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Erika #31-#36






한동안 아이들이 차례로 감기로 많이 아팠다 보니 숙제가 많이 밀렸었네요.
앞으로는 숙제를 밀리지 않도록 더 신경을 써야겠어요.

14번 혜완 #35, #36 하루에 겨우 한문장. 참 어렵네요.
11번 서호경 #35, 36
갈 수록 나태해지는것같아요... 반성좀 해야겠어요.... ㅠ.ㅠ....
내일두 눈이 내린다는데 모두들 눈길조심하세요... ^^*

11번 서호경 #35, 36
갈 수록 나태해지는것같아요... 반성좀 해야겠어요.... ㅠ.ㅠ....
내일두 눈이 내린다는데 모두들 눈길조심하세요... ^^*

15번 재스민 #33,34,35,36
재스민이 숙제도 미리해주고 사진도 찍어주었는데 제가 못올렸네요..-_-;
오늘 아침 아이들이 학교에 1시간 늦게 등교할 만큼 눈이 많이 왔네요.
다들 계신곳은 어떠하신지...다행이 날이 많이 춥지않아 큰길은 다 녹았네요..
내일 저녁 또 눈이 온다는데 걱정입니다. 눈이 와서 이쁜것은 잠시...
아이 데려다주고 하니 눈 많이 오는게 걱정이네요..이젠 나이가 먹나봅니다.
숙제 지각 제출 않하도록 할께요,,
요즘 감기 걸리신분이 많다던데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3번 도로시
#33,34,35,36 한번에 올립니다.
쓰기싫어 색연필루 대충썻네요
연필로 바꾼건 제대로 썼답니다.^^



6번 Jenny
#35,36
작은행복...
아이들 밥 잘 먹을 때!
아이들 깔깔 웃음 소리 들을 때!
남편과 아이들이 뒹굴며 신나게 놀고 있을 때!
유치원에 데리러 갔을 때 함박웃음으로 나오는 아이를 볼 때!
...
저도 몽땅연필님처럼 큰 아이와 같은 사이즈 신발 신을 날이 머지않았습니다.ㅎㅎ
늦게 부랴부랴 숙제 올립니다. 35번 to 가 하나 남는다면서 한참을 씨름하다가 겨우 맞춰 넣네요
7번 장동하
#33.34.35.36
이번에도 한꺼번에 올려 죄송해요. ^^
몽땅연필님 큰 따님이 6학년이군요.
저희도 터울이 다섯살 나는데 몽땅연필님댁은 여섯살이나,,,
터울이 많아 수월할거라고 생각들 하시지만 저는 더 힘들더라구요. ^^;;;
몽땅연필님이 느끼시는 소소한 행복들이 모여져
많이 행복해보이세요. ^^





5번 애비게일 #35,36 오늘은 조금 덜 힘들어하면서 잘 했어요. #35에 to도 2개 a도 2개여서 자리찾는데 좀 아리송해했지만 약간의 도움으로 눈치채고 잘 넣었어요. to부정사가 여러번 나와도 아직 감이 안 오나봐요... #36은 많이 헤맸답니다. 그래도 읽는게 많이 수월해진 느낌이라 뿌듯한 고슴도치엄마네요 ㅎㅎ
4번 유진 #33,34,35,36
이번주에도 한번에 올리게 되었내요..
유진이는 기분에 따라 대견하게 잘 하기도 하고, 어떤 날은 종이를 꼬깃꼬깃 접으며 엄마 약만 올리는 날도 있고... 퍼즐 조금 어려워 하는 것 같거든요.. 그래도 이번주에는 또 to가 두개라는 둥, the가 두개라는 둥.. 저에게 자신이 엄청난 것을 발견했다는 듯 하는 모습에.. 어렵지만 그냥 계속 해 주는 것이 맞나보다..하는 생각을 했어요. 요즘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지니 제가 이런 저런 신경쓸 일들을 정리하려는 마음이었던 거 같기도 하구요..




1번 Sue Ellen / #35,36
몽땅연필님, 대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첫 주에 화요일에 여는 줄 알고 있다가 놓쳤답니다. ~ㅎ
기억에서 살며시 사라지고 있지만...ㅋ
지난 번 사진도 태권도복이고
이번 사진도 태권도복이라서 혹시 같은 사진을 올렸나? 싶으실 거 같다는 생각을
스스로 하네요... 올 겨울 태권도복 단벌신사하고 있는 거 같아요~


#35, 36 10번 6세 조셉
몽땅연필님, 대문 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주에는 제가 책임지고....ㅎㅎ 열게요.
비가 추적추적내리는데다, 바람은 또 어찌나 부는지 우산 다 뒤집어지고 야단이었습니다.
문장 따라 쓰기는 좀 내려놓고 입에 붙도록 많이 읽어보기 하고 있습니다.
오늘 홍박샘이 보내주신 복습 웍싯이랑 summary 메일로 받은 거 출력했더니 조셉도 신나하네요.
다시한번 하하호호님, 그림 찾아주시는 원영사랑님께 감사드려요. 이 글 못보시겠지만...
한 눈에 보이니 복습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혹시나 지난번처럼 작게 A4에 두 장씩 출력하시려면, 오른쪽 하단에 인쇄방식에서 모아찍기 2쪽씩 하니까 되네요.
사진 올리기가 좀 늦었습니다.




2번 클라라
#35,36번
오늘도 간단히 문장읽어보았고, 맞추는 것만 했어요.
아직 강력히 쓰기를 이야기하지는 못하겠네요. 슬슬 해야하긴 할 텐데요..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예요.. 춥지 않아서 기분도 좋은 비네요..
모두들 한 주 마무리 잘 하세요~~

13번 황수영#33,34,35,36 몽땅연필님~요기다 일주일치 몽~땅 올립니다^^ 저희집은 식구대로 감기가 돌다 마지막 저한테 왔습니다ㅠㅠ 눈물,콧물이 앞을 가리고 머리가 띵~ 오늘 급하게 출력해서 4문장 한꺼번에 오려서 하나씩 뿌려줬습니다ㅎㅎ
9번 규찬 # 35,36
다시열린방으로 다시 35,36 1빠로 올립니다.ㅎㅎ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것 같아요. ㅠㅠ
오랜만에 복습도 했습니다. sp처음 시작할때는 열심히 매일매일 문장읽고 매일 맞추기도 했는데
점점 일주일에 두번, 한번 이렇게 줄어드는것 같아 작정을 하고 21번 부터 한번 복습했습니다.
31번부터는 퍼즐맞추기 21번부터는 봉투문장보고 읽기.
1번부터 20번까지는 규찬이가 하고 싶다고 해서 일부는 퍼즐맞추기, 일부는 문장보고 읽기로 했습니다.
우와 1번 부터 10번까지는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며 외워서 칭찬도 듣고...
다시보니 지금 문장 엄청 길어졌더라고요. ㅎㅎ
예전에 1000 ml 우유곽 잘라 두개겹쳐서 시트지 붙여 만든 버스 바퀴 고쳐서 같이 사진 찰칵~


2번 #33,34 클라라,,
아무래도 스마트폰을 쓰면서 댓글을 많이 못 다는 것 같기두 해요.
폰으로 사진을 바로 올릴 수 있어서 너무 편하긴 한데 말이죠.
다시 나가고 들어오고 댓글 달구. 그래도 같이 열심히 하기 위해 격려가 서로 필요한 것 같아요. 열심히 해요..
어제 밤에 한 것을 사진으로 찍었는데, 스마트 폰으로 댓글이 열리지 않아서 사진은 못 올렸어요.
나중에 사진만 다시 한 번 올릴께요.

이제 33번까지 왔다고 그래도 눈에 익은 영어 단어들이 있나봐요.
파닉스를 한 번 해줘야 할지, 읽을 때 mmm many 이런 식으로 읽네요.
쑥쑥 영어유치원2도 생각중인데, A부터 하면 쓰기 싫어하는 클라라가 잘 따라와 줄지 의문이라 고민중이랍니다.^^
오늘은 흐리긴 하지만 날씨가 조금 풀렸네요~ 멋진 하루 보내세요..
9번 # 33-34
대문열면서 1빠로 올립니다. ㅎㅎㅎ
어쩔때보면 단어몇개정도는 외우는거 같다가도
어쩔때 보면 하나도 모르고 입만 외우는것 같기도 하고 알쏭달쏭합니다.
한줄로 쭉 늘어놓고 하다가
탑처럼 아래로아래로 쭈욱 쌓다가
이젠 계단으로 해본답니다.
언더트레인을 자꾸 인더트레인으로 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