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공~~~ 하진이 많이 컷당~~ 그래도 저 귀엽고 사랑스런 궁디는 똑같네~~~ ㅎㅎㅎㅎㅎㅎㅎ ^^
은주린님 맴이 어떠실지... 안봐도 비둅니다용~~~ ^^
손짓발짓 손가락짓 ㅋ 까지~~~ 안이쁘구석이 없지용?!!!
정말 저 아이린 사진을 같은 자세에서 몇수십장을 찍었나몰라요 ㅋㅋㅋ 표정하나하나 다~다르다고 우기면서요 ㅋㅋㅋㅋㅋ 그걸 다 인화했으니.. .미쵸미쵸.. 지금보니 그사진이 그사진이더만요 ㅋㅋㅋ
아잉~~~ 넘 이뽕~~ ^^ 그럼 저렇고 얼굴 박고 ㅋㅋㅋ 엄마부른거네요~~?!! ㅎㅎㅎㅎㅎㅎ
은주리님 사랑스런 하진이 모습 올려주셔서 감사해용^^
하진이 쑥쑥~~ 자라고있군요!! ^^
은주리님 ~~~ 아들 바봉~~ 흐흐흐 ^^
캬......제가 여기 답글에다 제목의 대답을 "네....."만 하면 저 칼침 맞겠쥬? 키득키득......
정말 사랑스러운 하진입니당.^^ ㅋㅋㅋㅋㅋㅋ
정말 요러콤 깨물어주고 싶은 아가들이 크는건 너무 안타까워요, 그쵸?
전 조카랑 같이 살았어요. 뭐 사실 같이 컸다고 봐야되요.
나이 차이도 얼마안되요. 그렇다보니 조카들을 귀여워했다기보단 같이 자랐죠.
지나고 보니 예뻐해 주지도 않고, 티격태격 다투기도 하며 자랐어요.
근데 그렇게 살다보니 정이 들어서 솔직히 언니보단 조카랑 더 정이 깊어요.^^
그렇다보니 그녀석들이 커가는것도 봤는데 아이들이 어느새 어른이 되었어요.
곧 서른이 되어가는데 이제 곧 결혼한다고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암튼 녀석들이 사춘기 겪고, 말수 적어지고, 친구 찾아가는것 지켜보다보니
나혁이도 금방 그런 시기가 올것 같더란 말이죠.
그래서 빨리 커버리는것 너무 아쉬워요. 한 해 한 해가 다르단 말이죠.ㅠ.,ㅠ
하진이 젖 냄새 폴폴 풍기는것 같더니 벌써 어린이가 되어가요.^^
우리 세월을 붙잡을 수는 없으니 지금 많이 사랑해줘요.
하진이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정말 예뻐요.^^
마흔까지? ㅍㅎㅎㅎ
어느날 현우가 "엄마~신기한거 보여줄께~" 하길래 잔뜩 기대하면서 봤더니...
지 눈만 가리고 "현우, 없~~~~~따" 하는 거여요~~풉! ㅎㅎㅎ
요놈들 어쩌면 좋아요~~~^^
구염둥이 하진이~~~ 지금은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겠지만... 곧 딴 여자에게 눈을 뜰텐데 말이죠..
우리 마음 단단히 묵자구요!!! ^^
사진 보고 완죤 빵 터졌다는거 아니에요~~ㅋㅋㅋ
울 하진이 느무느무 사랑스러워요. 제 눈에도 이케 사랑스러운데 주리샘 보시기엔 월매나...^^
엄마랑 언제까지 같이 살거냐고 함 물어보세요. 하진인 나중에 효~~자 노릇 아주 톡톡히 할 것 같아요.
번개맨 옷이 저거군요. 31개월 울지우, 번개맨 노래를 아주 잘 부른다지요. 액션까지 해가며.
하진이랑 지우랑 번개맨 노래 함께 부르면 넘 그럴듯하게 잘 어울릴 거 같은데요? 흐흐흐
ㅋㅋㅋ 마흔될 때 까지 엄마랑 살자~!! 에서 빵~~~!!
ㅋㅋㅋ 내새끼 너무 이쁘죠~
제가봐도 하진이 이뻐요~ ^^ 그리고 남들이 이쁘다 해주면 왜이리 기분이 좋은지~ㅎㅎㅎ
엄마들은 다 그런거 같아요~ 유승이도 일어나서 눈부시면 항상안고자는 기다란 애벌레인형으로 눈가리고 누워있는데 똑같아요~ 똑같아서 놀랐어요~ㅎㅎ
근데, 이렇게 이쁘다 사춘기때가 되면 엄마랑 웬수지간 안되면 다행이라 하더라구요.. ^^;;;;
그리고 아마 마흔될때까지 하진이가 여친도 안데리고오면 또 걱정이실껄요?
ㅎㅎ 하진이 너무 이쁜데 하나더~ ㅋㅋ 애국한번 하시죠~!^^
예쁜 아들래미 하진이.
저희집 6살 재훈이도 누나보다 늦게 일어나더니 엄마 ~~~ 불러서 가니 머리는 까치집
엄마 눈이 안떠져요. 눈을 뜨기 싫은 거지요. 엉덩이 몇번 토닥거리니 꿈틀대면서 매달리면 엄마 사랑해요. 아침부터 발사하네요. 엄마눈에 하트 막 그려져요.
선생님도 그러시죠. 하진이 조금있으면 같은반 여자 친구가 좋다고 할텐데 작년에 같은 반 여자친구가 생일날 뽀뽀 사진을 받았는데요. 왜이리 마음이 불편한지. 너는 내꺼가 아닌데 말이예요. 선생님은 아니시죠?
제가봐도 이뻐유~~~~~ㅋ
아침에 힘들텐데 엄마한번 보겠다고 일어나설랑..짠해라..
궁디 두들겨주고 싶네요...통통통..
곧 파워레인져,또봇..마음의 준비 하셔야할거여요...ㅎㅎ
하진아 너 장가 일찍 가긴 다 글렀다~~~~~`ㅋ

푸하하하! 애기들은 정말 뭘해도 넘 귀여워요 저희집은 꿩같다고 하는데ㅋㅋ 하진이 귀여움에 가만히 있을수없어 저희집 꿩사진도 한장 올려유~~ 울집 꿩은 꼭꼭 숨어라 놀이 중이에요 어찌나 오래 저러고 있는지 외할머니가 일어나면 놀래킨다고 대기중입니다 ㅋㅋ
샤프하고 똘똘한 장면도 틀림없이 있을긴데 꼭 저런 사진만 골라 찍어요.
머리 이불 속에 ㅊ 박은 거 장가가는 날 스크린에 띄어주셔.
사돈댁이 뒤집어 질거유.
넘이 봐도 이리 이쁜데 엄마는 오죽하겠어요.
말 안들을 때는 밉다가도 이쁜짓에 그냥 잊어버리니 그게 바로 엄마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