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노라
#117, 118, 119, 120
캐럿님, 엄청~ 느린 속도로 따라가고 있습니다.ㅋㅋ
이젠 네 문장을 한번에 해도 크게 무리가 안가네요. 이번 문장들은 좀 길어서 시간은 오래걸렸는데, 그래도 공책 쓰기도 마다하지 않고 큼지막하게 예쁜 글씨로 써줬답니다.
필체도 점점 자리를 잡아가네요. 물론, 마음먹고 써야하지만. ^^
나머지도 얼릉 해서 올리겠습니다~!
캐럿님,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용 ^^

캐럿님~
큰 애 초등 방학과 둘째 유치원 방학이 있으니 그렇다고 애들과 집안에서 뒹글거리는 거 아닌데도
작년과 달리 정신 못차리는 1인 여기 있네요...ㅠ.ㅠ
지난 주 숙제 올린다고 댓글달고 올리려고 하니 갑자기 다른 일들이 마구마구 생겨 지금에서야 숙제 올려요.
#14 유민하 Sally
(#109~116, #118-119, 복습 워크싯 : 117, 120 했는데 어디에 있는지 몰라 못찍고 다시 프린트 해서 숙제해서 올릴께요)
처음에는 쓰기 무지 무지 싫어했는데 쓰기에 길들여 지더니 이젠 이쁘게 쓰기 연습하는 샐리네요.
그동안 했던 숙제 매일 가방에 넣어 다니다가 지난주 사진 찍고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워크싯중에서 나비 색칠하는 것을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과거와 현재 잘 몰라도 색칠하는 게 좋아서리... 큰애도 과거와 현재가 헷갈려 한 쪽면 색칠한 것 보고 때려맞추기식으로 동생에게 알려주네요..ㅎㅎ
Mystery letter 의 경우 그동안 공부한 단어를 위주로 문제 만들었는데 복습도 되고 큰애한테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작년부터 학원 끊고 책 조금 문제집 간혹 하고 하는데 유독 동생 워크싯에 관심이 많아서리...
SP하면서 제가 많이 게을러져서 반성에 반성을 합니다.
거의 한달에 한 번 숙제 올리는 것 같아서요...ㅠ.ㅠ.
SP 많이 하다보니 최근 민하가 책꽂이에 꽂혀있는 영어책들을 가지고 와서 같이 읽자고 하는데
처음 한글 땔떼처럼 자기 나름대로 파닉스 규칙에 맞춰 읽는 모습보니 어찌나 뿌듯하던지...ㅋㅋㅋㅋ
이제 석달만 있으면 SP 시작한지 1년되는 것 같은데 암껏도 못해주고 이것만 해주는데 넘 기뻐요.ㅎㅎㅎ
다음엔 샐리 사진도 함께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