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교재는 기존교재랑 많이 틀려요. 주니어는 듣기위주랍니다. 그동안 구판은 6단게 거의 2년코스여서 긴 편이었지만, 11월부터 새로나온 교재는 1년도 채 안되는 코스랍니다. 주니어의 경우는 많이 들려줘서 책 전체를 암깋서 말하게끔 하는 스타일이고 엄마들이 1,2단계는 쉬워서 엄마표를 많이 진행했어요. 그런데 5단계를 넘어서면 각종 워크북에 스티커-단어용- 에 중고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 많고 초등용 교재는 인터넷수업이 절반을 차지하는 중요성이라 엄마표로는 적합하지 않는 것 같아요. 이는 윤**의 경우도 본교재가 60이라면 중고가는 5만원밖에 안하는 이유가 인터넷수업과 선생님의 관리비용이 사실 교재보다 더 크기때문이지요. 로제타스톤이 말하기 위주고, 엄마가 생각하는 영어는 리딩쪽같고...그러면서 기초로 듣기인 튼튼을 생각하시고..해서 많이 고민하시는 것 같아요. 영어는 천천히 끈질기게 가는 거북이처럼 가야해요.
아직 알파벳 몰라도 금방 다~ 알거니 걱정하지 마시구요. 제 경우는 튼튼 1년했구요..하면서 이것저것 엄마표도 좀 했어요. 앞으로도 계속 튼튼은 1-2년은 더 할 예정이고...파닉스와 리더스는 엄마표로 제가 진행해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