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적인 오프모임 첨인데, 가도 될까요??
아이는 유치원가고 저만 갑니다.
아흑 ㅠㅠ 전 그 시간에 열심히 짐싸고 있겠군요.
와인도 그립고 여러 얼굴 못본지도 꽤 됐는데 특히 그 아룸다우신님 ㅋㅋ
꽃피는 삼월에는 또 오프하시는거죠?
뚜뚱 22일 나림이 졸업식이네요. 그러나 오후 2시인 관계로 얼굴을 비칠수 있다는 사실. 저도 끼어주세요.
관여님께 연락은 드렸는데 나림이랑 같이 나가려면 버스 못타고 지하철 타야 해서 일찍 출발해야겠네요.
졸업식이 2시라서 12시 30분에 나와야해서 좀 아쉽지만 한동안 못 뵐거 같아서 꼭 참석하고 싶네요. 그날 뵈요.
아 정말 가고 싶네요. ^^
휴가를 신청해봅니다. 오후 반휴..ㅋㅋ
설연휴때문에 시골에 내려가야 해서 휴가를 써야해서 왕눈치 보이기는 한데
여러 선배맘님이랑 박사님도 뵙고 싶어서..
만약 가게 되면 저도 반겨 주실꺼죠?
나연 졸업식은 19일.
함께 갈게요~! ^^
22일 일정은 아직 변경전이지만 잘 될거에요~ 흐흐흐
저도 참석~~!! 합니다~^^*
원영이가 22일부터 봄방학 기간이 될 가능성이 있어서...지금 어찌해야하나 고민이네요. ^^;;
친정엄마 오시라고 해서 맡기던지...아님 델꾸 가던지....방도를 찾아서 참석할게요~ㅎㅎ
미모의 그분이 제가아는 제가 상상하는 그분이 맞나요?..ㅋ
즐거운 시간 되시겠네요....
와인이 더 탐이나는지도..ㅋ
일찍 가셔서 맨안쪽에 자리잡으셔요..ㅋㅋㅋ
저도 별일 없는 날 그날 갈께용..~
일단 그 날 휴가 하나 확보하고 대기중이에요.
어제 뜨금없이 남편이 제 휴가 몇 일 남았냐며 물길래 1개 남았다고 하니
겨울방학동안 휴가를 사용 안했는데 왜 휴가가 없냐며 신랑한테 딱 걸렸네요.
그래서 하나는 쑥모임 가야해서 그거 빼면 하루 남았다고 했네요. ㅎㅎ
ㅠ.ㅠ 마침 휴가받은 날이지만 딸아이 졸업식날이네요.
안타까워요.
ㅋㅋㅋ 한밤중에 늑대아줌마라는 말씀에 배꼽잡고 웃었어요~^^
알흠다운 그녀께서 뉴페이스를 환영하신다고 하십니다~!
지난번 화려한 오프모임을 만들어주셨던 분들 모두 나오셔서 뵈요~~~^^
그리고... 지난번에 못마신 와인 들고갈랑께~~ 먼저가시는분들은 알아서 싸게싸게 구석으로 자리잡으쇼~!
ㅋㅋㅋ 관여님의 소원하나 들어줍시다~^^안쪽으로 쭈욱~~~~들어가서 잡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