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한 번 손을 놓으면.. 다시 시작하는 게 어른도 힘든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다시 시작해주었군요. 기특~~기특~~^^
차분차분.. 부드럽게 넘어가는 녹음..
참 잘했어요~
새로운 학년에 적응도 잘 하고 있죠?
이쁜 목소리... 다음 주에 또 만나요~~ ^^
중학생이면.. 학기중엔 정신없을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리디아랑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아요 ㅋㅋㅋㅋ
목소리가 어쩜 이리도 차분한지.... 개학해서 그런지 리디아가 피곤해보이네요...
그래도 아들램들은 걸걸해서 계속 듣고 싶지 않은데.... 리디아목소리는 자꾸 듣고 싶어져요!!
다음주도 이쁜 목소리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