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줄리아 #25.26
숙제를 이제서야 올리네요~~
하긴 늦지 않게 했던거 같은데.. 컴앞에 앉기가.. 힘들었어요.. ^^;;




20. 김태윤 #25 26
아이 방학인데 엄마가 괜히 바쁘네요
수현민준맘님
치료 잘 하시구요


26번 정은교 #25. 26
16. 이지현 #23,24,25,26
지난번 숙제 여기 게시판에 같이 올려요.. 시간이 어찌 이리 빨리 가는지 연말이라고 들뜬게 어끄제 같은데
벌써 1월 중순이네요...
숙제도 제 시간에 해 내는 게 용할 정도 입니다..
잊어버리지 말고 후딱후딱해야 되는데 잘 안되요... 정신차려야 겠죠..


18. 윤혜린 #25~28
수현민준맘님 큰일날뻔하셨네요.
손이라 계속 물 닿는 부윈지라 나으려면 꽤시간걸리겠네요.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유치원방학이라 그런지 요즘 더 정신도 없고 바빴네요. 낼이면 드디어 유치원 개학한답니다.ㅋ
오늘은 예비소집일이라 학교다녀왔구요. 첫 아이라 벌써 학교간다니 기분이 묘하네요..
이번 한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들 행복한 한주되세요.^^*


25번 sarah #25~#28 가게놀이 하기로 했더니 빛의 속도로 했습니다.ㅎㅎ 역할 놀이, 가게 놀이를 넘 좋아한답니다.


29번 정해은 마리아 입니다.
어찌하다 보니 해은이 얼굴이 맨 위에 나오네요.
지난 번에 해은이가 하기 싫다고 했는데
노랑 색지에 뽑아주니 보자마자....
"엄마가 제가 좋아하는 노랑색으로 뽑아준 거지요?"
물으며 정말 좋아해요.
"응 앞으로 노랑색, 분홍색, 연두색 색지로 많이 뽑아줄께"
정말 처음으로 한번에 2장 다 맞추고 썼답니다.
기특한 해은이..
꼭 자기 얼굴 나오도록 해달래요...
22번 준이 #25,26
모두들 너무 걱정해주셔서 황송하네요.
애들이 손만 아파보이고 하나도 안 아파보인데요 ㅎㅎㅎ
이번에 마트가서 산 알록달록 색펜이 맘에 들어서 글씨도 알록달록 색색깔입니다.
나름 재미를 찾아가면서 하루 하루 커가는것 같네요.



#21 황지후 25.26
어머 괜찬으세요. .
정신없이 준비하다가 저도 그런적이 있어서요.. 아이들 챙기려면 힘드시겠어요
지후는 지난주 어밍업을 해서 그런지 이번주는 재미있게 수업했네요
요즘은 영어로 대화하자고 할때가 종종 있어요.. 그래서 가끔 놀란답니다 ㅠㅠ
엄마가 놀라면 안되는데 ...


어휴~~ 정말 다행이네요.
많이 안 다치신거죠?? 저도 지난 금욜에 손목을 데어서 ㅠㅠ
정말 바보같이 사고(?)가 나는 바람에.. 정말 애들 조심시켜야 겠다 생각했어요.
이것들이 요리하고 싶다고 할때가 많은데 아직은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나저나....
이번 화일도 rar 이라 열지 못했습니다.
지난번엔 그냥 숙제한거 보고 적어서 했는데 이번엔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ㅋㅋ
열 수 있는 방법을 아시거나 저에게 멜로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
천만다행이네요. 휴~~~ 깜짝 놀라셨겠어요. 수현민준맘도 조심조심~~
'다행히 손바닥 윗부분이라 조금 불편해도 일하는것은 다 할수 있으니 참 다행이더라구요'라는 말이 뭉클하게 만드네요.다쳐서 좀 쉬면 좋으련만 쉬지도 못하는 엄마네요. ㅠ.ㅠ
암튼 조리 잘하셔서 얼른 낫길 바래요.
19. 하니 #23.24.25.26

밀린 지난주 꺼까지 올립니다. 이번 사진은 하니가 직접 찍겠다고 해서 ㅋㅋ 초점이 잘 안맞았네요. 첨 할 때보다 속도도 빨라지고 한글이 아닌 영어 인식한다는 게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