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고 오잉? 해서 들어와봤어요. ㅎ
어제 본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장발장이 자주 했던 말 "Who am I?"랑 똑같아서.. ㅎ
함께 님 .
영유 활동 열심히 하시는데 매번 댓글도 잘 못달아드렸어요.
지켜보며 잘 배우고 있어요. ^^
저도 파닉스 과정 하고 있긴 한데 저희 아이가 아직 그걸 다 받아들일 단계라고 생각해서 한건 아니구요.
우선은 제가 그 과정이 궁금했고,, 그러면서 아이에게 아주 적게라도 스며들면 그건 덤으로 얻는거다는 생각으로요.. ^^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욤.. ^^*
화이팅 외쳐드려요~ !
아, 두번째 사진..은끼 미모! ㅋㅋㅋㅋ
새초롬 돋네용! :)
뿡끼도...얼굴 생김은 귀요미인데 어른스럽게 나왔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