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회사 제품은 대중 상품이 아닌데 왜 대중을 상대로 광고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집에서 멍~하니 TV 보는 우리가 죽어다 깨어나도 못 살 상품들인데 말여요.
우리집 앞에 큰 백화점이 있는데 저 상표 버금 가는 Chaumet가 있어요.
수 년 째 그 상점에 손님이 있는 걸 본 적이 없어요.
그런 상품을 사는 사람들은 직접 숍에 오지 않고 회사 측에서 물건을 들고
집으로 방문한다는 걸 최근에 알았어요.
백화점 내 가게는 그냥 상징이라네요. 백화점에서 모셔온다죠.
말이 길어졌는데 나의 의문은 굳이 TV광고가 필요할까?
어린 꿈나무들에게 환상을 심어준 뒤 실현하게 할라나?
즉 이 다음에 부자가 되어서 저런 보석을 가져야지..... 하는?
아유 궁금해 죽겄네.....
저는 중국을 의식한 골드 드래곤과 만리장성이 눈에 띄네요.
중국에 능력있는 소비자가 많다더니...
멋진 CF속,
강대국들 속에 괴로운 우리 나라 현실이 떠올라서 울컥 했네요....괜시리 오바해서...
이쁘고 멋진영상....
그러나 너무 비싸다는......
글서 멋지고 날렵한 맹수를 모델로 했을까요? ^^;;;
영화같은 CF정말 제작하는데 오래걸릴 수 밖에 없네요~
벨라님이 말씀하신, 크리스마스 버전 궁금하시져?ㅋㅋㅋ
함께 공유해요~~★
이것은 저도 첨 봤는데,,,
얼마전에 크리스마스 버젼으로 새끼 표범이 나오는 까르띠에 광고도 있었어요.
처음봤을때 정말 어리둥절했죠. 영화인지 광고인지..?
저도 대단하다는 생각과 함께 약간의 씁쓸함이...
하여튼 패션업을 잘 모르지만 대단한 회사인듯 합니다...^^
원영사랑님이 말씀하신 루이비통 광고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시계회사 아닌가요? 보석도 파나? 짝퉁시계하나 있는데!
방금 전에 TV로 보고는 저도 우와~~~했네요. +.+
그런데 보면서도....씁쓸한 생각이....드는 것은...왜일까요. ㅎㅎㅎ
루이*똥 도 얼마 전에 TV 광고를 영화처럼 하더니...그만큼 우리나라 소비자가 막강한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드는....갑자기 삐딱선 타는 1人이었습니다. ^^;;
그런데 광고는 정말 멋지게 잘 만들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