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9~132 6번 가희 숙제제출합니다...
오늘 아침 열이 나서 어린이집엘 안 갔어요.
청소하는 동안 언니랑 재미있게 퍼즐 맞췄네요.
봉투 쓰는 것도 안내켜했는데 언니가 옆에서 도와줘서 잘 끝냈어요.ㅎ
이제 이번주 퍼즐 하러 갑니다~~~

#125~128 6번 가희 숙제제출합니다.
폰으로 올리니까 사진사이즈 조절이 안되네요...ㅠ
보미지환맘 강현정 33번 숙제(#129~132) 제출합니당^^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SP를 거를수는 없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나이당!!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욤^^
20번 노라
이번에도 지각 마~~~이 했습니다~! 그래도 이 끈을 놓치지 않고 간다는 생각에 지각은 하지만, 꾸준히는 하고 있습니다. ㅋㅋ
이번에도 생소한 단어가 많아서 조금 어려워했지만, 그래도 처음에 비하면 쉽게 쉽게 진행되고 있네요. ^^


23번 에릭 숙제제출합니다~~^^;;; #125~~~~~#132 총 8문장 한까번에 제출하네요~!! 자꾸 게을러져서 큰일입니다 ㅜ 울에릭은 진즉 모두 했는데 엄마가 자꾸 지각제출하네요~~^^;;
15번 유승
#129~132
정말 저도 오랫만에 제대로 올려보는듯한 기분이 드네요~^^
전 진행은 다했는데. 저의 게으름으로.. ^^;;
우선 최근것 올립니다~ 차후에 시간내서 올리겠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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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이원재
129~132
정말 오랫만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참석하지 못했었네요.
열심히 꾸준히 하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그동안 빼먹은 거 열심히 보충하면서 하겠습니다.

울 원재 그동안 많이 쉬어서 쉽게 읽지 못하네요..
열심히 해야겠어요..
18번 예준예인
~ 132번까지...
앞부분을 빼먹어서 최근것부터 거슬러 올라가면서 수행했어요..
그동안 너무 빼먹어서 .. T.T
죄송해요.
애들은 수행해놓고, 제가 사진을 안올리는 게으름을 반복했네요.흑.
연휴 마지막에 장장 2시간도 훨씬 넘게.... --;
애들이랑 132번 부터 110번까지 수행하고..
120번대 빼놓은것은 오늘 다시..추가로 해서 올릴께요^^
기특한 것들..
오늘까지 안올리면, 우리 탈락이라고...
도와줘야한다고..
어서 하자고 하니.. 졸린데도... 적극 도와줘서.
일사천리로 했어요.ㅎㅎ
근데, 이젠 정말 잘 찾아서 해서.. 미안하고 그랬어요. --;
애써주시는데 부응못해 죄송해요.. T.T
설지나고, 새로운 맘으로^^
열심히 할께요.
신랑이 다시 서울발령이 나서
주말부부가 되었어요. 한동안 맘도 싱숭생숭..흑.
다시 힘을 내어서 잘 지내보려해요^^
어제 10시 40분에 거의 다하고... 있는데..
시댁에서 전화가 왔어요...
그러니, 멀쩡히 하던 예준이.
" 할아버지 엄마가 나를 너무 공부를 많이 시켜요.." 하면서 앓는소리를..ㅎㅎ
근데ㅣ 할아버지는 잘 못알아들으시고..
" 그래, 엄마따라서 공부 더 열심히 해라.. "하셔서.ㅎㅎㅎ
예준이가 머쓱했어요.ㅎㅎㅎ



31번 Alice
#129~132
다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 정말 새해가 시작되었네요.
올해는 앨리스가 초등학생이 되어서 그런지 뭔가 저도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책도 많이 읽고 저도 뭔가 배우고 싶네요.
sp팀~ 우리 200문장까지 열심히 ...화이팅!!!^^

34번 레이첼입니다.
#129-132
숙제가 엄청 늦었네요.^^
생소한 표현이 많아서 짜증낼까봐 걱정했는데,
조금씩 힌트 줘가며 했더니 쓰기까지 잘 해줬어요..
요즘은 아이가 모르겠다고 짜증낼까봐 제가 먼저 겁이 나더라구요.^^;
이사 준비 때문에 애들 신경을 많이 못써주고 있답니다.
엄마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습관인거 같아요.
레이첼 3살 이후로는 그런 습관이 완전히 사라졌네요.^^;
그래서 같이 앉아 뭐 하나라도 하려면 제가 더 힘들더라구요..
저부터 애들과 함께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신경 써야겠어요.
7번, 성경이입니다.
#129~#132
저희집은 조용해도 너~무 조용하고
한가해진 설 오후입니다~

#11 - 하은 #129 ~ 132
추워도 너무 춥네요.
다들 고향으로 언제들 가시나요?
전 저기 저 멀리까지 가야하는데... 하지만 시집들렀다 친정 갈 생각에 기분좋게 가방싸네요.
이번주는 빨랑하고 할머니집 가자~~ 했더니 하루에 하나씩 후다닥 해치워주시네요.
맨 마지막 세뱃돈은 나도 좋아 하면서요.
저도 세뱃돈 좋은데... ㅋㅋ 건강조심들하시고 명절 끝나고 뵈요...^^*

에구.. 원영사랑님께서 열어주셨군요~
목요일 차례이신 분께 쪽지 보내서 오후까지 기다려보려했는데 일찍 열어주셔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보내세요~!
22번 신원영
#129~132 숙제제출합니다.
설날과 관계되어있고 그림이 예뻐서(?)인지...순조롭게 활동했어요. ^^
따라쓰기는 여전히 힘들다고 엄살을 부리지만...그래도 예전만큼 못하겠다고 버티지는 않네요. ㅎㅎ

읽기 동영상 올려봅니다~
'important'를 참으로 희한하게 읽는 원영이의 모습을 보실 수 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