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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어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엄마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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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dododiy
  • |
  • 2022-01-15 23:41
답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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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단이
  • |
  • 2019-12-11 11:20
답댓글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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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ymaru4rang
  • |
  • 2019-11-20 23:02
답댓글
유용한 정보 감사히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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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02-18 21:51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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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yj9713
  • |
  • 2013-09-11 16:08
답댓글
아...요런 댓글 남기기가 있었네용..것도 몰르고 無식하게(?ㅎㅎㅎ) 퍼나르기만....^^;;좋은 정보 잘 담아 갑니다...감사해요~^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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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둘
  • |
  • 2013-01-18 10:1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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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1-16 10:36
답댓글

항상 좋은 글과 좋은 정보 주셔서 고마워요^^

이대로 못해주는 엄마의 미안함뿐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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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3-01-16 12:56
글죠? 알면서도 못해주는 저는 죄책감도 ㅎㅎㅎㅎㅎㅎ
엄마가 되기 전에는 당연히 해 줘야 한다고 했던 일들도 사실 생활이 되고 나니 지켜지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는 그냥 아이가 잘 먹고 잘 화장실 가고 잘 자는 것만도 감사하다고 생각해야 할 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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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16 00:58
답댓글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면서 그림책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게 된 사람 여기 있어요. 이렇게 정리해 주시니 한결 명쾌하고 왜 유아들에게 그림책을 통한 다른 세상과 언어를 접해 줘야 하는지 알겠어요. 은주리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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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3-01-16 09:33
울 하지니 우짜지... 갈 수록 아가 까불기만 하고... 공부도 안해삐고~
입으로는 요리해야한다 저리해야 한다 하면서 실상 뜯어보고 나면 나도 좌충우돌 신참 엄마라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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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어
  • |
  • 2013-01-15 09:49
답댓글

이런 게시글은 소장 가치가 있는 게시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엄마 만난 아이는 얼마나 행복할까?

에휴~ 우리아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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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3-01-16 09:32
푸핫! 오늘도 양심에 찔리고 있따는...
중이 지 머리 못깎는다고 울 아들은 그냥 방목하며 키워요. ㅎㅎㅎㅎ
다행이 책 읽는 건 좋아해서 고 정도.... TV도 막 보여주고 라면도 막 먹이고 그러는 걸요... ^^:
아이고~ 부끄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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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1-14 15:11
답댓글

은주리님~ 아우 어쩜 이리 정리를 잘해주시는지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정리된 내용을 보니 저의 무지함이 여실히 들어나네요.

첨에 뭣 모르고 무장적 남들이 좋다고 하는 책 들여놓구 아이에게 강요했던 일들이 ㅠ.ㅠ

지금 생각하면 엄마인 자신도 잘 모르면서 아이에게만 구박아닌 구박을 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지금은 함께 고민하고 함께 진행하니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커가는것 같아 좋습니다.

잘 담아가서 다음 스텝 나갈때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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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3-01-14 16:27
말로 저렇게 하지만 저도 사실 전집 들여놓고 아이가 제발 봐주길 바란 적도 많습니다. ^^;
책이라는 게 언젠가 다 보고 싶은 날이 오고 지금은 관심없어도 나중에 우연히 맛들여서 또 볼 수 있다는 주의이기 때문에 차곡차곡 잘 쟁겨 놓고 있지요.
저도 가련한 엄마라서, 귀가 요리 얄팍한가 싶을 때도 많은 걸요...
예전에 아이 낳기 전에는 요런 엄마의 마음을 잘 몰랐던 것 같아요. 아이 낳고 어른되어 갑니다. ㅎㅎ
부족한 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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