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하시는 숙제 검사 감사드려요.
꿈이가득 님댁도 방학이라 세 자녀와 즐거우시죠?^^
꿈이가득님을 볼때 아주 차분해서 전혀~ 아이들과 신경전이 없을 것 같은데..
이제 초등시작 전 마지막 방학이네요..
어제 유림이 데리고 초등학교 도서관에 한 번 올라가봤어요.
아주 좋던데요? 유림이가 소리를 좀 질러서 30분 정도만 있다가 내려왔지만요..
언젠가 거기서 마주치려나?^^
오늘도 하루 잘 보내시구요~~^^
꿈이가득님~ 이리 또 숙제검사를 해 주셨군요.^^*
진한 동지애...ㅋ 삼남매의 겨울방학은 어찌보내셔요~막내가 예비초등인가요??? 엄마 얼굴을 보니 그집 아이들이 착하고 순한 아이들일 것 같아요. 진짜루~ 애 셋 키우시면서 그런 미모가 나올수가 없는디...ㅎㅎ
동하 형하고는 생활이 워낙 지지고 볶구, 푸닥거리 입니다. ㅋㅋㅋ
고학년 남자 아이를 집에서 영어 시키니 그런 일상은 이제 만성이 되었어요. ㅋㅋㅋ
영어책을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정독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정독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꿈이 가득님이 이런저런 시행착오 겪으시며 아이에 맞는것 찾길 바래요.
아마 큰 아이가 중학년 이상이신가요?
수학도 5학년 되니 많이 어려워져서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많아요.
수학도 영어도 올한해 꿈이 가득님 댁에 대박으로 찾아오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