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
밀린걸 다 해야겠어요.
정리안되는 엄마때문에 애들은 했던걸 또하고..또하고 이런식이라 T.T
이번엔 하나 하고 휴대폰으로 올리고.. 해야겠어요. 흑.
박사님...
명절잘보내세요.^^
날이 너무 추워요... 감기조심하세요.^^
모두 모두 잘 댕겨오셔요...
저는 친정은 다녀왔고
시댁은 차로 10분...
자주 가는 곳이라 이젠 시댁 가는 것도 편하네요.
박사님 잘 댕겨 오셔요^^
sp도 휴가네요..흐흐흐 좋아라.
먼 길 떠나시는 분들 모두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요...
저는 친정이 차로 10분 거리라서 ..^^
시댁은 2층이고요 ^^ 장거리 고생을 안해서 좋기는 한데...가끔 저도 떠나고 싶어요.
박사님! 이번 명절 푹~~ 쉬시고 에너지 충만하셔서 돌아오세요.
쑥쑥관계자 어려분도 모두 복 만땅 받으셔요!!
넵~~ ㅎㅎ
이 엄마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숙제 없다는 말에 아싸~~하며 글을 열었는데, 2기는 있네요.
일단 시댁갔다 친정갔다 거의 6박7일 일정이 될 듯 합니다..
중간에 되면 올리고 아니면 지각해서 올리겠네요.
박사님도 명절 잘 보내시구요, sp여러분들 모두 잘 보내세요~~^^
넵!!!
명절 잘 보내시고,
SP도 얼른 해서 올리도록 할께요.
저희는 시댁이 가까워서 주말마다 뵈니, 명절이라해도 음식하고 일찍가는 것 밖에 크게 다른게 없는데,
다른 분들은 명절이 짧아서 좋으신가? 더 안 좋으신가? 궁금하네요^^
다들 즐겁게 설 보내자구요~~~
박사님 감사합니다~~^^*
저도 잘 견뎌내고 돌아올게요. ㅎㅎㅎ
멀리 안 가고 2층으로 슝~ 올라가는 것만으로도 무척 다행이라고 즐겁게 생각할게요. ^^
네... 감사합니다.
그래도 시골까지 SP가지고 가면 딸래미가 싫어라할까요? ㅋㅋ
쉬엄쉬엄 해도 괜찮겠죠?
감사합니다. 박사님~
그렇지 않아도 금욜오전 시어머님 오전 병원진료가 있어서 아산병원갔다와야 하고
오후에는 프리젠테이션 발표가 있어서 ....... 걱정했는데 ㅎㅎㅎ
어째 제 마음을 읽으시고 이런 휴가를 주셨는지 ~~*^^*
저는 명절에 유일하게 전날과 당일오전만 고생하고 남은 기간에는 친구만나고 남편과 영화를 보는 날이라
은근 명절이 오기를 기다려요..ㅎㅎ
박사님께서도 즐거운 명절 보내시구요
SP팀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세요~~~~ ^^
명절 때는 고속도로에서만 왕복 15~20시간을 버텨야 해요.
이번에도 둘째 지우가 잘 버텨줘야 할텐데...
아이들은 벌써 신이 났답니다. 사촌들 볼 생각에, 그리고 놀거리, 볼거리 많은 기대감에. ^^
저 또한 명절에도 이제는 점점 익숙해집니다.
박사님도 명절 잘 쇠시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항상 애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 박사님께서도 일하러 가시겠군요..
어쩔수 없는 며느리이신지라.. 그래도 가족간에 화목한 시간 가지시는 것을 위안삼아 즐거운 명절보내셔요~^^
쉬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전 쉬는게 너무 좋아요~
그리고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