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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SP1기 #129~132] 나눔방

컨텐츠

댓글 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커피한잔콜
  • |
  • 2013-02-20 14:54
답댓글

 

#129~132 6번 가희 숙제제출합니다...

오늘 아침 열이 나서 어린이집엘 안 갔어요.

청소하는 동안 언니랑 재미있게 퍼즐 맞췄네요.

봉투 쓰는 것도 안내켜했는데 언니가 옆에서 도와줘서 잘 끝냈어요.ㅎ

 

이제 이번주 퍼즐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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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2-25 08:45
에구. 감기였군요....그래도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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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3-02-20 14:54
답댓글

 

#125~128 6번 가희 숙제제출합니다.

폰으로 올리니까 사진사이즈 조절이 안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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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2-25 08:45
졸절안되어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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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미지환맘
  • |
  • 2013-02-20 12:31
답댓글

보미지환맘 강현정 33번 숙제(#129~132) 제출합니당^^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SP를 거를수는 없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나이당!!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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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2-25 08:46
아이키우느라 힘드신데 그래도 올려주시니 감지덕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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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18 05:30
답댓글

20번 노라

 

이번에도 지각 마~~~이 했습니다~! 그래도 이 끈을 놓치지 않고 간다는 생각에 지각은 하지만, 꾸준히는 하고 있습니다. ㅋㅋ

이번에도 생소한 단어가 많아서 조금 어려워했지만, 그래도 처음에 비하면 쉽게 쉽게 진행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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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2-25 08:47
생소한 것이 많긴 했는데 그래도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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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16 20:00
답댓글

 

23번 에릭 숙제제출합니다~~^^;;; #125~~~~~#132 총 8문장 한까번에 제출하네요~!! 자꾸 게을러져서 큰일입니다 ㅜ 울에릭은 진즉 모두 했는데 엄마가 자꾸 지각제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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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2-16 20:01
폰으로 올리니 글씨가 모두 붙어버리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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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18 05:31
폰으로 올리면 폰상에서 보는것과 컴터 화면상에서 보는 것과 또 다르게 나오더라구요.
에뤽~~~ 올만이야~~ ^^ 역시 에릭은 유쾌하군요. 멋져멋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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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2-25 08:48
폰으로올리는 것이 아직 완벽하진 않은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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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2-14 01:46
답댓글

15번 유승

 

#129~132

 

정말 저도 오랫만에 제대로 올려보는듯한 기분이 드네요~^^

전 진행은 다했는데. 저의 게으름으로.. ^^;;

 

우선 최근것 올립니다~ 차후에 시간내서 올리겠씁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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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18 05:32
오~~ 유승이는 이렇게 하는군요. 뭔가 있어보인다. ^^
유승이도 꾸준히 잘 하고 있지요? 금욜에 볼 수 있으려나?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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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미지환맘
  • |
  • 2013-02-18 15:05
캐럿 반장님~~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욤!!
보미랑 유승이 숙제한 사진 보다가 센텐스 퍼즐판 너무 멋있다고
어떻게 만드나 너무 궁금하야 이렇게 댓글남깁니다.
궁금궁금?
갈켜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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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2-25 08:49
ㅎㅎ 있어보인다는 말이 ^^
쌩유~!
지난번에 만든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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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3-02-12 17:39
답댓글

#36 이원재

129~132

 

정말 오랫만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참석하지 못했었네요.

열심히 꾸준히 하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그동안 빼먹은 거 열심히 보충하면서 하겠습니다.

 

울 원재 그동안 많이 쉬어서 쉽게 읽지 못하네요..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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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2-13 09:15
마지막사진에
표정이 넘 진지해요^^
저도 한동안 너무 빼먹어서 죄송스러웠는데.. T.T
열심히 다시 해보려고 해요..
어제 퇴근해서 가니, 탈락했냐고 바로 물어보더라구요.ㅎㅎ
애들도 탈락은 무섭운거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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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2-25 08:49
^^ 한번 늦장부리면 빼먹게되더라구요~^^부지런히 보충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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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2-12 11:57
답댓글

18번 예준예인

~ 132번까지...

앞부분을 빼먹어서 최근것부터 거슬러 올라가면서 수행했어요..

 

그동안 너무 빼먹어서 .. T.T

죄송해요.

애들은 수행해놓고, 제가 사진을 안올리는 게으름을 반복했네요.흑.

 

연휴 마지막에 장장 2시간도 훨씬 넘게.... --;

애들이랑 132번 부터 110번까지  수행하고..

 

120번대 빼놓은것은 오늘 다시..추가로 해서 올릴께요^^

 

기특한 것들..

 

오늘까지 안올리면, 우리 탈락이라고...

도와줘야한다고..

어서 하자고 하니.. 졸린데도... 적극 도와줘서.

일사천리로 했어요.ㅎㅎ

 

근데, 이젠 정말 잘 찾아서 해서.. 미안하고 그랬어요. --;

 

애써주시는데 부응못해 죄송해요.. T.T

 

설지나고, 새로운 맘으로^^

열심히 할께요.

 

신랑이 다시 서울발령이 나서

주말부부가 되었어요. 한동안 맘도 싱숭생숭..흑.

 

다시 힘을 내어서 잘 지내보려해요^^

 

어제 10시 40분에 거의 다하고... 있는데..

시댁에서 전화가 왔어요...

 

그러니, 멀쩡히 하던 예준이.

 

" 할아버지 엄마가 나를 너무 공부를 많이 시켜요.." 하면서 앓는소리를..ㅎㅎ

근데ㅣ 할아버지는 잘 못알아들으시고..

" 그래, 엄마따라서 공부 더 열심히 해라.. "하셔서.ㅎㅎㅎ

 

예준이가 머쓱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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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2-12 12:11
할아버지 말씀....저도 웃음이....^^
정말 폭풍 숙제를 잘 따라와준 예남매가 기특할 따름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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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3-02-12 17:40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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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2-13 09:21
ㅋㅋ 내가 엄마를 위해 도와준다고 큰소리 치더니, 또 할아버지 전화에다가는 저렇게 앓는소리를 하더라구요.ㅎㅎㅎ
그래도 어제 퇴근하고 갔더니,
탈락했냐고 젤 먼저 물어보고는
아마도 탈락은 아니라고 했더니만,
또 잘난척을 하면서..
자기가 해서 그렇다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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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2-25 08:50
ㅋㅋㅋㅋ 기특해라~ 이렇게 많은것을 한꺼번에~^^ 잘하셨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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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12 10:00
답댓글

31번 Alice

#129~132

 

다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 정말 새해가 시작되었네요.

올해는 앨리스가 초등학생이 되어서 그런지 뭔가 저도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책도 많이 읽고 저도 뭔가 배우고 싶네요.

sp팀~ 우리 200문장까지 열심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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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2-12 10:44
역시...앨리스는 언제봐도 스스로 어린이~!!네요~^^*
엄마가 따로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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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2-13 09:23
헉..앨리스는 언니포스가 나요.... 흐미.
글씨도 너무 잘쓰네요.
우리애들은 왜 칸에 안쓰고 자꾸 밖에다 쓰는지.. --;
넘 대견한 딸이에요..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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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2-25 08:52
스스로 하는 자주적학습어린이 ~~~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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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3-02-12 01:57
답댓글

34번 레이첼입니다.

 

#129-132

 

숙제가 엄청 늦었네요.^^

생소한 표현이 많아서 짜증낼까봐 걱정했는데,

조금씩 힌트 줘가며 했더니 쓰기까지 잘 해줬어요..

요즘은 아이가 모르겠다고 짜증낼까봐 제가 먼저 겁이 나더라구요.^^;

 

이사 준비 때문에 애들 신경을 많이 못써주고 있답니다.

엄마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습관인거 같아요.

레이첼 3살 이후로는 그런 습관이 완전히 사라졌네요.^^;

그래서 같이 앉아 뭐 하나라도 하려면 제가 더 힘들더라구요..

저부터 애들과 함께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신경 써야겠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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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12 10:05
저도 뭔가 하나 시키려면 아이의 기분을 무척 살피게 되더라구요.
좀 컸다고 주장이 세져서...^^
이사하시려면 이것저것 많이 힘드시겠어요.
레이첼 짧은 앞머리가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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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2-12 10:43
레이첼은 뭐든 엄마와 함께 앉아서 집중을 잘 할 것 같은데...
어떤 아이들이나 그런 점은 있군요. ^^;;
원영이야말로 조신하게 앉아있는 성향이 아니라서 벌써부터 걱정되요. ㅎㅎㅎ
이사 준비하시려면 신경이 많이 쓰이실텐데...이사도 잘 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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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2-25 08:52
메이플맘님 늦으신건 모 아무것도 아녀요~^^ 저도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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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3-02-10 15:13
답댓글

7번, 성경이입니다.

 

#129~#132

 

저희집은 조용해도 너~무 조용하고

한가해진 설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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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2-11 15:39
SP 봉투에 쓴 성경이의 새해 인사 잘 읽었어요~^^
성경이도 복 많이 받고 올 해 즐거운 초등학교 생활 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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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12 10:10
성경이 그림도 잘 그리네요^^
성경이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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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2-13 09:24
ㅋㅋ아구 너무 늦게봤어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ㅋㅋ
너무 깜찍한 딸이에요.. 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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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2-25 08:55
ㅎㅎv자 만드는 모습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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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초록
  • |
  • 2013-02-07 23:18
답댓글

#11 - 하은 #129 ~ 132

 

추워도 너무 춥네요.

다들 고향으로 언제들 가시나요?

전 저기 저 멀리까지 가야하는데... 하지만 시집들렀다 친정 갈 생각에 기분좋게 가방싸네요.

이번주는 빨랑하고 할머니집 가자~~ 했더니 하루에 하나씩 후다닥 해치워주시네요.

맨 마지막 세뱃돈은 나도 좋아 하면서요.

저도 세뱃돈 좋은데... ㅋㅋ  건강조심들하시고 명절 끝나고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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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2-09 11:03
그쵸~ 역시...친정 나들이가 가장 큰 즐거움인듯해요. ㅎㅎㅎ
하하초록님도 잘 다녀오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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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2-25 08:54
ㅎㅎ 잘하셨어요~ 새뱃돈은 누구나 좋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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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2-07 12:35
답댓글

에구.. 원영사랑님께서 열어주셨군요~

목요일 차례이신 분께 쪽지 보내서 오후까지 기다려보려했는데 일찍 열어주셔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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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2-07 10:44
답댓글

22번 신원영

 

#129~132 숙제제출합니다.

 

설날과 관계되어있고 그림이 예뻐서(?)인지...순조롭게 활동했어요. ^^

따라쓰기는 여전히 힘들다고 엄살을 부리지만...그래도 예전만큼 못하겠다고 버티지는 않네요. ㅎㅎ

 

 

읽기 동영상 올려봅니다~

'important'를 참으로 희한하게 읽는 원영이의 모습을 보실 수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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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2-07 11:22
뭐여? 똑 바로 말해 욘석아.
아이 깨물고 싶어라.
원영아 공부 안해도 돼여.
내가 연예기획사나 알아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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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2-07 12:36
어머~ 우리원영이 이제 티비에서 볼 수 있겠군요~!
^^ 원영이 끼를 맘껏 발휘해라~~~^^
성실한 원영사랑님과 엄친딸 원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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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2-07 13:14
박사님 정말 그럴까요? ㅎㅎㅎ
캐럿님 정말 그런 날이 올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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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3-02-11 06:35
원영이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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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3-02-12 02:01
원영이 1년 전 모습을 떠올려보니 이제 정말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기티 확 벗구 진정 어린이가 된 것 같네요. 정말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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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3-02-12 10:09
오랫만에 원영이 동영상을 보네요.
너무 좋아요..ㅎㅎㅎ^^
sp의 귀염둥이 원영이 200문장까지 화이팅~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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