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 걱정인형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이놈의 손과 몸이 말을 안들어요. ㅋㅋㅋㅋㅋㅋ
작기님은 못하시는게 없다니깐~~.^^
잘생긴 에뤽 오래간만이네요. 아이린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초게에서 많이 활동하게 되시죠?^^
에뤽 귀가 뚫렸다는 얘기를 들으니 제다 다 뿌듯하네요.
축하합니다요!!!!!!^^
암유~ 암유~~쑥쑥이잖어유~~^^*
울 에릭...차근 차근 나아가고 있는 것이 늘 눈에 보이는걸요~!!
그리고 걱정인형이 겁쟁이 빌리에 나오는 것이로군요~
제목만 알고 아직 읽어보지 못한 겁쟁이 빌리...얼른 읽어봐야겠어요. ^^
걱정인형!!
저도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하면서 아직 시작도 못했어요 ㅎㅎ
소개해주신 책 먼저 읽히고 시연이가 만들어 달라 조르면 그때나 만들어줘야 겠네요 ㅋㅋㅋ
에릭은 역시 유게 스타네요~
매직트리하우스를 센텐스퍼즐 하면서 다 듣다니!!
놀랍습니다요~~ 부럽습니다요~~~!!!!
걱정인형이 너무 예뻐요^^
에릭은 날이 갈수록 더 잘생겨 지는 거 같네요^^
글은 자주 못남기지만 항상 작기님글 읽으며 반성하고 배우고 있습니다.
저도 친한 친구한테도 엄마표 영어 얘기를 쉽게 못하겠던데, 다들 비슷한 마음이시군요ㅋㅋ
저야뭐 이제 겨우 영어노래 틀어주는 정도이지만^^
최근에 올라오는 유게를 떠나며를 읽으며, 정말 저의 부족함에 고개를 떨구네요.
하지만, 쑥 끈끈이로 있다보면 저에게도 광명의 날이 있겠죠??ㅋㅋ
언제나 친절하고 잼나는 잘 보고 갑니다^^
작기님 올만의 유게글이네요^^
에릭이 그간 누나의 영향을 강력히 받고 있었던 거군요,,
그래서 첫째에게 그렇게 귀감이 되라고 하나 봅니다.
매직트리 내용을 알아들을 정도면..
에릭아....넌 정말 멋진 만화가가 되겠구나..
영어로도 만화를 낼수도 있으니..
아..울집도 쑥쑥이니까..하며 자랑할거리좀 있었으면...
에릭..넌 쑥쑥 자라고 엄만 널 붙잡아두고 싶어하니 우야노...ㅋ
올만의 쑥글 반갑십니더..ㅋ
유게1년밖에 안남았는데 자주 나오셔요....ㅋ
저희 집은 아직 겁쟁이 빌리를 읽지 못했네요. ㅠ.ㅠ
ㅋㅋ 먼저 책부터 읽고 걱정인형도 딸래미가 원한다면 함께 만들어봐야겠어요.
걱정인형이 넘 깜찍해서 보기만해도 걱정이 사라질 듯 싶어요.
작기님. 걱정 인형 참 귀엽게 만드셨네요.
저도 한번쯤 너무 만들어보고 싶었던 인형인데.. ^^
우리 민군과 은양에게도 걱정인형 만들어주면 어떤 걱정거리를 넘겨줄까,, 궁금하네요.
에릭이 많이 컸어요. 많이 성숙해보이고 초등생처럼 보여요..
여전히 훈남이고.. 계속 훈남일거 같고.. ㅎㅎ
엄마표가,, ^^ 하면 좋을거 같은데 처음 받아들일때 쉽지 않은 뭔가가 있나봐요.
실은 것도 '걱정'때문이지 않을까 싶은데.. ^^
와~~~ 에릭의 귀가 뻥!! 뚫렸군요... 이뻐라...
어쩜 이리 이쁜 일만 골라서 할까요.. 우리 에릭은~~^^
작기님~ 에릭한테 뽀뽀 백만번 날려줬겠죠?? ㅎㅎ
보기엔 서당개같지만.. 에릭 스똬~~일대로 잘 다져왔으니 이렇게 기특한 결과가 나온거겠죠..^^
두 아이의 스똬~~~일에 맞춰서 이렇게 잘 진행해주시니.. 작기님도 대단하셔요!! ^^
걱정인형!! 넘 알흠다워요~~^^
지난 번에 나혁맘이 걱정인형을 말해서 알았는데... 저 책에 나오는 거군요..
저도 도서관에서 빌려서 현우랑 봐야겠어요~
걱정인형도 만들어서 걱정도 덜어보고...ㅎㅎ ^^
우왕~ 에릭이 서당개의 능력을 발휘했군요~~ 아이들은 참 놀라울 때가 많아요.
에릭도 스토리 중심의 모험 이야기를 좋아할 듯 하니 재미있는 이야기 책들 많이 찾아 보셔요. 내 아이가 좋아하는 책 찾기도 정말 재미있는 놀이 중 하나랍니다. ㅎㅎ
아이스크림 스틱 모아 두었다 저리 만들어 주어야겟어요. 초등 입학을 앞둔 우리 아들 요즘 걱정이 많아져서 고민이었는데 ㅎㅎ 저렇게 이쁘게 만들어지지는 않겠지만.. 노력해 볼랍니다~`
어머~~~ 너무 멋진데요~
역시 작기님의 땀과 노력이~ 저도 안들리는게 가끔 울 아들 들을때.. ^^;;; 아는척 할 수 도 없고.. 모른다고 할수도 없고... 이거 무진 난감합니다... ㅠㅠ
작기님또 귀여운 작기님표 귀여운 인형을 만들어 주셨군요~!
음~ 작기님의 이런 상상력 풍부한 아이디어로 에릭과 에이린은 행복해요~^^
그리고 자식예기 맘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곳~ 거기가 쑥쑥~! 공감 백배입니다~ㅎㅎ
즐거운 주말보내셔요~!
작기님...... 그순간에 느끼는 감정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쑥쑥엔 마음껏 자랑해도 되죠잉~~~
정말.... 친척들에게도 울 아그들 영어 요렇게 하고 있어요.. 라고 마음 편히 못하니깐요.
여긴.. 편하게...
에릭... 누나가 듣는 책도... 들리고.. 귀가 뻥 뚤렸네요... 추카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