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 정은교 지각이네요^^ 한주 쉰 여파가 생각보다 큽니다. 지난주 정말 손 놓고 있었거든요. 오랜만에 진행하면서 큰소리(?) 날 뻔한 걸, 정말 넓은 아량으로 잘 참고 넘겼습니다..ㅋㅋ 쩔쩔매더니, 사진찍는다니깐 저런 능청을..ㅋㅋ 갈 길이 먼데 다시 한번 힘내보렵니다~~^^
16. 이지현 #21,22
오랬만에 sp를 했어요 연말과 연초 복습등을 시간이 지나고 오늘에서야
새삼스러운 모습으로 다시 꺼내 봅니다..
모두 새해에 행복하시길 바래요

19. 하니 #21,22

이미지 돌리는 방법을 몰라 ㅋㅋ 세로로 그냥 올립니다.
아직 쓰기는 힘들어 할듯 싶어 문장 배열만 했습니다. ^^;;
이렇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ㅋㅋ
28번 Julia #21, 23
(review 숙제 늦게나마 해서 review 숙제제출란에 올렸어요~~^^;)
열심히 하고 나니.. 숙제번호가 21.23 이예요... 숙제체크하는데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프린트하면서 22를 건너띄었나봅니다.. ==;;
그래도
오늘도 줄리아는 열심히 공부했어요. 사실 이제까지는 문장을 보고 순서를 나열했는데 이제는 읽어주면 감으로 단어를 하나씩 찾아가기 시작하네요~



20번 김태윤 21 22
잘들 지내셨나요
저희는 방학시작과 함께 서울 가서 며칠 지내고 왔어요
늘 혹한기와 혹서기에 서울 간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 주로 박물관, 시월드 등 실내로만 다녔어요
용인 에버랜드 옆에 교통박물관이 있는데 처음 가봤어요
자동차 역사도 알 수 있게 옛날 자동차부터 다 있더군요
태윤이는 방학이라 오전엔 저랑 같이 공부하고 오후엔 학원가고 그래요
sp도 매일매일 할 수 있어요^^


22번 준이 / #21~22
저번주엔 완전 방학처럼 보냈어요. 친척들 와서 실컷 놀았거든요.
무척 오랜간만 인것처럼 느껴지네요.
1월엔 시간이 많아서 빨리하고 복습도 야무지게 시켜보려구요.


29. 정해은 마리아 21~22
오랜만에 인사드리죠.
새해 복 정말 많이 엄청 받으세요. ^ㅇ^
저는 어제 오늘 출장을 댕겨왔답니다.
집에 와서 책상을 보니 아빠와 함께한 퍼즐이 있기에 좋더라구요.
언니보다 글씨를 잘 쓰는 것 같아요.
오랫동안 쉬니까 언니는 올리는데 자기는 안 하냐고 묻는 귀염이 입니다.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1월 되세요.

18. 윤혜린 21~24
굉장히 오랫만이란 기분이 드네요ㅎㅎㅎ다들 잘 지내셨죠? 린양 복습은 거의 매일했음에도
사진하나 올리고 안올리고의 차이로 왜이리 할일이 많아진것같을까요? ㅋ의무감때문이겠죠.
급한맘에 퍼즐 자르지않고 사진부터 남겼네요 ㅎㅎ
새로 시작한주도 엸심히 해보아요^^


18 하은 복습
사진을 넘 늦게 올리네요 애들4명 모두 집에 있으니 컴을 열수가 없었어요 오늘드디어 하은이가 개학을 해서 잠깐 앉았네요 이번 것은 또 올릴께용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