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맘 인사드립니다^^
전 부산 남천동 살구요~ 오프 세번참여했어요^^
내일 당장 오프모임있는데 오시겠어요??(점심약속)
이글을 일찍 봤다면 더 일찍 알려드렸을텐데... 이론~
답글 달리면..... 쪽지 보내드릴께요
앞으로도 종종 보아요~~~
따님 완전 귀엽네요~!! ^^*
노부영 노래를 좋아한다고 하니...인기있는 책들 스토리송을 미리 들어보기하시면서
아이의 반응을 살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해요~
제이와이북스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일부분을 미리듣기 해볼 수 있거든요.
노부영을 좋아하는 제 딸아이도 많이 접해주었는데,
저희 집에서 노부영의 거의 다 인기가 좋았어요.
Mary wore her red Dress, Monster Monster, Walking through the jungle, Lunch,
Silly Sally, The Journey home from Grandpa's 등등등등~~워낙 인기있는 타이틀이 많아서
손품을 파시며 검색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듯 싶어요. ^^
전 We're Going on a Bear Hunt도 좋아하는데, 요거 곰사냥 가자고 하면서 이방 저방 돌아다니면서 불러보기 좋아요.
그리고 Piggies도 참 좋은 노래...
부산에 사신다니.. 더 반갑네요~ ^^
제가 고향이 부산이라서.... 지금 사는 곳은 경기도이지만... 홍홍~
맞아요.. 아이들은 엄마가 해준만큼 반응을 보여요. 따님이 알아듣고 반응하는거죠~^^
제 아들도 돌때부터 두돌때까지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와 'From head to toe'만 주구장창 읽어주고 들었어요. 집주변 도서관에 있는 책 중에 제 아들이 들을만한것이 그것밖에 없어서요..
책은 사진 않고 끊임없이 대여!! 저도 징하죠?? ㅋㅋ
그리고...두돌때까지는 TV나 영상매체가 안 좋다고해서.. 전 책과 소리만 들려주었어요~
암튼.. 그렇게 시작한 영어가.. 이젠 5살이 되었네요~
아이들은 동작도 좋아하지만..소리 흉내내기도 좋아하니.. 두 종류의 책을 함께 읽어주세요~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니...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나 사물이 나오는 책을 검색해보세요.
'The Wheels on the Bus go round and round' 책도 손으로 표현해주면서 함께 부르면 재미있었어요
'Hooray for Fish'는 손 동작은 좀 어색할수있지만.. 색감이 선명하고 이쁜 물고기가 많이 나와서
저희 아들은 아직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많은 책들이 있지만.. 찬찬히 둘러보시고.. 아이가 좋아할만한 것으로 들려줘보세요.
그리고.. 여기 쑥쑥에 그림책이 소개되어있으니 참고로 하세요~
http://www.suksuk.co.kr/stepbystep/main.php?cate=A
그리고.. 이번주에 부산에서 오프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아구~ 너무 이쁜 강아지네요~^^
노부영책은 노래로 부르는 영어이니 책의 내용이 다 노래로 되어있어 노래를 듣다보면 책한권을 휘릭 외워버리는 신기한 마력이 있죠~ 어느것이나 좋다고 생각하고, 아이의 성향에 맞는것을 골라서 하시는것이 좋을 듯합니다~
전 아이가 어떤사람은 대박이라는데 저희아이한테는 아닌것들이 있었거든요~^^
암튼 꾸준히 해주시는게 가장중요한데.. 화팅하세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 부산에 오프모임있는거로 아는데.. 공식적으로 하는것같진않고 서로 연락하셔서 모이시는거 같던데요~^^ 아마 누군가 밑에 댓글달아주실거 같아요~
이거 제가 기억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