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 번 혜완 #25,26 혼자 쓰면 못 알아 볼 정도로 삐뚤빠뚤이라서 먼저 써 주고, 따라쓰기 했어요.
3번 도로시 #25,25
방학이 이젠 일주일밖에 안남았네요
방학전 여기저기 기웃대며 신청도 많이 했건만 남은건 sp하나뿐이네요
sp라도 쉬지 않고 갈수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지 싶습니다.
올방학은 아이들과 제가 감기로 드러누운 기억만 가득하네요
영화관 한번 못댈구가준 둘째에게 먄하네요
봄방학은 기대해봅니다.
담주부턴 일찍일어나기 연습해야겟습니다.
오늘도 요것저것 단어바꿔가며 말만들기 해봤습니다.
watermelon이 water랑 melon이랑 합쳐놧다며 새로운것을 발견한냥 좋아하네요.
^^


7번 장동하
#25,26
어제 여행다녀와서 하고 오늘 올려요. ^^


8번 Erika
#23, 24, 25, 26 한꺼번에 제출할께요.
집안에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아서 다니다 보니
숙제 제출이 늦었네요.
꿈이가득님 죄송해요.^^;;






에리카는 알지 못하는 단어를 문장 속에 끼워 넣는게 힘들다네요.
책 읽을 때는 더듬거리긴 해도 힘들진 않았다는데
흩어져 있는 단어를 문장으로 맞출려니 너무 어렵게 느껴진답니다.
왜 그럴까요? 라고 저에게 물어보네요.
아무래도 문장이 길어지고 모르는 단어들을 하나 둘씩 만나게 되니
엄마가 강요 하지 않아도 어렵고, 하기 싫은 감정과 만나게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요즘 다그치지 않고 쉬엄 쉬엄 아이가 하고 싶어 할때
빨리 진행하고 조금이라도 싫은 표정을 하면 그냥 덮습니다.
대신, 하루에 한번 아이의 기분 좋을때 눈치껏
지금까지 배운 문장을 붙여둔 노트를 읽어 보게 하고 있어요.
동사의 과거형에는 점점 익숙해져 가는 듯 합니다.
saw, did, ate, cleaned... 등의 동사는 자신있게 과거형이라고 말하곤 하네요.
좀더 어휘를 확장 시킬 수 있도록 책을 부지런히 읽어줘야겠어요
하하형제님의 글에서
큰아이가 영어책을 어렵지 않게 읽는,
즐길 수 있는 아이로 성장했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네요.
그 뒤에 숨어 있을 엄마의 노력과 시간들에 박수를 보냅니다.
요즘 독감이 유행이랍니다.
모든 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



1번 Sue Ellen # 25,26 숙제 제출합니다~
하하형제님, 대문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버티기'~ 참 좋은 전략같아요!!
이제 숙제하려고 사진찍고 하는 것도 익숙해지고
숙제해야지~ 하면 조금 칭얼거려도 곧잘 따라오네요.
지각 제출이긴 하지만~ 계속~!!! 숙제제출은 계속 된다!!
9번 규찬
동하형 이제 6학년이 되는군요.
쑥쑥과 함께한 5년의 세월도 궁금해집니다
하하형제님이 대문열어주시며 살짝쿵 쑥쑥과 함께한 이야기를 해주시니 좋습니다.
이번주 대문지기 수고해주십시오...혹 다음주가 제 차례인가요? 번호다시 찾아봐야겠네요.
규찬이는 학습하고는 아주 거리를 두려고 무던히 애를 쓰고 있습니다. 본인이요..ㅎㅎ
입으로만 하고 눈은 딴데 가있고....
몰펀으로 수박만들자고 꼬셔서 사진찍기 겨우하고 올립니다.
연필들고 봄이되면 써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파닉스 책하나 사서 알파벳 쓰기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말 천천히....한글쓰기도 무지싫어하더니 알파벳도 싫어하네요. ㅠㅠ
그래도 합니다. 둘째라 너무 냅뒀더니 이런거 같아서.....둘째라도 다 같은 둘째는 아니겠죠? ㅎㅎ
그나마 본인이 좋아하는 워러멜런이라고 좋아했습니다.
어제 처음하고 사진찍고 오늘 다시하니 훨씬 나아졌습니다.
문장도 바꿔서 말해보고... 워러멜런대신 본인이 좋아하는 닌자고로 바꿔서도 해보고 하니 좋아하네요.





11번 서호경 #25,26 쑥쑥과 함께 항상 노력하고 열심히하는 언니를 보면서 오늘두 저 또한 호경이한테 영어책을 권하네요...엄마표영어에 지칠때쯤이면 기운북돋게해주는 언니의 멘토에 힘을 얻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볼께요...^^* 오늘은 핸폰으로 글올리는데 사진이 한개밖에 안올라가는것같아 편집해서 올려봅니 다...^^* 핸폰으로 올리니깐 넘 좋아요....ㅎㅎㅎ
6번 Jenny #25, 26
요즘 열감기가 유행이라더니 제니도 어제부터 열이 납니다.
올 겨울은 조용히 넘어간다 싶었더니 어김없이 찾아왔네요 ㅜㅜ
어젯밤 sp 숙제 해놓길 잘 했네요.
지금은 아무것도 못하고 늘어져 있어요 ㅜㅜㅜ
하하형제님 5년간 꾸준히 쑥쑥과 함께 하셨다니 존경스러워요.
전 만 1년이 되었네요.
그러고보니 저도 하하형제님처럼 큰아이 1학년 들어가기 앞두고 시작한 거네요.
사실 쑥쑥닷컴 알게된 건 3~4년 전쯤이었는데 그땐 들어와도 뭐가 무슨 소리인지 알아듣지도 못하겠고, 대단한 엄마들만 들어오는 곳 같아서 그냥 나가곤 했었답니다.
우연히 쑥쑥영어유치원 광고를 보고 제니 입학전에 둥생이랑 같이 해주면 되겠다 싶어서 들어왔다가 유아게시판에 매일매일읽기방 참여하게 되었고, 그러다 또 우연히 쑥쑥 사이버 테솔수업 듣게 되고..그러다보니 이렇게 이렇게 쑥끈이가 되었네요 ㅎㅎ
저도 하하형제님, 아나이스님처럼 동생들도 데뷔시켜 숙제 올리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26에서 watermalon, favrite라고 쓰는 바람에 여러번 더 썼네요





하하형제님 큰아이도 쑥쑥에서 자라고있었네요.. 선배맘인것도 반갑고, 동하형이 책을 즐겁게 읽는다는것도 너무반갑네요.. 종종 선배맘 팁도부탁드려요.. 이번주도 즐겁게 Sp는 진행했습니다만, 쓰기는 아직 잘 하려고 하지않네요..
10번 조셉 #25, 26
하하형제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희도 하하형제님이랑 비슷한 길을 걸어 왔네요.
저희 집 소피아도 쑥쑥에 코박고 있어요. 방학 들어서는 진짜 많이 하고 있네요.
조셉도 런투리드까지 하고 있으니 쑥쑥 덕분에 아이들 키우고 있는 거 같아요.
쓰기는 따라쓰기 하고 있는데 혼자 쓴 건 띄어쓰기도 잘 안되고 하늘로 올라가고 있네요.ㅋㅋ



13번 황수영 #25,26
숙제 1등 올리는 날도 있네요.ㅎㅎ
하하형제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냉큼 들어왔습니다. 동하가 큰 형이 있었군요. 전에 둘째를 쑥쑥에 데뷔시키는 감격스러운 밤이라고 하셨던가요...ㅎㅎ 선배맘이시니 형아 진행기도 가끔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