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 적부터 20대 중반까지는 승무원이 꿈이었어요.
아시아나 항공에 응시했는데, 최종 면접에서 두 번 낙방하고, 바로 꿈을 접었지요^^
현실에서는 승무원하고 저는 너무 멀드라고요. ㅎ
승무원의 꿈을 접고 쇼호스트를 꿈꾸었지만..역시 현실의 벽은.ㅋㅋ
방송에 한 번 출연하는 것을 끝으로 접었어요.ㅎㅎ
어릴적 꿈..
갑자기 원영사랑님의 어릴 적 모습.. 함께님.. 휘파람님.. 모든 쑥쑥맘님들의 어릴적 모습이 궁금해 지네요. 아이들 모습은 알지만, 우리도 그때가 있었잖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