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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2기 A반]#21,22 숙제 제출반

컨텐츠

댓글 5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구슬동자3
  • |
  • 2013-01-10 16:25
답댓글

 

14번 혜완. #21#22

 

폰으로 올리면 사진이 꺼꾸로 되네요.

일부러 사진을 꺼꾸로 찍었는데, 제대로 올라가서 거꾸로 되네요..

 

실컷 노는 바람에 두주만의 SP 였는 데, 의외로 좋아하고 잘 따라해줬어요.

 

멋진 썰매장이네요. 보기만 해도 재밌게 보여요.

올라갈 때도 미끄러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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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인토토
  • |
  • 2013-01-10 02:49
답댓글

3번 도로시 #21,22

늦은 숙제 올립니다.

전주에 멜이 안온다는걸 몰루구 있었네요

덕분에 한주 잘쉬고....

방학하자 마자 도로시가 두주간 열감기로 고생하더니

이번주는 언니랑 엄마가 열감기입니다.

스케줄 열심히 짰던것들 다 수포로 돌아가고

체험학습 꿈도 못꿔보고 아프지나 말고 푹쉬어라 하고 있습니다.

방학이라 해도 학원땜에 푹 못쉬는데...

 감기나음 다시 보충수업 들어가야 하는 큰딸입니다.

 

아직은 1학년이라 많은 타격없는 도로시...

저도 몸살로 집중해서 못시켰더니 문장맞추기한 사진을 못찍었네요. 

시작할땐 대문짝만하던 알파벳들이 이젠 줄안에 제법 자리잡고 있네요.

꾸준함의 힘을 믿고 있습니다. 조금 무리해서 잡았던 계획들 수정들어가야 겟습니다.

건강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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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10 07:22
에궁~가족들이 아파서 많이 힘드셨겠어요.
마이토토님 이제는 좀 괜찮으신가요?
어서 기운 차리시고 으싸으싸 힘내서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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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동자3
  • |
  • 2013-01-10 17:39
열감기면 몸이 많이 힘들겠네요.
간병하느라 고생하고, 감기걸려 고생하고...

역시 건강이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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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1-10 00:35
답댓글

1번 Sue Ellen #21, 22

마린님~ 댁 근처에 이렇게 근사한 자연산 눈썰매장이 있다니 부러운데요~

광고에 나오는 에버랜드 부럽지 않아요~ 좋겠당...

 

-서천석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input방장님 첫 대문에서 읽고

얼른 구입해서 쓱~ 쓱~ 두 번 읽고

너무 좋아서 친구한테 얼른 선물하고

같이 얘기나눌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a p***e of 는 왜 회색이냐는 질문부터 들어오네요~

bought/ because는 읽기 어려워하고

bought와 boat 발음이 같아서 생각하고는 웃겼다네요~^^

ate도 전에 봤는데 다시보면서 못읽겠다고 눈짓하고~

방학을 아주 제대로 쉬면서 보냈더니,,, 쉬엄쉬엄...

 

그래도 pizza 먹은 날 pizza 나왔다고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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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10 07:21
아주 역동적인 사진이네요 ㅎㅎ

그 책 사셨군요.
책 첫머리에 한꺼번에 읽지 말라고 되어있는데... 너무 글귀가 좋아서 얼른 읽으셨나봐요?
전 그 책 구입해놓고 아침에 눈뜨면 서너장씩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곤 했었어요.
오랜만에 읽어보니 왜이리 새로운지...
다시 마음에 새기고자 대문글로 올린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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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동자3
  • |
  • 2013-01-10 17:40
저희도 피자 먹은 날 SP했어요.ㅋㅋ
프린트 안하고 손으로 썼는 데, lunch를 dinner라고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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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3-01-09 23:54
답댓글

7번 장동하

# 21, 22

마린님^^

시댁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집옆에 이런 좋은 곳이 있다니... 부럽고...

저희 동하도 한번 태워주고 싶어요.

올려주신 좋은 글도 아이들 키우는데 많이 많이 참고 하겠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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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10 07:16
하하형제님 정말 감사드려요.
덕분에 편하게 시댁 다녀왔답니다 ㅎㅎ

동하 한주 안 본 사이 부쩍 큰 것 같아요.
아침부터 훠~언한 동하 얼굴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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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1-08 20:15
답댓글

9번 규찬 # 21, 22

 

우와..마린님 정말 멋진 눈썰매장인걸요..

동네에 저런곳이 있다니 복받으셨습니다.

눈썰매장가면 가는데 시간걸려 사람많아 복잡해 갔다오고나면 진이 다 빠지는데..너무 좋네요. 부러워요.

저희동네는 눈이 거의 안오는 곳이라 더 부럽습니다.

 

정말 2주만인데 한주 복습하고 한주 쉬니 엄청 오랜만인거 같아요.

알파벳 쓰기 연습해서 봄에는 쓰기좀 하려고 했는데 협조가 잘 안되네요. ㅠㅠ

그래서 다시한번 천천히 가려고 마음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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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09 23:45
그렇죠? 한 주 쉬었을 뿐인데 엄청 오랜만인거 같죠?
2년만에 만나서 그런가봐요 ㅎㅎㅎ
규찬이도 사진찍을때 좋아하는 장난감을 살짜~기 같이 배열하는 센쑤를 발휘해주셨네요 ㅎㅎ

그런데 몽땅연필 사시는 곳이 어디시길래 눈이 거의 안 올까요?
저도 고향은 대구라 결혼전엔 눈구경 많이 못했답니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눈이 많이 온 것 같던데 몽땅연필님 사시는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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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3-01-09 23:56
저도 오늘 쓰기하는걸 보니 갈길이 먼거 같아서..
천천히 가기로 마음먹었어요.
같이 영차 영차 힘내서 가요. 규찬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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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08 10:08
답댓글

6번 Jenny #21,22

 

두 문장 순서 잘 맞추고 했는데 22번에서 because 철자가 좀 어렵나봐요.

becouse라고 쓰길래 한 번 더 쓰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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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08 10:44
제니 넘 예쁘네요. 와, 저 뒤의 책들...글씨도 넘 잘 썼어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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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1-08 20:16
엄마 말 잘듣는 딸내미들 참 이뻐요.
열심 읽는 제니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저희는 입으로만 외워서 단어보구는 까막눈이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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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3-01-10 00:00
마린님과 쪽지를 주고 받은 사이(?)라 오늘은 더욱 친근하게 느껴져요.
아이가 참 이쁘네요.
공부하는 모습도 이리 이쁠수가... 눈썰매 잘 타고 있는 제니..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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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1-08 08:13
답댓글

정말 한주를 쉬다는게 무지 많이 쉬는 느낌입니다.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신 마린님 감사합니다.

가끔 라디오에서 들리는 서천석 선생님이 차분하고 쉬운 설명으로

참 좋았는데 그 분 책을 저도 한번 읽어 봐야 겠네요^^

ㅋ 방학이라 시간이 많아 더 열심히 많이 할 줄 알았는데

엄마의 착각이였습니다.  더 많이 노느라 바쁘고 뒤돌아서면 하루하루 넘 빠르네요.

숙제는 아직 못했습니다. 목요일날 같이 올릴께요~~

우리집 아이들이 마린님의 사진을 보면 너무 부러워 할꺼 같아요.

집앞에 자연 썰매장이라니...

저희는 이번 겨울에 썰매를 잊어버렸어요..

눈이 자주와 12월 중순에 아파트 주차장에 가지고 나가 놀았는데...

아이들만 더 놀다 들어오다가 아주 까먹고 안가져 왔어요..

근데 안 가져 온것도 잊고 있다가 얼마전 눈이 또 와서 놀려고 찾아보니

헉~~ 집에 없더라구요...

아이랑 저랑 아무도 잊어버린줄 모르고 있었네요 T.T

1년에 한두번 쓸까 말까한 썰매지만 좀 아쉽네요..

아이들 생각하면 짧은(?) 방학이 아쉽지만  더 정신없어지는 저를 생각하면

빨리 방학이 끝났으면 하는 마음이 슬슬 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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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08 10:02
에궁~~눈썰매 잃어버려서 어떡하나...
올해는 눈이 자주 와서 아주 요긴하게 쓰이고 있는데요.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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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08 10:45
저는 방학 시작부터 언제 끝나나 하고 있습니다.
방학은 방학이니 많이 놀아야죠. 없어진 썰매는 저도 안타깝네요. 특히 올해처럼 눈이 많이 오는 해에는요. 앞으로 방학 꿋꿋하게 견뎌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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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1-08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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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홍유진 #21, 22

이 글 읽고 가슴이 뜨끈해 지며 먹먹해 지는 뭐 그런 느낌요... 느끼며 살면 서로가 행복해 지는데, 잘 잊고 살게 되는 메세지잖아요. 또 알지만 참 안되는 것이기도 하구요. 따뜻한 메세지 가슴 한켠 방에 넣어 두고 하루를 시작해야겠내요.

한주 쉬었을 뿐인데, 한달을 쉰 느낌으로.. 생각보다 시작은 좋았어요. 역시 하면서는 장난 치고.

오늘도 저는 참을 인을 가슴 깊이 썼죠. 제가 너무 화가 날 때는 정말 말로 참을 인 참을 인... 이렇게 중얼거리니까 이것이 놀이인 줄 알고 같이 참을 인을 따라해요.. 그럼 그냥 같이 웃어요.. 둘다 제 정신이 아닌 장면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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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1-08 08:01
유진이 표정이 넘 귀여워요~~ ^^
ㅋ 다른사람이 보면 넘 귀여운 표정인데 저도 재스민이랑 하면
언제나 도 닦으러 산에 들어가야겠다고 이야기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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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08 10:00
혹시 두번째 사진이 참을인 참을인...하는 사진은 아니죠?ㅎㅎ
저도 오늘부터 홍진님처럼 참을인 참을인 함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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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08 10:47
진짜 표정 너무 귀엽네요. 뒤에 찬조출연한 친구는 동생인가요?
묵언수행하는 듯한 표정ㅋㅋ 나도 엄마를 봐주고 있다규...ㅎㅎ하는 것 같아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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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1-08 20:18
ㅎㅎ 유진이 정말 귀엽네요. 참을인따라하는건 더귀엽고요.
저희집도 얼마전 제가 한참 열올리니까 아들이 하는말이 진정하세요 엄마 이러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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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호야
  • |
  • 2013-01-08 00:58
답댓글

11번 서호경

#21,22

 

마린님...정말 좋은 눈썰매장이네요.....

저희두 비닐포대가지고가서 신나게 썰매타고싶네요... ^^*

일주일을 쉬어서 또 잊어버리고 하기싫어하면 어쩌나했는데.....

하루에 한문장씩만 꺼냈더니 아무런 푸념없이 잘따라와주네요....

저희두 가로 문장때문에 혹시 헷갈려할까봐 우선 빼고 만들어봤다가...

조금씩 말을 더 붙여서 문장을 더 첨부했더니 좀 이해를 하네요...

그나저나 글씨쓰기는 언제쯤 좋아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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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1-08 02:23
캬.. 저는 글씨를 쓴다는 것 자체가 넘 부럽씀다^^*
생일 늦어도 새해가 되니 나름 5세인데..뭔가를 따라 쓰기 하려고 하면 "엄마, 나는 아이들이라서 이거 못해~" 말이라도 못하면 얄밉지나 않죠. 죠 손으로 죠렇게 쓰고 있는 호경이 넘 이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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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08 09:59
비닐포대 좋죠~~^^
저희 남편도 비료포대에 안에 짚깔고 타던 얘기 자주 한답니다.
가끔씩 젊은 부부인지 연인인지...마트 비닐 들고 와서 타더라구요.
모두들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같은 것 같아요.

푸념없이 잘 따라하는 호경이 참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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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1-08 20:19
저도 홍진님처럼 글씨를 쓴다는 것 자체가 넘 부럽씁니다.
저희는 알파벳따라쓰기 abc세자 해보고 마음 접었습니다. 아직 멀었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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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1-07 23:51
답댓글

2번 클라라

#21.22

 

마린님의 글을 읽으니 많은 생각들이 떠올라요.

서천석님의 책을 읽긴 했는데, 실천은 정말 힘들더라구요.

받아 줘야할 아이를 내 마음이 좁아 받아주지 못하고, 내가 문제가 있구나 생각하기도 하구.

여튼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 위치인것 같습니다.

 

클라라는 괄호자체를 이해하기 힘들어하네요.

문장이 좀 어렵긴 했지만, 괄호를 빼고 그냥 다 같이 진행 해 보았어요..

사진이 좀 흔들렸네요.

 

다시금 마음을 잡아보는 새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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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호야
  • |
  • 2013-01-08 01:10
그래도 열심히하는 클라라의모습이 넘 이뻐요....
새해에도 화이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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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1-08 02:24
그러내요. 괄호 빼는 것도 방법이내요. 괄호 표시까지 꼭 해야한다는 이 경직!!
그래서 저는 일단 빼고 했었는데... 융통성 없는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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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08 09:56
맞아요...실천이 정말 힘들죠?
저도 머릿속으로는 알겠는데 실천은 너무 힘들어요.
어제도 신랑이 한소리 하더군요.
이 책을 읽어도 왜 달라지지 않나구요 ㅠㅠㅠ
제가 되새기고 싶어서 글귀 올린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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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장너머
  • |
  • 2013-01-07 23:02
답댓글

13번 황수영 #21,22

오늘도 아이에게 험한 말을 했는데...아~이런 엄마 나중에 어떻게 기억할지...무섭네요ㅠㅠ

에궁,,,반성하고..다짐, 또 다짐 해 봅니다.^^*

마린님, 새해 첫대문 활짝 열어주시고 좋은글까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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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1-07 23:42
숙제를 일찌감치 해놓은 수영군의 모습이네요.
글씨 쓰려고 잡은 손이 야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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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호야
  • |
  • 2013-01-08 01:12
저두 가끔 말실수하고 너무나 미안할때가 많아요... 그러지말아야지하는데도 잘안되네요...
새해에도 힘차게 열심히 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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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1-08 02:27
수영이 저 표정이 아주 늠늠합니다. ㅋㅋ
쓰는 모습은 완전 몰입 집중이구요.. 손가락 빨고 있는 울 아들도 크면 저렇게 든든한 느낌일까요.
오늘은 웬지 수영이 모습이 아주 든든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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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08 09:42
맞아요...수영이 새해되더니 더 듬직해졌네요.
아주 씩씩한 모습 보기 좋아요.
전 아들이 없어서인지 남자아이들의 저런 모습이 참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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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가득
  • |
  • 2013-01-07 20:35
답댓글

 

5번 Abigail #21~22 애비게일은 아직 ate 랑 bought 는 몰라요. 오늘 배웠으니 자꾸 반복해야겠죠? 21번은 괄호를 빼고 맞춰본 다음 괄호를 통째로 끼워넣도록 유도해봤어요. 아직은 어렵네요^^; 22번은 because 도 연습해보았어요.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거 같아요. 벌써 7일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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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1-07 23:43
새해 잘 맞이하셨어요, 꿈이 가득님^^
그러게요, 벌써 7일이네요.
폰으로 올리신건가봐요. 저두 후딱 해봐야지. 정말 편해 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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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호야
  • |
  • 2013-01-08 01:02
bought는 좀 어려워하는 단어인것같아요.... 책에서도 많이 본 단어인데도 잘 모르네요.... ^^
더많이 반복학습하다보면 언제가는 익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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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1-08 09:39
맞아요...돌아서면 한 살 더 먹는 것 같아요.ㅜㅜㅜ
방학도 절반 가까이 지나가고...
애비게일도 예비소집 다녀왔나요?
막내 학교 보내시는 기분은 또 색다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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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07 19:38
답댓글

10번 조셉 #21, 22

 

자연 눈썰매장 정말 부럽네요. 저희도 살찌는 소리가 들려서 넘 괴롭네요.

심심하니까 뭐 자꾸 먹게 되고...

저희 집은 조셉만 날씬해요.ㅠㅠ

드디어 조셉이 2주간의 방학을 마치고 유치원 개학을 했어요.

앞으로 오전에는 누나와의 전쟁을 휴전하겠죠. 전 너무 다행이다 싶어요.

오늘 기념으로 누나랑 오붓하게 레미제라블...보러 갔답니다. 미안하당...조셉...

마린님의 글 속 서천석 님의 글...마음에 새겨둘게요.

어릴 적 부모는 아이의 마음 속에 영원히 살아간다는 말이 넘 와닿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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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1-07 23:42
조셉이 참 글씨를 이쁘게 잘 쓰네요.
연습을 많이 해서일까요? 클라라보다 훨씰 오빠같이 쓰네요^^
남자아이 답게 멋진 로봇을 들고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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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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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8 01:05
저희집도 요즘 간식값이 더 많이 나가는것같네요...
조셉...이번주도 넘 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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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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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8 02:32
옷과 책상의 색상이 확~~ 들어와요.
저 로봇과 뒤에 보이는 자동차들...
역시 아들램 있는 집 분위기 물씬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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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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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8 09:37
멋진 조셉!!!
사진 찍을 때 좋아하는 물건을 같이 들고 찍어주는 센스쟁이네요~~^^
어려보이는데 글씨를 아주 잘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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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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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8 10:41
밑에 쓴 건 따라쓰기했어요. 위에 쓴 건 조셉 작품, 손이 커서 그런지 손힘은 있어요. 띄어쓰기는 아직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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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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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7 17:22
답댓글

8번 Erika #21, 22

 

 

 

 

마린님, 일찍 열어 주셨네요. 감사해요 ^^*

추운 날씨에 밖에 못나가는 저희집에서도

살찌는 소리가 푹푹 나네요...ㅋ

 

사진 보니 너무 부럽네요.

저희 동네엔 아이들이 마음 놓고 실컷 놀 수 있는 곳이 없거든요.

뻥 뚫린 길이 마음속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눈썰매 타는 아이들의 신나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 합니다.

 

에리카는

유치원 방학 일주일간 실컷 놀고

걱정이 되던지 센텐스 퍼즐을 하자고 하더군요. ^^

 

21번 문장에서는 a p***e of 와 pizza의 위치를 바꾸어 놓았네요.

22번 문장에서는 bought가 buy의 과거형이라는 걸 몰랐다네요.

아직은 아무래도 과거형에도 약하고 문장이 길어지면 긴장하는 듯 해요.

읽을 수 있는 문장이라도 그 문장을 흩어놓고 다시 맞추는건 어렵다고 하네요.

자주 반복하다 보면 쉬운 날이 오겠지요.

 

모든 분들 늦었지만 새해 인사 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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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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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7 23:44
에리카는 나이가 올해로 몇 살인가요?
쓰셨을 텐데 기억이 가물가물.. 다부져 보여요..
열심히 챙겨서 하는 모습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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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호야
  • |
  • 2013-01-08 01:07
저희두 첫날에는 잘하다가 다음날 복습하면 또 헷갈려하고....
하지만 이렇게 반복하다보면 언젠가는 더 좋아지겠죠....
에리카...너무 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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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1-08 02:35
오.. 사뭇 진지한 저 분위기. 역시 에리카 언니 최고~
똑소리나는 느낌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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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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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8 09:35
꿈여울님 숙제 빨리 올려주셨네요.ㅎㅎ
에리카 아주 진지하게 열심히 하고 있네요.
예비 초등학생의 포스가 느껴집니다.ㅎㅎ
예비소집은 다녀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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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1-08 10:42
스스로 하자고 하는 에리카...bought가 buy 의 과거형이란 것도 설명이 가능한가요? 유치원 수준이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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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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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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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님~ 잊지 않고 방 열어주셨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살 찌는 소리 우리집에도 나는데... ㅋㅋ
아침은 대강 먹고,
점심 후다닥 해먹고 아이들 좀 봐주고 하면 벌써 이 시간이네요...@.@
저녁 준비의 마음을 가질 시간 ㅎㅎㅎ
주말엔 시댁에 가서 지내기때문에 아무것도 안하고, 좀전에 SP 프린트해서 오려뒀어요.
애비게일 잡아다가 시켜야쥐~~~
저녁에 올리도록 할께요^^
홍박쌤께서 모바일로 글 올리기가 된다고 흥분하셨길래 저도 함 들어와 시험가동해봤음다.
캬 ~~~~ 세상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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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1-08 02:38
ㅋㅋ 저도 아침 설거지 점심에 하게 되고, 점심 설거지 하면서 저녁 준비에 돌입하는...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그런데, 이제는 이게 생활이 되어 버렸어요.. 저도 정상적인 삶을 살고 시포요~~
그러면서 제 모습을 보면, 둘째에게 빨리커라 빨리커라~~~라고 주문만 외우고 있는 거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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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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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8 09:33
이거 스맛폰으로 올리신 글인가요?
전 스맛폰으로 올리니 문장이 다 붙어버리던데...
비법 전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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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가득
  • |
  • 2013-01-14 20:04
마린님~
글만 올리면 쓰는대로 되는것 같은데,
사진하고올리니 다 붙어버리더라구요..
저도 비법이 궁금합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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