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지연(Lena)>
참으로 백만년 만에 숙제제출하네요 ㅠㅠ
듬성 듬성 하는데다... 엄마가 영~ 신통치않아 숙제제출을 못하고 있었어요...
최후통첩 받들어 이제사 제출합니다 ㅠㅠ
최근거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독한 맘?을 품고 다시 달려보렵니다...
#125~128
듬성 듬성하긴 했어도 나름 읽을 수 있는 단어가 늘어서 그런지...
첫 문장은 바로 읽었다는 ㅎㅎ
excited, student 발음이 안되 혼자서 애를 쓰더니 excited 하며 혼자 신나서는 ㅎㅎ
쓰기도 후딱 했어요... 줄이 없어 그런지 오르락 내리락 하지만 뭐... 기냥 봐 넘김니다 ㅋㅋ
아~ 뭐가 달라졌는지... 동영상 올리기가 안되네요 기냥 패쑤~~
March는 January부터 세어보더니 나오더군요 ㅋㅋ
34번 레이첼입니다.
장미 솔방울을 보니 '어머~예뻐라'라는 소리가 절로 나네요..
세상에 이런 솔방울도 다 있군요.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숙제 제출이 많이 늦어졌네요.^^;
봄에 이사를 해야해서 다니던 유치원에서 다른 어린이집으로 옮기게 되었어요.
유치원이 아니라 어린이집이라서 좀 걱정이 되네요.
레이첼은 유치원 옮긴다는게 아직 실감나지 않는 모양입니다.
3월되면 새학기 시작이라서 이번 내용이 잘 맞는데, 아이는 별로 자신과 관련된 문장이라고 생각하질 않는 것 같아요..
영작할때 excited, hope, myself에서 막히더라구요...많이 읽어서 익숙하게 만들어야겠어요.
31번 Alice
# 125~128


뿐달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솔방울이 정말 장미모양이네요^^*
입학전의 상황을 아주 잘 묘사한 문장들이네요.
시기적절한 문장이라서 그런지 즐겁게 진행했어요.

30번 윤이. #125-#128 제출합니다 핸펀으로 댓글은 첨적어봐용^^ 조금불편은하나 아이들과있을땐 컴을하지않기때문에 요방법이 좋네요^^. 윤이는 숙제조금밀렸네요 한두번 미뤘더니 아예안하려해서요 ㅡ.,ㅡ 이번주는 좀 강압적으로했네요 ㅋㅋ 문장내용들은 입학앞두고있는 윤이한텐 딱이여서 넘 좋았어요 밀린것들도 찬찬히해서 같이 올릴께용
20번 노라
#125, 126, 127, 128
이전껀 잠시 미뤄두고 요번꺼부터 했습니다. 더 재미있게 보여서요 ^^;
노라도 excited와 student 생소해했네요. teacher는 알면서 왜 student는 모를까요?ㅋ
이번에도 역시 영어노트쓰기 함께 했습니다.
원영사랑님, 그림자료 감사합니다. ^^


22번 신원영 125~128 숙제 제출합니다. 이제 3월이면 6살 형님반이 되는 상황에 맞춰 활동해 보았어요.^^ excited와 myself와 같은 단어는 익숙치 않아 읽기 힘들어 하더라구요.^^;; 여러번 읽으며 연습해보았어요.
#11 - 하은 - #125 ~ 128
정말 장미를 닮은 이쁜 솔방울이네요... 성경이가 좋아하겠어요..^^*
왔다갔다 변덕스러운 마음~~~ 애들이라고 예외는 아니겠지요.
손에 다한증이 있어서 연필잡고 힘주면 더 땀이 나는지 쓰는걸 약간씩 심리적으로 부담스러워하지요.
그래서 쓰는 건 월~목까지 하나씩만 쓸거야 하면서 버티더니...
엄마가 SP하는걸 중단하지 않을걸 이제 깨달았는지 이번주는 그냥 네개 한꺼번에 다 쓰고
퍼즐하고 말아버릴래 하네요.
그래라~~ 하고 나니 진짜로 하나 쓰고 잠시 외우고 퍼즐하고 후딱~~ 다 해버리고 마네요.
이번주는 끝이다 하면서요. 퍼즐도 머리 굴려 맞추지 않고 그냥 두줄로 간단히 끝~~
종이에 적어 문장 네개 하루에 두번씩 읽어보는 걸로 일주일 숙제 끝냈네요.
내년 초등 입학이지만 3월되면 유치원을 옮기다 보니 문장도 딱 맞아 재밌어어 하며 했네요. ^^*



에구..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열어주셔야 하는분께 쪽지를 보냈는데 안열어주셨네요..
제가 밤에 열려하다 저질체력이되어 잠이 들어버리는 바람에.....
장미솔방을 정말 신기합니다~
전 얼핏보고 코사지인가 했어요~^^ 아이뿐마아니라 어른들도 신기한 것을 항상 배우는거 같아요~
즐거운 한주되세요~~~^^
7번, 성경이입니다.
#125~#128
이번에 입학을 앞둔 성경이에게 딱 맞는 문장들이라
좋아도 너~무 좋았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