해요.
책목록은 돌아가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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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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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8 22:53
아산병원까지... 정말 긴~~~~~ 여정이네요...
그래도 아이들이 잘 따라와주니.... 거기에 서점에서 2시간 동안이나...
책좋아하는 아이들은 역시 달라요!!
가끔 대형 서점에서 바닥에 앉아서 책을 읽는 사람들보면 왜이리 멋스러운지..ㅋ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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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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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9 11:42
윤누맘님 늘 바쁘세요. 바지런하셔서 그러신가봐요.
서울이 새벽에 차가 없을때 끝에서 끝까지 자가용으로 가보니 40분이면 되는 거리던데
낮에는 부산가는 거리만큼이나 차가 밀리니 말여요. 지하철 타고 뺑뺑이 돌다보면 정말 왠만한
여행길이죠.^^; 게다가 서점에서 두 시간을? 오늘은 푹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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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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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30 00:34
두시간을 서점에서~~ 인상 깊은 장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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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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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31 05:22
윤누맘님, 나연이 생일이 토요일이었어요.
그래서, 레고프렌즈도 사줄겸, 윤누맘께서 추천해주신 만들기책 할인행사에 귀가 솔깃하여 꼭 사고 말리라!!는 신념하에 그 곳을 갔었죠. 가격이 안붙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짐작은 했어요. ㅋㅋ
영수증 보니 6,860원!!~~ 그래도 울나연양 아주 신나게 만들더만요. 뜯어내는건 지우몫. 어찌나 잘 뜯는다고 칭찬을 해줬더니만 "엄마, 사진찍어, 사진찍어"를 백번은 더 했을거에요. ㅋㅋㅋ
윤누맘님, 이번에도 어김없이 부산 내려가신다고요? 잘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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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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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8 17:06
답댓글

와~~~ 알파벳시티 넘 멋지네요.

관찰력도 높아지고 알파벳과도 친숙해지고 일석이조네요.

이부자리 M은 ㅋㄷㅋㄷ 빵 터졌어요.

우리 마을 멋진 거인 Mom 창작 12/27 [행복한 왕자]를 떠올리게 하는 책. 헐벗은 조지가 새옷과 구두를 샀으나 집을 잃은 생쥐에겐 구두를 침낭을 물에 빠뜨린 여우에게는 양말을, 목이 추운 기린에겐 넥타이를…그렇게 모든 동물친구들에게 옷을 나눠주고 다시 예전 옷을 입은 조지는 더 편안해 한다. 고마운 동물친구들은 조지에게 카드로 고마움을 표시한다. 거인 조지가 동물친구들에게 자신의 것을 하나씩 줄 때마다 노래를 부르는데, 같은 구문이 반복되면서 하나씩 첨가되어 딸래미보고 "노래불러볼까?"했더니 두어번은 신나게 하더니 마지막엔 ^^;; 볼멘소리로 개미만한 소리로 읽기. 어쨌거나 미션 성공. ㅋㄷㅋㄷ

The Barbecue Mom ORT3 0  비 오는 가운데 열심히 가족들을 위해 바비큐 굽는 아빠들에게 들이닥친 건….. 물벼락.. ^^ 깔깔대며 웃었더니 "엄마 입이 이렇게-입꼬리를 손으로 쭉~~ 올리며- 낄낄낄 올라가네". 엄마가 너무 웃었니? ㅋㅋ 책 표지를 보고는 "오늘 밤에 바베큐 꿈꿔야지"하는 딸래미. 아침에 바비큐 꿈 꿨냐고 했더니 "푹 자서 꿈 못꿨어"하며 빙그레 웃는다. 

어제 찜질방갔다 너무 늦게 집에 돌아왔네요. 11시요.

sp할 때는 눈물 두방울 떨어뜨리더니, 책 읽자니까 앗싸!! 하네요.

ㅋㅋ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구요.

내일부터 휴가라 며칠은 못 들어올 듯 싶어요.

그럼 내년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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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28 23:01
'우리 마을 멋진 거인' ??
아~~~~~ 책의 내용을 보니.. 생각나는 영어 그림책이 있는데.... 제목이...-.-;; (급검색질..ㅋㅋ)
"The Smartest Giant in Town" 이네요.. ^^
영어로 봐도 잼있는 책이었는데.... 현우랑도 2-3번 도서관에서 빌려본 적이 있었어요~
아는 책이 나오니 반갑네요~ ^^

휴가기간동안 푹~~~ 쉬시고... 새해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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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29 11:43
하니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휴가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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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12-31 05:30
하니맘님, 휴가 때 어디 놀러 가세용? 궁금궁금 ^^
2012년도 이제 하루 남았네요.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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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2-12-28 15:07
답댓글

 

 한글책:28권, 영어책25권

 요즘 어린이집 방학이라 어제는 도서관에서 오전을 보내요 집에 올때 책 11권을 빌려왔네요. 나림이한테 다문화에 대해서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후라이팬을 샀더니 그속에 두꺼운 종이가 있어서 해님과 달님을 만들어주었어요. 오후에 나림이가 태권도에 가서 심심해진 둘째 재훈이는 혼자 고리고리 가지고 목걸이도 만들고 사진 찍어달라고 포즈를 취하네요. 요즘 사진찍으면 확인하려고 해서 자꾸 찍어달라고 하네요.

엄마가 만들어준 영어책 애들이 가장 소중한 책이 되었을거 같아요. 정말 아이디어가 좋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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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12-28 17:10
와우... 역쉬.. 책 권수가 압박입니다. ^^
무지개 목걸이 예뻐요. 방긋 웃는 재훈를 더욱 돋보이게 하네요. 가지런히 모은 발이 인상적이예요.
발 너무 귀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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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28 23:05
읽은 책 일일이 사진 찍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던데... 정말 부지런하세요~^^
나림재훈맘님의 소소한 활동들도... 참 알차구요~
아이들의 마음이 엄마의 사랑과 책들로 꽉꽉 채워지는 것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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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12-29 11:45
나재맘님 보고 제가 너무 게으른것 같아 나혁이와 요즘 책읽기에 다시 매진해 보려구요.
근데 미끼를 좀 던져도 당췌 물지를 않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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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2-12-28 14:57
답댓글
참여하고 싶어요, 쑥 모임은 처음이라, 어리둥절 합니다. 모임시기가 따로 있는건지요? 아님 바로 접수 가능한건지요??? 글 검색해요 알수 없어서 댓글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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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12-28 17:12
아이 소개해주시구요. 읽기방 열리전 읽은 책들이랑 아이들과 생활하셨던 얘기 올리시면 되요.
반가워요.
한 올리비아님 글도 다음주에 볼 수 있겠네요.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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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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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8 23:08
여긴 제목처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모임이에요~
월, 수, 금 문이 열리니.... 문 열리기 전날까지 읽은 책이야기와 아이들 이야기..
아니면.. 엄마의 생각이나 고민을 나누셔도 된답니다~

원래는 읽기방이었는데.. 엄마표 생활영어 (엄생영)모임이 함께 해서
하나의 방을 열게 되었어요~
더 궁금한 내용은...."읽기방"으로 검색해보세요~~
그동안의 역사(?)가 보이실 꺼예요~

지금부터 함께 하시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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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12-28 14:24
답댓글
오~~저도 좋아하는 책인데 이리 직접 만드셨으니
더 멋지고 의미있겠어요. ^^
저도 틈틈히 해봐야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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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12-28 23:09
이런 책을 만들면 원영이가 엄청 좋아하겠는걸요~~
재치 넘치는 원영이의 멋진 그림책!! 볼수 있는건가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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