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좋은 글과 좋은 정보 주셔서 고마워요^^
이대로 못해주는 엄마의 미안함뿐이죠. ㅋㅋ
이런 게시글은 소장 가치가 있는 게시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엄마 만난 아이는 얼마나 행복할까?
에휴~ 우리아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내요
은주리님~ 아우 어쩜 이리 정리를 잘해주시는지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정리된 내용을 보니 저의 무지함이 여실히 들어나네요.
첨에 뭣 모르고 무장적 남들이 좋다고 하는 책 들여놓구 아이에게 강요했던 일들이 ㅠ.ㅠ
지금 생각하면 엄마인 자신도 잘 모르면서 아이에게만 구박아닌 구박을 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지금은 함께 고민하고 함께 진행하니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커가는것 같아 좋습니다.
잘 담아가서 다음 스텝 나갈때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