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책들은 어느정도 읽기가 되는 아이들이 읽을 수있는 책이예요. 재미가 없어도 처음에는 기본 글자를 읽는 것을 시작해야해서 한 줄 짜리 리더스를 읽히는 거랍니다. ^^
파닉스는 간단히 알파벳의 음가정도만 배우고 나서(보통 2주면합니다) 리더스를 읽으면서 사이트워드와 파닉스를 함께 잡아주어야하지요. 물론 그 전에 많은 어휘를 알수록 좋은거구요. 말로라도 알고있으면 글을 읽을줄 알면 아..이거 내가 아는거네~ 하면서 익히게 됩니다.
튼튼영어의 경우는 듣기교재로 처음에 아주 좋아요. 아이가 책 한 권을 줄줄외우고, 자신있게 책읽기를 시작할 수 있지요. 아무래도 들어서 익히는거라 발음과 억양도 좋구요. 그리고난 후 글자를 알게되면 아하~!~ 하는거죠. 저는 말하기때문에 튼튼을 했어요. 아이가 자신있게 영어책을 읽는것에서 말하기가 시작되니까요.삼성도 책이 좋아요. 그런데 일탄 씨디에 해석이 나오고.,
어느 리더스나 한번에서 3번 정도 읽어주면 끝나요. 글면 또 듣기 싫어지는데 튼튼은 그게 노래형식이라 씨디한 번돌면 7번 책을 보게되는셈이고 기본 수업 스케줄인 7일을 들으면 같은 교재를 100번정도 보게되네요.
이런 식으로 쌓여 실력이 늘어난답니다. 노부영도 좋은데 체계적으로 가르치려면 엄마가 많은 노력이 있으셔야하구요. 단계가 아닌 그림책이라 엄청~ 좋은데 체게적학습은 안되는 점이 아쉬워요.
영어는 한 아이 시작하면 동생들도 같이 배우니까 같이하세요~
삼성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영어.(튼튼하고 거의 수준 비슷하면서도 가격면에서 저렴합니다)
ORT(옥스퍼드 리딩 트리 2-3단계)-인북스 싸이트 가면 6개씩 묶음으로 책만 살 수 있습니다. 비싼데 cd 살 필요 없어요.
비스킷 (강아지 나오는 것) 시리즈.
hello reader 1단계.
뭐든 일단 시작하세요~~!! ^^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