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황지후 #27~30
뭐가 바쁜지 못올리고 있었네요.. 한꺼번에 올립니다





19. 하니 #29.30

이번 주에 앞니 세개를 하루에 하나씩 뺐네요.
이빨 빠진 모습은 사진 찍기 싫다네요. ㅋㅋ
ㅇㅎㅎㅎ 제출 제일 늦었나봐요.
16번 이지현 # 27, 28, 29, 30
제가 많이 느슨해 졌네요..
숙제도 제때 못올리고 미렸다 한꺼번에 음...
반성해야 겠죠..
다들 열심히 올리시던데.. 제가 자극 좀 받아야겠어요...
미루지 말고 열심히 하자 ....(자기 다짐 ㅠㅠ)

20번 김태윤 # 29 30
노는 이야기라 쉽게 했어요
sp하면서 슬쩍슬쩍 문법을 가르칩니다^^
주어랑 동사는 꼭 붙어다니는 거 정도 ㅎ ㅎ
다른 분들처럼 매일매일 열심히 하고 싶어요

28번 줄리아 #29-30
이제 봉투만 꺼내주어도 자동이예요~
이래서 습관이 무섭나봐요 ^^





25번sarah #29~32 이번건 좀 어렵나봐요. 아님 하기 싫어 그랬나? ㅠㅠ 혼자서 금방 했었는데 이번건 많이 가르쳐 줬어요. 매일 꼭 반복해야 할 듯~~
29번 정해은 #29-30
이번에는 분홍색으로 뽑았답니다.
어제는 쓰기가 싫어서 그런지 몇 자 적고 뺀 질뺀질 하내요.
해은이가 사진 찍어 달라고 해서 쌩뚱맞은 사진 한 장 올립니다.
요즘 혼자 읽기도 하고 엄마 따라 읽고 있습니다.
사진이 줄여지지 않아서 큰 사진 그대로 올려요...
이해해 주세요.


22번 준이 #29~30
쭈글 98님 직장맘이셨군요. 역시 바쁜만큼 더욱 부지런하시다니까요.
열정도 가득하신것 같구요. 감사해요.
준이는 방학이지만 영어도 하면서 좋은 습관 들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18.윤혜린 #29~ 32
벌써화욜이네요. 여긴 어제부터 비가 계속 오네요
울딸램 지난 토요일에 처음으로 피아노 콩쿨 나가서 최우수상받았네요
저도 어쩔수없는 고슴도치엄만가봐요ㅋ 함께 기뻐해주실거죠? ㅎㅎㅎ
다들 건강한 하루 되세요^^



#29,30 18번 하은
벽에 하얀 시트지를 쓰고 남은 종이를 붙이고 그위에 문장을 찾아 맞추기 했습니다
한번 맞추어 붙여 놓고 오며가며 눈도장 찍으라고...
그림은 검색어에 sp 치면 1기에 진행한 멋진 자료들이 있더라구요
게으른 엄마는 다운 받아 고맙게 쓰고 있습니다
문장을 읽고 이야기 해 주는 것 보다 그림 한방에 설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