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맘님.
꺅~~~
예남매맘이에용.히히히.
여기서 뵈니깐 또 느무 반가워서 혼자
실실실 웃고있어요^^
초게로 가야하는데..아직도 유게에 있고 싶은 이 마음은 뭘까요.흑.
이제 매일매일 출석도장 찍으면서 적응해야겠어요
예~~~전에
유게에서
제이맘님께 입학하려면 애들 무엇이 젤 필요한지
여쭤봤던거 엊그제같은데 이제 입학이에요.ㅋㅋ
그때
예준이는 한글도 다 몰라서.ㅎㅎ
난감했는데..
올 1월에 어떤
문장을 읽지 못해 자존심이 팍 상해서 오더니만..
" 엄마, 나 글씨좀 가르쳐줘.. " 하더니, 몇주사이에 금방 떼어서.. ㅋㅋㅋ
아직도 맞춤법 틀리긴 하지만... 글씨는 알고 입학하게 되었어요.ㅋㅋ
입학이라니 실감이 나질 않아요.흑..잘할수있을지...
초게로 짐싸들도 어서 이사갈께요..
기다려주세용.^^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