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이예요...^^*
요즘 출산을 얼마 안 남기고 회사일도 해야하고, 이래저래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소의 때도 아무런 준비없이 소의가 태어나서,
저 병원에서 퇴원하는 날, 저희 형님이랑 신랑이 마트가서 필요한 거 가득 사왔는데..ㅋㅋ
이번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아요..ㅋㅋㅋ
가장 바쁜 시기에,
함께 5년을 넘게 일하던 후배없이, 신입직원과 일하려니, 챙겨야할 게 너무 많네요..
그래서 휴가기간에도 회사에 자주 나와야할 것 같아 걱정이 많아요..ㅠㅠ
어제로 딱 36주가 되었어요..
그런데도 아가가 아직 너무 작아, 40주를 꽉 채우고 나오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당분간 쑥쑥활동도 뜸해질 것 같아요..
sp도 프린트만 해가고, 못 해주고 있네요..
예비초등인 소의를 이리 방치해도 되나..걱정도 되고요..^^;;
저 출산하고 정신 좀 차리고 다시 짜잔하고 나타날게요...^^
캐럿님, 호호하하님을 비롯한 sp 가족 여러분 늦었지만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세심하신 캐롯님..
다시한번 꾸벅요.
애들 영어이름을 넣어주셨네요.흐미.
아직 입에도 붙지 않아서 가끔부르는데...
이렇게 글로 보니... 넘 감사해요.
저는 애들이 이름을 지어오라고 해서,
생각나는게 윌마 ㅎㅎㅎ
여서 윌마라고했는데..ㅎㅎㅎㅎ
넘 우낀가요?ㅋㅋ
예인이가 다 J로 시작하니, J로 시작하는걸로 해오라고 하는데..
어제 다시 지었어요.
줄리아 가 어때요?ㅋㅋ
윌마보다는 낫다는데요.ㅎㅎㅎ
캐롯님 항상 애써주셔 감사해요.
SP 애써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해요.
18번 예준 예인.. 밀린 숙제 제출합니다. T.T
이부분은 했던건데..제가 올리질 못해서.. 다시 했습니다. 흑..
참 게으른 엄마.. T.T
어제 101-108까지 몰아서 했고.
오늘 109번부터 밀린걸 다시 해서 올릴께요.
애들이 탈락하는데.. 왜 안올렸냐면서.. 어제 절 엄청 타박해서..
어디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어요.ㅎㅎ
제가 막 큰소리 치다 그부분에서 완전 코너에 몰려..ㅎㅎ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겨우 갔어요.
예준이는 아침은 그럼 못먹고 가는거냐면서, 자기 된장국 말아 먹고 가려고햇는데..ㅎㅎ
못먹고 간다고 울고.. --;
그래도, 예인이는, 내가도와줄께 하면서 양말이고 옷이고 다 입고..
우유꺼내주고 하더라구요. 흐.. 고마워라 T.T
오늘 109번부터 다시 올릴께요....
죄송해요.
그래도, 이젠 좀 연륜?이 쌓여서
꺼내놓으니, 척척 하더라구요.
금방 했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가끔씩 생각이 납니다.
sp 문 열때가 됐는데 언제일까... ㅋㅋ 캐럿님께 여쭤보려고 했는데, 지금보니 쫌 멀었네요. ^^
지금 노라 방학이라 때는 이때다 하고 밀린 걸 다 해치우려고 했으나, 그것은 이 엄마의 야물딱진 생각이었나봅니다. 방학내내 노느라고 정신이 없네요. 에고~
#109, 110, 111, 112
20번/노라
이번부터는 세세하게 짚어주기로 했어요. 예비초인데다가, 퍼즐만 하고 넘어가다 보니 이 귀한 문장들이 그냥 잊혀지는 것 같아서 적어도 동사의 현재형과 과거형, 단어 뜻, 단수-복수, 그리고 'ee'와 같은 파닉스를 연결시켜서 알려주려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다른 리더스에서도 반복된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더 기억을 잘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주는 영어공책을 적극 활용했어요. 예전에는 그냥 빈 종이에 끄적거렸는데 안되겠더라구요. 이렇게 연결시켜서 하더보니 4문장을 하는데도 시간이 꽤 오래걸렸다는 것. 그래도 지루해하지 않고 열심히 잘 따라와주었답니다. ^^

휴가를 주셔서 밀린것 해치워야쥐 했는데~
휴가기간동안 말그대로 휴가로 보내서리~ ㅋㅋ
4문장은 여전히 다 못했네요 ㅋㅋ
어서 4문장 해서 한꺼번에 제출해야겠어요^^
sp위해 힘써주시는 분들 비롯~ sp1기 모든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같이 끝까지 열심히 해용
캐럿님! 저도 오랫만이여요.
그동안 sp가 쉰 적이 없어서 그런지 무척 오랜만인 것 같아요.
다시 시작하게 되어서 무척 기쁘네요^^
올해도 200문장에 도달할 때 까지 '캐럿님..호호하하님...원영사랑님..박사님' 모두
미리미리 감사드립니다. 저는 열심히 하는 걸로 보답할게요.
저희는 얼마전 어머님께서 큰 수술을 무사히 끝마치셨어요.
다행히도 수술결과도 좋고 어머님도 많이 좋아지고 계세요.
그래서 생각하는데 건강이 최고인 것 같아요.
2013년 계사년에는 sp가족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캐럿님~ 오랜만이여요.ㅎㅎ
12월은 정말 눈 깜짝할 사이 금방 지나간 것 같아요..ㅋㅋ
민하 (Sally) 숙제는 진작했는데 제가 못 올렸어요.ㅠ.ㅠ
이번 복습 워크싯 어제 오전에 교회가기 전 재미 있다며 다 풀고
자기가 체크한 하트와 별모양표시 워크싯 다시 또 프린트 해달라고 했는데
보니 전체 다 표시가 되어 있더라구요..ㅎㅎ
제가 또 깜박하고 사진을 안찍어서 집에 가서 그동안 했던 숙제와 워크싯
사진 찍어 올릴께요.
SP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 가득가득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