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우지민맘
어제 숙제 올리는날인걸 깜빡했어요.
유관순에 대한 작문은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못했어요.
이제 한주 남았네요.
시작을 하니 끝이 나긴 하는군요^^
2015년이 시작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3월이예요.
아이들이 새학년 새학기를 준비 하듯이 다시 심기일전하여 올해의 계획을 재정비해야 겠어요.
오늘은 엄청 춥네요.
내일까지는 많이 춥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10번 별이달이
관여님 대문글 감사해요.
띄엄띄엄 왔는데 벌써 담주가 마지막이라요? 아훙~~
아쉽아쉽~ 요거 끝나고 되돌이 해야할까요? 언제나 새로운 언어보다는 넣은거라도
안까묵하는게 좋을듯 한대요. 지루하지 않으려나...
그보다 여기 소개된 책을 찾아 읽는게 좋겠네요. 함께 하면 좋겠어요. A,B반 모여서^^ 제 생각 ㅋㅋ
48번 녹음은 진짜 22초에서 멈춰버렸네요. 까묵하신게야.
원어민샘이 워낙 빨리 읽으셔서 연음이 잘 안들리네요. 본문 봐야 겨우 알아듣는다는...
유관순열사에 대한 쓰기는 역시 가슴 뭉클하게 맹그네요. 대한독립만쉐~~sqr b반 만쉐~~


1번 꽁이
SQR #47~#48

#48번은 어제 퇴근길에 음성파일 듣다가 깜짝 놀랐어요..
all because ~ 부분부터 녹음이 안 되어있어서, 잘못 받았나..싶었네요...
녹음 다시 한 거 있으실텐데, 다시 보내주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점심을 간단히 먹어서 점심시간에 대강 작문했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유관순 언니 저 나이가 참 어린 나이인데..
정말 큰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SQR은 가슴이 아픈 내용이네요..ㅠㅠ
이 세상에서 전쟁이 사라지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드디어 관여님 다음으로 두번째로 숙제를 올리는 영광스런운 날이 왔네요.....
" 春來不似春" 봄은 왔지만 봄 같지 않다는 고사성어가 딱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춘삼월에 눈발이라....
아이들 아직은 내복 입히시고 따뜻하게 학교 보내세요.
저는 영작 되든 안 되든 마구 써보고 봅니다. 문법 틀리고 내용 수준 낮지만 그래도 해보는거죠.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즐겁고 활기찬 3월 맞으세요.

2번 관심과여유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씩 듣고 외우고 쓰기만 했어요.
두번째 녹음 파일은 22초밖에 안 되네요.
아마, 다시 녹음하셨을텐데.. 파일을 잘못 보내신 듯 합니다.
유관순 열사에 대한 영작은 못 했어요.
정말 아무 생각이 안 나서 말이지요...
유관순 열사를 비롯해서,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노력하셨던 많은 분들께 진신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