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귀여운 6minute의 막내네요~~~^^
그런데 엄청 잘 하는데요?
리얼한 배경음까지... 울집 막둥이도 오빠들만 뭐하는 꼴을 못봐요~~
그런데 동생들이 나름 조용히 해주는것 같은데요??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우리 6분영어의 현재 최연소참여자가 되시겠군요.. ^^
환영합니다!!!
중딩 언니 오빠야들이 기가 좀 죽겠지만은..
6분영어는 초딩은 초딩대로. 중딩은 중딩대로. 엄마는 엄마대로 생각의 폭이 다르니
나름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아고... 너무 귀엽게 잘 읽는당~~~!!!!!
진짜 마지막에 ...ㅋㅋㅋㅋ
오오오. 예비 초3이 이렇게 잘해도 되는건가요?
우리팀의 마스코트!!
격렬히 환영합니다.
어머엄~앨리스~~~~~~~
너무너무 생동감있게 잘했어요~!!!
짝짝짝짝~!!!!!
꼬옥~부비부비~열렬히 환영합니당~ㅎㅎㅎ
듣는 제가 다 신이나네요.
꽃향유님도 이렇게 유창하시다니~@,.@
목소리가 매우 영~하십니다~!!!
배경음으로 들리는 아이들 목소리가 생생함을 더하네요~^^*
앨리스의 글을 Cristi가 보고 잘했다고 마구마구 칭찬을 했어요.
앨리스에게 꼭 전해달래요~^^*
앞으로 앨리스가 쑥쑥 발전할것이 눈에 보입니다.
다음주도 멋진 녹음 기다릴께요~화이팅~!!!!!!
마지막 앨리스의 귀여운 목소리 재롱에 빵~터졌어요~
앨리스랑 Crisrti랑 마지막 소리 따라하는게 똑 같아요~!ㅋㅋㅋㅋ
꽃향유님~ 환영합니다. ^^
힘 있고, 활기찬 엘리스의 목소리.. 초3 스럽지않게 정말 잘 하는걸요...
그리고 엄마의 목소리도 매력적인걸요. ^^
냄비받침으로 그린 표도 참 이쁘네요.
귀욤 엘리스의 활약~~ 앞으로 기대할께요. ^^
아웅- 첫 등장부터 재미있어요. ^^ 귀여운 초3 목소리를 가진 앨리스, 넘 반가워요.
big big big robot!! Harry Poter 도 등장하고. ㅎㅎ 즐겁게 잘 들었습니다. 담주에 만나요~
꽃향유님 ^^ 합류하셨군요 !! 반갑습니다.
앨리스의 글은 프로젝트 숙제방을 통해서 자주 보았는데...목소리는 이제 처음 듣는것 같아요.
앨리스 정말 잘 읽네요, 꽃향유님도 그렇구요.
저도 처음에는 연우랑 하면서 억지로 하는 느낌이 좀 있었는데....이제는 자리잡아서 즐겁게 해요.
매주 다양한 주제가 주어지니 흥미롭기도 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도 있구요.
대화에 나오는 단어의 의미를 바로 대화에서 말해주니 참 좋은것 같아요, 중요 voca도 정리되어 있구요 ^^
좀 낯선 주제는 글의 의미 파악 정도에 목적을 두었었구요. 흥미롭거나 서로 얘기 할 것이 많은 주제는 좀더 깊게 공부할 수가 있는 것 같아요 ^^
아이들이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발음들을 다 잘 못하는걸 보면서 ㅋㅋ 세대차이를 팍팍 느끼네요.
철학자 부분에서는 철학자라고 목소리도 앨리스가 점잖게 바꾸네요 ㅎㅎ
다시한번 반갑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