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저 화석목걸이에 전 팍~~~ 꽂히네요 ㅋㅋㅋ 울에릭 참 좋아하겠당 ㅎㅎㅎ
모래가 참 곱네요 ^^
원영이 즐거운시간 되었겠어요~~ ^^
요즘 아이린 방학이라고 유게엔 잘 못와요.. 그렇다보니 울 원영이의 이런못습을 정말 오랜만에
보는것같아요 ㅎㅎㅎ 원영이 잘지내죵?! ^^
모래체험놀이 부럽습니다~~ 우린 체험전한번가려면 죄다~~ 멀어서리 ~ ^^;;
여름에 대천바닷가에서 모래찜질이나해야겠넹 ㅋㅋㅋ ^^;;;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그래도 춥죠잉~ 감기조심하시구요~ ^^
뙤뵈용 ^^
어제 타이밍 정말 놀라웠지요 ㅋㅋ
전 또 우리들 모여있는거 알고 전화하신 줄 알고 ㅋㅋ
앞으로 그런 땜빵할 일 있으면 미리 연락주세요. 호호호
저기 모래는 참 깨끗하고 보드라워 보이는군요.
사진 보니 우리 두 딸래미도 데려가고 싶네요. 근데, 지우는 감당이 안될 듯 ㅋ
저도 정보 검색하러 갑니다~!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
원영이가 키가 부쩍 큰 느낌이네요.. ^^ 점점 더 원영사랑님 얼굴이 나오는 듯.. ㅎ
모래 체험전에 가면 저런 것들을 경험하는군요.
얼마전에 색 모래를 사왔는데 은양이 바닥에 엎질러 다시 모아 보관중이에요.
안보이는 곳에 올려놓으면 어느새 찾아와서 "이거 이제 해도 되요?"하는데..
이제는 가지고 놀아야할때가 온거 같아요.
내일 홍박샘 강연 가는데 끝나고 돌아와서 해봐야겠어요. ^^
매번 좋은 나들이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ㅎ
또 가셨군요~^^
찰흙이 말라서 가루가 떨어졌는가보네요.....^^
원영이가 아직 방학이 안 끝났는가보네요~ 역시 원영사랑님은 끊임없이 원영이에게 새로운 것을 해주는게 놀라워요~ 완전 멋진 엄마~!
아이들에게 놀이공간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적인 내용도 포함되어있는거 같군요~
좋은 체험전 소개 감사합니다~
원영이 많이 컸네요~^^
뜨끈한 찜질...ㅋㅋ
엄마의 수고로움으로 원영이는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예전에 현우가 마포에서 체험했던 쳄험전보다 더 알차고 다양한 내용들이 많이 있네요~
저희는 그때 4단계로 화석찾기 -> 모래놀이(샌드 애니메이션체험 포함) -> 모래그림 그리기 -> 모래놀이
이렇게 진행되었었는데...
현우 상태가 안 좋아서 겨우 시간만 채우고왔던 기억만 납니다..ㅋㅋ
갈수록 원영이 얼굴에서 숙녀티가 나요~
제 눈엔 모래체험전은 잘 안 보이고.... 날씬 이쁜 원영이 얼굴만 보인다는... ㅋㅋ
ㅋㅋㅋ 원영사랑님의 태그글에 웃었어요..
저번에 못하셨다는 화석만들기 체험까지 다 해결했군요..
맞아요.. 아이들은 모래놀이를 어찌나 좋아하는지..
다음엔 저런 체험전 이후엔 원영이 데리고 뜨끈한 목욕탕으로라도 2차를 가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