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리고 아이가 혼자서 읽을 수 있따고 하나 리더스에는 CD가 엔간하면 있는 걸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스스로 읽을 수 있는 단계라고는 하나 유창하게 읽기를 연습하거나 듣기를 연습하는데 CD가 꼭 필수거든요.
혼자서 읽는다 할지라도 아이가 활자를 읽는다는 부담에 벗어나 처음에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그런 후 CD를 따라하며 유창성을 기르고, 흘려듣기나 집중듣기 훈련도 할 수 있으니까요.
아이고 7살에 ORT 3단계 읽고 있다면 정말 잘하네요. 엄마가 집에서 정말 꾸준히 잘해주셨나봐요.
전 Little Critter First Readers가 참 재미있더라구요.
요게 따로 워크북이 나온 건 아닌데 책을 다 읽고 나면 뒷 부분에 reading comprehension을 체크할 수 있는 시트가 붙어 있어서 워크북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위시워시 리더스는 워낙 조이카울리가 라임을 잘 살려서 글을 썼기 때문에 이제 막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영어의 리듬감을 증폭 시켜 주고 읽기를 노래하기 처럼 쉽게 할 수 있어서 좋을 듯 해요.
또 같은 작가의 작품인 sunshine readers도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리더입니다.
워낙 헬로우리더는 리더스계의 지존이고 또 그만큼 방대하기 때문에 전집을 사기 보다는 조금씩 재미있어 보이는 걸 낱권으로 사셔도 좋을 것 같아요.
스텝인투리딩은... 아주 재미있다고.. 흥미로운 내용은 좀 아닌 것 같아요. ^^:
언아이캔리드는 워크북이 아주 잘되어 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흥미면으로 봤을 때는 전 Little Critter > Wishy Washy Readers > Sunshine Readers
요 순인것 같은데요, 일단 서점에 가셔서 한 번 내용을 보시고 나서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