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 앨리스 #117~# 120

앨리스 늦은 숙제 제출했네요.
숙제방을 일주일에 한번 열어서 좋기는 한데 조금 게을러지는 것이 문제네요 ㅡ.ㅡ
이번 sp는 부지런히 해서 기간안에 제출해야겠어요.
오늘 앨리스 기분이 좋았는지 그동안 노트에 적기를 한동안 기피했었는데...
밀린 것도 모두 적어주었어요. 칭찬 많이 해주었네요^^*
23번 에릭
숙제제출합니다.~~ #117 #118 #119 #120
이번주 문장이 길었지만.. 그래도 잘 해주었어요~~ 물론 읽을때 낑낑거리긴 했지만 ㅋㅋㅋ
그래도 잘따라주니 기특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
쭈욱 홧팅해야죵~~SP 홧팅!! ^^


34번 레이첼입니다.
이번주 내용은 잘 알지 못했던 표현도 많고 문장이 길어서 좀 힘들어 했어요.
그리고 지난 1년동안 한글독서력이 부족한 것 같아서 영어책 읽기를 소홀히 하고 한글책에 빠져 지냈더니
예전에 잘 했던 내용들도 모르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한글이든 영어든 똑같이 노출되도록 신경써야 겠어요.^^;
너무 늦게 제출했네요.
다시 한주 숙제 제출해야 하네요..ㅎㅎ
7번, 성경이입니다.
#117~#120
제가 사는 동네엔
며칠 전 눈이 많이 내렸어요.
.
밖에서 눈 썰매에 눈을 싣고 노는
딸의 모습이 재미있어서 한참을 웃었네요~
sp를 하면서는 자기가 즉석으로 곡을 만들어
신나게 부르면서 했다는......

#11 - 하은 -117~120
간만에 날씨가 포근해서 어깨 움츠리지도 않고 걸어서 장도 봐 오네요.
이 포근함 뒤에 눈이 온다는데... 슬쩍 걱정도...
이번주는 소방관들에 대한 내용으로 흥미는 살짝 가는 것 같은데 문장이 길어지면
쓰는게 많아 진다고 생각해서인지 왜~~ 길어? 하고는 하루에 하나씩 꼬박꼬박 했네요.
퍼즐은 문장 네개 몇번 읽고 한꺼번에 하구요.
왜 쓰는건 하루에 꼭 하나씩만 외치는지 원...
빨리 아침먹고 조조로 레미제라블 보고 왔네요.
영화가 좀 길어서 딸내미 중간에 몸 비비꼬고... 달래가면서 보고 왔는데도 마지막에 눈물도 나면서
음악의 여운이 아직 귀에 남아 있네요.
눈과 귀가 호사로운 오전이었네요. 주말들 잘 보내세요.^^*


퍼즐 네개 다르게 배열 한다고 나름 고생하고는 낄낄~~

22번 신원영 117~120번 숙제 제출합니다. 핸폰으로 사진 올리는 것은 편리하나... 줄 바꿈이 안되니 답답해 보이는 단점이 있네요.^^;; 소방서와 소방관이 주제라 큰 거부감 없이 활동할 수 있었어요.ㅎㅎ keep과 safe라는 표현은 생소하게 느끼더라구요.
목요일에 숙제방 열리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걸요~^^
저는 원영이 개학하면서....되찾은 오전 시간의 여유가 즐거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