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후끈 열기가 어찌나 뜨거운지 서울까지 그 열정과 열기가 느껴집니다.
정말 대단하고 멋지십니다^^
방전된 배터리가 100으로 충전된 기분이에요^^
쑥쑥맘님 역시 멋지십니다~
넘 좋으셨겠네요^^
닉넴으로만 듣던 분들이시네요^^
윤성누리맘님..잘 지내시죠??^^
ㅋㅋ 오프 후기 이제야 보고 답글 남기네요^^
전 오프이후, 한마디로 어두운 터널 속을 나온 기분?? 이었습니다^^
요령없이 아이와 씨름하는 나날이 힘들었고, 주변에도 아무도 호응해주지 않는 엄마표 영어의 길이
마냥 험난하게만 느껴졌는데, 너~~~무 신나고 즐거워서 저녁에도 맥주를 한잔!!ㅋㅋㅋ
너무너무 즐거웠구요. 윤누맘님 말대로 인자 마구 수면위로 떠오르겠습니다^^
처음 만남에도 반겨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머~~~~ 너무 좋은 시간들 보내셨군요~^^
예원이 너무 이뿌네요~ 게다가 엄마 편하라고 얌전히 있어주니 더 이쁘겠네요~^^
ㅎㅎ 모인 분들의 미모다 아름답지만...
전 이게 밤이라 그런지 출출해서 그런지 테이블위에 놓인 음식이... ㅎㅎㅎㅎ
거의다 먹고 얼마남지 않으셨네요~ㅋㅋ 암..출출하다... ㅎㅎ
윤누맘님의 에너지로 부산오프모임에 후기까지~서울오심 신도림도 합류하셔야죠~^^
마굴맘님, 서연맘님, 준혁재정맘님 전부 부산분이셨군요~ ^^ 이름만 들어도 반갑습니데이~
자주 만나셔서 즐거운 모임이야기 올려주세요~ 또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윤누맘님~~ 후기 올려주셨네요~~ 호호 ^^ 감사해요 감사해요 정말 궁금했는데~~ ^^
와~~ 근데 윤누맘님 정말 다요트 대성공!! ^^ 원래도 예쁘셨지만 아웅~ 더욱 큐티&프리티 해지셨쎄용~~ ^^
흐흐~~ 넘 반가워요 모두들~~ ^^
준재맘님 오랜만에 뵈용 ~~ 정말 더 예뻐지셨쎄용 ^^
유니은이맘님~~ 또또 반갑구요^^ 사진으로 또 뵈니 좀더 가까워진느낌이네요ㅎㅎㅎ
사진찍는 포즈도 멋지시공~~ ㅎㅎ ^^
마굴맘님~~ 첨뵈요~~쑥에서 닉넴으론 많이 뵈었는데...이렇게 사진으로 뵈니 웬지 낯설지 않은느낌여요 ^^
행복한 서연맘님도 반가워요 ^^ 좋은만남되셨지요!! ^^ 이제 쑥끈끈이 되신겁니다용 ^^ ㅎㅎㅎ
신도림오프후기볼때마다 넘 부러웠느데.. 아공~ 부산오프보니 부러움이 또 배가 되네요~ ^^
이렇게 사진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
이렇게라도 쑥맘님들 뵐수있느것에 감사하렵니다!!
님들 모두 넘 반가워용!! ^^
아니 부산의 미녀 5총사인가요?..
예원이까지 6총사?...ㅎ
준혁맘은 헤어컷으로 더 영해졌네....
준혁맘 사람 참 편하게 해주죠잉~~
윤성누리맘도 짧은 머리펌하시고 너무 예뻐지셨네요...
윤은이맘님,마굴맘님 너무 또 미인이시공....
첨 나오신 행복한 서연맘님도 한미모하시공...ㅎ
부산쑥은 사전인터뷰로 미모순으로 뽑는건가요?...ㅋ
역시 준혁맘 주최로 낮술까지 곁들여진 모양이군요..ㅋㅋ
낙안읍성에서 마시던 캔맥주를 잊을 수 없는데,,,ㅋㅋㅋㅋㅋ
모두 모두 넘 넘 반갑습니당~~~^^*
아~ 부럽당^^
어떤 느낌들이었을까요,,,
전라도~ 광주 분들 계시나요?
계시면 손 번쩍!
우리 광주도 해브러~
아~ 역쉬 윤누맘님 부지런히도 사진올려주셨네요~
저번 오프때 무방비로 사진찍혔던기억에... 어젠 좀 조신한척좀 했는데 푸하하~ ㅋ
오프는 항상 너므~ 즐겁네요^^
2시간이 너무 짧아 아쉽더라구요~
내공이 장난아니신 윤누맘님께 궁금한점도 여쭤보며 재미있는 수다 나눠서 즐거웠어요~
행복한서연맘님도 처음뵙는건데도 쑥이란 끈으로 연결되다보니 하나도 어색하질 않더라는...^^
준혁맘님께선 늘 느끼는거지만 넘 다정다감하세요~
저절로 언니~ 그러며 애교가 부려진다는...^^
마굴맘님의 유쾌한 기운으로 어제 더 즐거웠었죠?
제가 빵빵 터져서 배꼽빠지는줄 알았어요~
만나서 이렇게 힘든점 어려운점 나누다보면 엄마표 하는데 많은 힘을 얻는 기분이어요^^
옆에서 밀어주고 당겨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다음 오프모임은..... 관여님 부산행차하실때이죠? ^^
벌써 기다려지네요^^
오~ 저도 KTX 타고서라도 부산오프 가고픈 마음이 들 정도네요. ^^
부산 오프도 신도림오프처럼 활성화해주세요~ 암암리에 몰래 몰래(?) 만나지들 마시구요. ㅋㅋ
행복한서연맘님의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ㅎㅎ
윤누맘님, 이렇게 오프 후기글까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윤누맘님 내려오시길 저희들도 더 기다리는거 아시죠?
맞아요, 처음뵙는 마굴맘님이랑 예원이도 전혀 낯설지 않고 좋았구요, 처음오셔서 한턱 쏘신 서연맘님도..^^
마굴맘님은 오프에서 뵈니 더 빛을 발하는 성격이시더라구요..ㅎㅎ
완전 유쾌하고 하여튼 재밌었어요..
윤누맘님 바뀌신 헤어스타일도 넘 잘 어울리시고 예뻤구요, 유니맘의 미모는 이제 유게에서도 인정하겠는걸요..^^
혹떼고 자유롭게 주말피해 나가면 또 아이들 하원시간에 맞춰야해서 넘 아쉬워요..
윤누맘님 친정가셔도 여전히 바쁘셔요.
박물관에 오프에.....^^ 살 빠지시니 미모가 빛을 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