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번 혜완. #21#22
폰으로 올리면 사진이 꺼꾸로 되네요.
일부러 사진을 꺼꾸로 찍었는데, 제대로 올라가서 거꾸로 되네요..
실컷 노는 바람에 두주만의 SP 였는 데, 의외로 좋아하고 잘 따라해줬어요.
멋진 썰매장이네요. 보기만 해도 재밌게 보여요.
올라갈 때도 미끄러워 보이네요.
3번 도로시 #21,22
늦은 숙제 올립니다.
전주에 멜이 안온다는걸 몰루구 있었네요
덕분에 한주 잘쉬고....
방학하자 마자 도로시가 두주간 열감기로 고생하더니
이번주는 언니랑 엄마가 열감기입니다.
스케줄 열심히 짰던것들 다 수포로 돌아가고
체험학습 꿈도 못꿔보고 아프지나 말고 푹쉬어라 하고 있습니다.
방학이라 해도 학원땜에 푹 못쉬는데...
감기나음 다시 보충수업 들어가야 하는 큰딸입니다.
아직은 1학년이라 많은 타격없는 도로시...
저도 몸살로 집중해서 못시켰더니 문장맞추기한 사진을 못찍었네요.
시작할땐 대문짝만하던 알파벳들이 이젠 줄안에 제법 자리잡고 있네요.
꾸준함의 힘을 믿고 있습니다. 조금 무리해서 잡았던 계획들 수정들어가야 겟습니다.
건강들하세요.


1번 Sue Ellen #21, 22
마린님~ 댁 근처에 이렇게 근사한 자연산 눈썰매장이 있다니 부러운데요~
광고에 나오는 에버랜드 부럽지 않아요~ 좋겠당...
-서천석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input방장님 첫 대문에서 읽고
얼른 구입해서 쓱~ 쓱~ 두 번 읽고
너무 좋아서 친구한테 얼른 선물하고
같이 얘기나눌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a p***e of 는 왜 회색이냐는 질문부터 들어오네요~
bought/ because는 읽기 어려워하고
bought와 boat 발음이 같아서 생각하고는 웃겼다네요~^^
ate도 전에 봤는데 다시보면서 못읽겠다고 눈짓하고~
방학을 아주 제대로 쉬면서 보냈더니,,, 쉬엄쉬엄...
그래도 pizza 먹은 날 pizza 나왔다고 좋아하네요!!



7번 장동하
# 21, 22
마린님^^
시댁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집옆에 이런 좋은 곳이 있다니... 부럽고...
저희 동하도 한번 태워주고 싶어요.
올려주신 좋은 글도 아이들 키우는데 많이 많이 참고 하겠슴다. ^^



9번 규찬 # 21, 22
우와..마린님 정말 멋진 눈썰매장인걸요..
동네에 저런곳이 있다니 복받으셨습니다.
눈썰매장가면 가는데 시간걸려 사람많아 복잡해 갔다오고나면 진이 다 빠지는데..너무 좋네요. 부러워요.
저희동네는 눈이 거의 안오는 곳이라 더 부럽습니다.
정말 2주만인데 한주 복습하고 한주 쉬니 엄청 오랜만인거 같아요.
알파벳 쓰기 연습해서 봄에는 쓰기좀 하려고 했는데 협조가 잘 안되네요. ㅠㅠ
그래서 다시한번 천천히 가려고 마음먹어봅니다.

6번 Jenny #21,22
두 문장 순서 잘 맞추고 했는데 22번에서 because 철자가 좀 어렵나봐요.
becouse라고 쓰길래 한 번 더 쓰라고 했습니다.




정말 한주를 쉬다는게 무지 많이 쉬는 느낌입니다.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신 마린님 감사합니다.
가끔 라디오에서 들리는 서천석 선생님이 차분하고 쉬운 설명으로
참 좋았는데 그 분 책을 저도 한번 읽어 봐야 겠네요^^
ㅋ 방학이라 시간이 많아 더 열심히 많이 할 줄 알았는데
엄마의 착각이였습니다. 더 많이 노느라 바쁘고 뒤돌아서면 하루하루 넘 빠르네요.
숙제는 아직 못했습니다. 목요일날 같이 올릴께요~~
우리집 아이들이 마린님의 사진을 보면 너무 부러워 할꺼 같아요.
집앞에 자연 썰매장이라니...
저희는 이번 겨울에 썰매를 잊어버렸어요..
눈이 자주와 12월 중순에 아파트 주차장에 가지고 나가 놀았는데...
아이들만 더 놀다 들어오다가 아주 까먹고 안가져 왔어요..
근데 안 가져 온것도 잊고 있다가 얼마전 눈이 또 와서 놀려고 찾아보니
헉~~ 집에 없더라구요...
아이랑 저랑 아무도 잊어버린줄 모르고 있었네요 T.T
1년에 한두번 쓸까 말까한 썰매지만 좀 아쉽네요..
아이들 생각하면 짧은(?) 방학이 아쉽지만 더 정신없어지는 저를 생각하면
빨리 방학이 끝났으면 하는 마음이 슬슬 들기 시작합니다....
4번 홍유진 #21, 22
이 글 읽고 가슴이 뜨끈해 지며 먹먹해 지는 뭐 그런 느낌요... 느끼며 살면 서로가 행복해 지는데, 잘 잊고 살게 되는 메세지잖아요. 또 알지만 참 안되는 것이기도 하구요. 따뜻한 메세지 가슴 한켠 방에 넣어 두고 하루를 시작해야겠내요.
한주 쉬었을 뿐인데, 한달을 쉰 느낌으로.. 생각보다 시작은 좋았어요. 역시 하면서는 장난 치고.
오늘도 저는 참을 인을 가슴 깊이 썼죠. 제가 너무 화가 날 때는 정말 말로 참을 인 참을 인... 이렇게 중얼거리니까 이것이 놀이인 줄 알고 같이 참을 인을 따라해요.. 그럼 그냥 같이 웃어요.. 둘다 제 정신이 아닌 장면이죠 ㅋㅋㅋ


11번 서호경
#21,22
마린님...정말 좋은 눈썰매장이네요.....
저희두 비닐포대가지고가서 신나게 썰매타고싶네요... ^^*
일주일을 쉬어서 또 잊어버리고 하기싫어하면 어쩌나했는데.....
하루에 한문장씩만 꺼냈더니 아무런 푸념없이 잘따라와주네요....
저희두 가로 문장때문에 혹시 헷갈려할까봐 우선 빼고 만들어봤다가...
조금씩 말을 더 붙여서 문장을 더 첨부했더니 좀 이해를 하네요...
그나저나 글씨쓰기는 언제쯤 좋아질까요... ^^*


2번 클라라
#21.22
마린님의 글을 읽으니 많은 생각들이 떠올라요.
서천석님의 책을 읽긴 했는데, 실천은 정말 힘들더라구요.
받아 줘야할 아이를 내 마음이 좁아 받아주지 못하고, 내가 문제가 있구나 생각하기도 하구.
여튼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 위치인것 같습니다.
클라라는 괄호자체를 이해하기 힘들어하네요.
문장이 좀 어렵긴 했지만, 괄호를 빼고 그냥 다 같이 진행 해 보았어요..
사진이 좀 흔들렸네요.
다시금 마음을 잡아보는 새해였습니다.

13번 황수영 #21,22
오늘도 아이에게 험한 말을 했는데...아~이런 엄마 나중에 어떻게 기억할지...무섭네요ㅠㅠ
에궁,,,반성하고..다짐, 또 다짐 해 봅니다.^^*
마린님, 새해 첫대문 활짝 열어주시고 좋은글까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5번 Abigail #21~22 애비게일은 아직 ate 랑 bought 는 몰라요. 오늘 배웠으니 자꾸 반복해야겠죠? 21번은 괄호를 빼고 맞춰본 다음 괄호를 통째로 끼워넣도록 유도해봤어요. 아직은 어렵네요^^; 22번은 because 도 연습해보았어요.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거 같아요. 벌써 7일이라니!!!@.@
10번 조셉 #21, 22
자연 눈썰매장 정말 부럽네요. 저희도 살찌는 소리가 들려서 넘 괴롭네요.
심심하니까 뭐 자꾸 먹게 되고...
저희 집은 조셉만 날씬해요.ㅠㅠ
드디어 조셉이 2주간의 방학을 마치고 유치원 개학을 했어요.
앞으로 오전에는 누나와의 전쟁을 휴전하겠죠. 전 너무 다행이다 싶어요.
오늘 기념으로 누나랑 오붓하게 레미제라블...보러 갔답니다. 미안하당...조셉...
마린님의 글 속 서천석 님의 글...마음에 새겨둘게요.
어릴 적 부모는 아이의 마음 속에 영원히 살아간다는 말이 넘 와닿네요. 감사합니다.



8번 Erika #21, 22



마린님, 일찍 열어 주셨네요. 감사해요 ^^*
추운 날씨에 밖에 못나가는 저희집에서도
살찌는 소리가 푹푹 나네요...ㅋ
사진 보니 너무 부럽네요.
저희 동네엔 아이들이 마음 놓고 실컷 놀 수 있는 곳이 없거든요.
뻥 뚫린 길이 마음속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눈썰매 타는 아이들의 신나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 합니다.
에리카는
유치원 방학 일주일간 실컷 놀고
걱정이 되던지 센텐스 퍼즐을 하자고 하더군요. ^^
21번 문장에서는 a p***e of 와 pizza의 위치를 바꾸어 놓았네요.
22번 문장에서는 bought가 buy의 과거형이라는 걸 몰랐다네요.
아직은 아무래도 과거형에도 약하고 문장이 길어지면 긴장하는 듯 해요.
읽을 수 있는 문장이라도 그 문장을 흩어놓고 다시 맞추는건 어렵다고 하네요.
자주 반복하다 보면 쉬운 날이 오겠지요.
모든 분들 늦었지만 새해 인사 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