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도로시 #27,28
늦은숙제라 어데 올려야할지...
늦는것두 습관이 되버렸나봐요 ㅠㅠ


#28 julia #27.28
하루하루 한마디씩 늘어가는 모습이 참 신기해요.
오늘도 열심히 공부한 줄리아~~




26번. #27. 28 방학은 컴퓨터 켜는 일을 제일로 어렵게 하네요.^^ 조금씩 빨라지는 속도에 힘을 냅니다~^^



18 #25-28 하은
아직은 알파벳 첫글자만 보고 글자카드를 찿아서 맞추고 있습니다 저는 사이드워드를 눈에 익히길 바라는데
아직은 똑같은 글자 찾기하네요 쑥쑥 영유 알파벳 과정을 합니다 좀 천천히 해야겠어요
엄마의 욕심은 버리고 아이의 수준에 맞쳐 즐길수 있게..
마지막 사진 처럼 그림이 있을 때는 그림과 이야기 맞추기 게임합니다
메모리 게임등
아이는 글자 읽거보는 것 보다는 게임을 하는 걸 더 좋아해서
자기가 정하는 게임으로 합니다
늦게 제출해서 죄송해요

23번 애슐리, 줄리엣. ....... .#25~28 제출입니다....핸드폰으로 쓰는건 줄바꾸기도 안되는거 같네요^^;; 이번주도 어김없이 아침마다 sp 문장배열을 합니다.1기때 했던 sp를 4번째 반복 들어가면서 배열은 생략하고 한글해석으로 묻고 답하기했습니다. .....반복의 힘을 실감하네요^^*홧팅(/^o^)/♡
29번 해은 마리아 #27, 28
요즘 언니들한데 공주병이란 소리를 듣고 있는 해은이 입니다.
어제는 왕관을 쓰고 퍼를 입고 등원했어요. 초2 언니들이 경악을 하더군요.
자기들은 안 그런 줄 알고......
하지만 꿋꿋하게 해은이는 어린이집을 향하여 고고!!!!
꼭 자기 얼굴을 찍어서 올려달라고 해요.


22번 준이 # 27,28
방학동안 레고만들기, 그림그리기, 컴으로 게임하기등 뭔가를 하고 있을때가 가장 조용합니다.
그래도 요즘은 간단하게나마 일기쓰기정도는 짧지만 혼자서 써주니 훨씬 수월한것 같답니다.
정말 손이 많이 가는 아이지만 그만큼 커다란 보람을 안겨주는 아이임은 틀림없다는 사실 *^^*



20 김태윤 27 28
엄마가 아이를 가르칠 수 있는 경우는 두가지랍니다
아이가 천재이거나 엄마가 도를 통했거나 ㅎ ㅎ
전 어느 쪽도 아니라 많이 힘이 듭니다
태윤이도 이제 3학년이 되는데
1학년 2학기부터 파닉스를 시작으로 같이 조금씩 했는데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
이번 방학 목표가 ort 1 2 3 단계 집듣하고 소리내어 읽기입니다
하루에 3권씩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이제 3학년이라 생각하니 조급한 마음도 없지 않습니다
3월부터는 영어학원도 같이 해볼까 합니다
영어학원에만 맡기는 게 아니라 그냥 친구들이 하는 것도 보고
다른 경험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요
엄마랑 아이랑 같이 공부하기 이전에 관계가 제일 중요한 거 같습니다
전 아이랑 같이 공부하려면 자꾸 화가나서(욕심때문이겠지요) 힘드네요
오늘도 비폭력대화 책을 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