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번 혜완 연말연시 리듬이 깨져서 힘드네요. 숙제 챙기는 엄마가...
#12번 벨라
21,22,23,24번
에고 한꺼번에 올립니다
이번껀 "a p***e of"를 처음 배우는 거라 조금 힘들어 했어요
그래도 다음 꺼 two p***es of 는 쉽게 했네요
SP를 하면서 문장순서에 조금씩 익숙해지네요
가끔 동사의 과거형도 집어주기에 좋네요
마지막 문장의 as a treat는 구지 끝에 놓겠다고 우겨서 그냥 냅두었네요 ㅎㅎ





5번 애비게일 #23,24 좋은 글 너무나 감사해요. 마린님!! 남의 시선은 덜 의식하게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제 시선이 자꾸 다른 아이들에게 가서 비교하고 걱정하게 되네요.... 이런 좋은 말씀 볼 때마다 마음을 다스리려 노력해봅니다. 숙제가 많이 늦었네요-_-; 하기는 제때했는데.... 모바일로는 사진이 하나씩밖에 안 올라가네요..
이상하게도 자꾸만 혼내게 되는 큰딸한테 미안해지는군요
다른사람의 시선, 평가.... 이런것들을 의식하고 있었던걸까요...
그죠 엄마는 아이를 도우려노력해야죠
내기준에 맞춰 비교하는것도 아닌데...
날도 궂은데 급 반성모드입니다.
도로시 늦은숙제입니다. 자꾸 지각하네요
3번도로시 #23,24


모두 주말 잘 보내셨나요?
날씨가 조금은 풀린 듯해서 어제는 놀이터도 나가보았내요
그런데, 이번 주 SP 파일이 저는 안 열리내요..
파일 여신분 저 메일 좀 부탁 드려요~~~
네... 마린님^^
시댁은 잘 다녀오셨지요?
저 내일 꼭 잊지 않고 대문 열게요. ^^
동하가 스스로 사진 찍어 제가 올립니다.
그래서 사진이 좀 이상해요. ^^;;;





2번 클라라 #23-24 이번에도 좋은 글로 시작해주셔서감사해요.. 방금도 참을인을 쓰며 아이를재웠네요..엄마가 된다는거 너무 힘들고,먼 길입니다~ 이번주문장은 Of와 for를 많이 헷갈려하네요..여튼 겨우 읽어보기만 했답니다.. 홍박사님의 글보고 폰으로올려보는데,넘ᆢ편한 기능이네요~~^^
마린님, 오늘도 대문여시면서 올려주신 책의 내용, 너무 고맙습니다.
이렇게 아이와 같이 숙제한 거 올리면서
매일 숙제를 하는 게 너무~ 어려운 일이란 걸 새삼 느끼면서
아이에게 나날이 발전하길 기대하는 것도 큰! 욕심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부모는 애들을 평가해주는 사람이 아니고 도와주는 유일한 사람이라는 말이 너무 와닿네요~^^
1번 Sue Ellen #23, 24
(as a treat)을 문장 어디다 넣어야 되냐는 질문과 함께
아빠가 저녁으로 피자를 한 턱 사셨다...로 이해를 하니
bought as a treat pizza - 이렇게 써야 되니 않냐고 하네요..
그래서 한턱내시는 걸로 피자를 사셨다라고 설명하면서
bought pizza as a treat 라고 설명해줬답니다.
그래서 아빠가 자장면을 사주실 땐 pizza 대신에 noodle을 넣으면 된다고 해주었지요.
그리고 공부하고선 문장 쓸 때...
얘는 점심때도 피자먹고 저녁때도 피자먹었냐고? 엄마가 그렇게 안해주시지 않냐고
신기해 하네요~^^ 역쉬 아이의 시선입니다~~ㅋ



13번 황수영 #23,24
마린님이 소개해주신 고 책이 내손에 들어 왔습니다.ㅎㅎ
옆에두고 마음 다스리며 자주 펼쳐 봐야겠어요.



요즘 뭔가를 알아가는 중인걸 느껴져 흐뭇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쭈욱~열심하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4번 유진 #23, 24
제 노트북의 이상으로 모든 것을 깨끗이 씻꼈더니.. 프로그램이며 하나하나 모두 다시 시작이라 몇 일 동안은 잔손이 많이 가야할 것 같아요. 하지만 속도도 빨라지고 목욕후 느낌이라 넘 좋아요^^*
오늘도 덕분에 좋은 글로 하루를 시작하내요..
꾸러기 유진이는 오늘도 참여에 의의를 두며 했습니다. 이번엔 대 놓고 이불 위에서 놀았내요..ㅠㅠ


6번 Jenny #23,24
주말에 신나게 돌아다닐려고 좀전에 부랴부랴 숙제 했습니다.
문장 쉽다고 자신만만해하더니 dinner을 diner로, bought를 bught로 썼다가 한 번 더 써야하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ㅎㅎㅎ
#23에서는 단복수 개념 한번 더 잡아줬습니다.




11번 호야
#23, 24
마린님...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기다릴줄 아는 부모가 되기위해서 오늘도 반성해봅니다... ^^*


9번 규찬 # 23, 24
마린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3년 7살이 되더니 점점 더 말썽쟁이가 되고 있습니다.
뭘 하려고 해도 의욕이 없고 본인이 하고 싶은 닌자고싸움놀이와 닌자고를 어찌하면 하나더 살까
하는 생각밖에 안하는것 같아 참 답답한 요즘입니다.
겨우겨우 센텐스퍼즐을 하고 있네요. ㅠㅠ
엄마가 버럭 해야 겨우 말을 듣는것 같아 마린님의 글이 더욱 마음에 와 닿는듯하네요.

15번 재스민 #21, 22, 23, 24
마린님이 꼭 저보고 읽어보라고 올리신 글인것 같습니다.
엄마 기준에 항상 빈둥빈둥하는것 같아 재스민을 째려보고 있었거든요 -_-;
그래도 오랜만에 하는 SP를 반기며 금방 해준 재스민에게 고마워해야겠어요....




10번 조셉 #23, 24
마린님,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아이는 늘 옳습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컴퓨터나 휴대폰 보고 있으면 아이의 짜증이 시작되구요.
좀 엄마가 게을러져도 서로 더 힘이 드네요.
유치원 갔다와서 피곤해서인지 살살 꾀가 나나 봅니다.
어제도 흥, 오늘도 흥했는데 비싼 딸기 가득 먹여서야 겨우겨우 했네요.
사진 안 찍으려고 얼굴 가리기까지...그래도 살살 꼬드겨서 성공했어요.ㅠㅠ
그래도 쓰기는 좀 따라 쓰다가 대충대충했어요.
런투리드도 같이 하는데 단어만 쓰는 건 좋은 데 SENTENCE는 아직 자기한테는 어렵다고 하네요.
이번 주 토요일이면 조셉 생일입니다. 6살도 되었으니 더 씩씩하고 건강하길 바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