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이 긴장을 많이 했었나봐요.
그래도 며칠 지나서 조금 나아지지 않았나요?
초등은 6년이라 오래오래 가는 듯 하던데.. 중, 고는 3년이라 휘리릭~~ 지나가더라구요.
즐거운 중학교 생활 되길 바래요~ ^^
엄마랑 녹음도 이리 잘 해주고, 글도 멋지게 써 주고..
정말 잘 해주었어요. ^^
중1 에릭 이제 진짜 중학생이네요!!!!
아이들이 중학교 입학을 설레어하기도 하지만.. 긴장도 살짝 하더라구요~~~~
울 큰놈은 6학년 제일로 고참 학년이라그런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ㅋㅋㅋ
피곤했을텐데도 녹음과 멋진 롸이팅까지!!!
에릭의 멋진 중학생 생활이 기대되는데요??
우리 딸은 언제 이렇게 길게 써볼까나...
처음 시작할 때 길게 쓰지 않아도 돼~~ 했더니 정말 늘 짧게 쓰네요..T.T
우리 marblelin은 같은 학교 출신이 절반 정도이고 같은 반에도 가장 친한 친구가 있어서 좀 덜 긴장한 듯 해요. 새로운 친구들과도 많이 사귀고 해야 할텐데..
우리 새내기들..초등과 많이 다른 시스템에 한동안 어리둥절 하겠지요?
Eric~!! 잘 하리라 믿어~~^^
시간 관리 잘 하고, 건강 관리 잘 하고!!
에릭이 중학생이 되었군요~
축하축하~!!!!!!
어제 딸아이랑 학원가는길에 보니 졸업식 마치고 아이들과 가족들이 줄지어 지나가더라구요.
교복입고 입학식 마친 아이들 보니 제가 다 가슴이 뭉클해지더라구요.
눈치 빠른 딸아이 엄마 이담에 나 입학식 하면 울꺼야? 제발 울지마~!!
ㅋㅋㅋㅋㅋㅋ
안운다고 약속했네요.
입학식 앞두고 이래저래 바빴을 에릭~
이렇게 글씨도 멋지게 내용도 멋지게 잘 써주고 녹음도 잘해줘서 동생들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중학생활도 즐겁게 잘할꺼라 믿어요~!!!
아잣아잣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