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유진 #25, 26, 27, 28
컴 기다리다가 제가 편집할 재주도 시간도 없는 관계로 한글 파일 그대로 출력해서 잘랐어요..
넘 없어 보이나요? 그래도 유진이의 작은 손으로 잼나게 주말에 놀았어요.. 오랜만에 4개를 한번에 하니 조금 힘든 듯 했내요..





8. 에리카 #27, 28




하하형제님 대문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아침에 부랴부랴 이번주 대문 열어놓고 숙제 제출합니다.
에리카는 #27번 문장에서
went, buy, a, to를 보더니 엄마 애들은 왜 두개씩 왔대? 하네요. ㅋㅋ
그래도 쉽게 뚝딱 문장을 만들어 냈어요.
to에 대해서 궁금해 합니다. 문장에서 자주 나온다고...
너무 어렵지 않게 to 부정사에 대해 설명해 주었습니다.
#28번은 문장 쓰기 하면서 eat을 빼먹고 썼네요.
eat 다음에 it이 나와서 헷갈렸다네요.
앞서 진행한 문장들은 매일 한번씩 반복해서 큰소리로 읽게 하고 있어요.
몰랐던 단어를 따로 외우지 않아도 다른 곳에서 만났을때
바로 아는체를 하더라구요. ^^
센텐스 퍼즐의 힘을 눈으로 조금씩 보게 되는듯 합니다.
다들 숙제 하시느라 애쓰셨어요 ^^*
19. 하니 #19,20,27,28
지난번에 #19ㅡ20 못한거 ㅋㅋ 이제야 올립니다.


딸래미 앞니 빠졌어요. ^^ 그 이빨 크롱에 붙여봤네요 깜쪽같죠? ㅋㅋ

#12 벨라 25번~28번 또 한꺼번에 올리네요ㅠ SP를 하면서 아이의 문장구성능력을 점검하게 되어 참좋네요 퍼즐을 그냥 던져줘봅니다 주어라는 말은 안해도 대문자로 시작하는 단어를 찾아서 동사붙이고 해서 문장이 말이 되게끔 찾아내네요 요번엔 패턴드릴로 여러가지 문장만들어보기까지 시도하는데 담엔 쓰기까지 연결시켜야할텐데...또몰아서 해볼까하네요ㅋㅋ Steady는 안되고 자꾸 Slow만 하고 있어서 걱정이지만 sp라도 안놓치려고 노력중이예요
6번 Jenny
#27, 28
숙제 또 지각이네요.
방학되니까 애들과 같이 늘어져서 늦잠자기 일쑤...
새벽의 내 시간을 모두 잃어버렸어요 ㅜㅜ
하하형제님!
정말 쑥쑥은 보물창고 맞죠?
보물창고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여러정보들도 보물이지만 좋은 정보들 주시는 쑥맘들 또한 보물이죠.
Slow & Steady
명심할게요~
토요일밤 잠자기전 sp 숙제 했는데 피곤했는지 글씨가 더 엉망이네요.
이번에도 틀린 글자 있어서 몇 번 더 썼습니다.





2번 클라라 사진이폰에있어서 사진만 따로 올립니다.
2번 클라라
#27,28
하하형제님께서 그런 노하우가 있었군요.
재미있는 책을 찾아다니며 읽기.. 그러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역시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것은 엄마가 그런 노력을 했기 때문인가봐요.
sp 재미있게 다현이와 했구요, sp 퍼즐을 4개를 마구 섞어서 문장 몇 개 만들며 놀기도 했답니다.
다음주도 화이팅이예요~~


11번 서호경
#27, 28
언니...요즘 바쁜데 대문지기까지하느라 수고많았어요....
이렇게 좋은 경험담과 함께.....^^
Slow&Steady하게....올해도 열심히 달려가볼려고해요... ^^




1번 Sue Ellen #27,28번 문장
하하형제님께서 오늘도 금쪽같은 경험담을 남겨주셨네요.
첫째와 함께 즐!기!면!서 영어책을 읽으러 다니셨다는...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재미있게 정말 원해서!!!
그리고 Slow & Steady~ 이것만큼 가장 효과적인 게 없는 거 같아요!!
나눠주신 경험담 고맙습니다!!
오늘 아이 손잡고 아침 일찍 창의수학 하시는 선생님과 상담받고 왔답니다.
제가 수학은 지지리도 싫어해서
아이가 수학이 인생의 삶의 일부분으로, 사고력에서 반드시 필요한 자극이며 활동이고,
어렸을 때는 주변이 수학이 널려 있고, 손 뻗으면 닿는 곳에 수학이 있다는 것을 좀 일깨워주고 싶다는
제 의지에 부합이 되는 수업을 해주시고
수업 중간 중간에 Why? 와 How?의 질문을 불쑥불쑥하고
아이가 고민하면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고민하게 도와주시는 걸 즐기시는 선생님을 뵙고 왔습니다.
선생님의 얼굴엔 "난 수학을 사랑해!"의 표정이 생생히 살아 있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아마 제가 영어책을 책으로 꼭 읽어야 돼~ 교재만 보면 안돼!
이 책 디게디게 재밌지~?? 할 때 표정이 저런 표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ㅋㅋ 웃음이 나더군요.
결국 선생님한테 반해서 수업받기로 하고 왔습니다~
제가 없는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분들 만나면, 제가 막!!! 반해서~
클났습니다. 은근 팔랑귀인거 같애요~ㅎ
어제 꼭 SP하고 자리라~는 의지를 불태우던 우리 딸이
시작을 9시 40분에 한 관계로 27번만 하고 28은 읽고 쓰고 퍼즐은 오늘 아침에 맞추겠다고 해서
재웠습니다.
고로, 사진의 복장이 2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보는 재미까정 생각한 숙제제출임돠!




9번 규찬 # 27,28
하하형제님 일주일동안 대문지기 하시느라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사진찍는데 탑을 꼭 쌓아야 한다고 해서 탑쌓기를 하고 사진찍었습니다.
두번째 문장은 지금까지중 제일 긴것 같아 자꾸자꾸 입에서 웅얼거려야할 것 같습니다.
노부영시디만 틀어주다가 영유1을 하는게 쉽지않네요. 게으른 엄마는 시키는거 하기도 어려운가봐요 ㅎㅎ
센텐스퍼즐이 200번까지 가니까 저희가 이제 겨우 15%정도 온거 맞죠?
갈길이 머니 다들 힘내고 서로서로 으싸으싸 하며 갑시당!



15번 재스민 sp#25, 26, 27,28
두문장씩 나누어 해야하는데 실컷 놀다가 몰아서 하게 되네요.
요번주도 열심히 놀다 조금전에 시켰답니다.
매번 얼굴 없는 사진 올리는게 미안해서
사진찍는 것을 너무 싫어하는데 정말 얼굴 안나오게 찍겠다고 하고..
사진 몰래 찍었답니다. 엄마는 거짓말쟁이입니다. ...
이번 숙제 올린것은 못 보여줄꺼 같습니다.^^:



8번 조셉
Slow & Steady 저는 하나 써붙여 놔야 할 것 같아요.
기분 좋을 때 해야 하는 센텐스 퍼즐이 되어버려서 요즘 고민이네요.
요즘 레고에 퐁당 빠져서 다른 일들은 눈에 안들어와 합니다.
레고는 혼자 하면 되는데 꼭 사람을 옆에 앉히고 하려고 드니...저에게 일할 시간을 주세요!!!



네^^저도 가다보면 길이보이겠죠?천천히~ 꾸준히~초심 잃지않고ᆢ 여기서 살랍니다^^* 13번 황수영 #27,28 to부정사가 뭔지 조금 감이 오나봅니다^^ sp가 우리 수영이한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ㆍ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