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 나연
마이영님,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전 아직 멀었는데도 어찌 찾아야할까 지금부터 깜깜하답니다. ㅠ.ㅠ
이번에도 전 액티는 못하고 웍싯만 했습니다. 뭐, 앞으로도 별로 달라질 것 같지는 않구요. ㅋ
소개해주신 사이트도 들어가볼게요. ^^

앙~~!
전 컴터가 악성바이러스로 속을 썩여서 동생한테 부탁해서 포맷을 했는데...
이후론 pdf파일이 열리질 않아요~ 프로그램을 다운받아도 설치할수 없다는 문구만 나오고
오히려 이상한게 깔려서 팝업창이 파바박 떠서 정말 .. 아효... 컴퓨터 버리고싶은 심정..
동생이 주말에 와서 봐준다는데... 그래서 저번주 숙제도 이번주 것도 프린트 못했네요
포맷하기전 샬럿님의 pattern 관련 문제들만 프린트한게 있어서 하은양이랑 했는데
그것 올리려니 이미지삽입이 또 안되네요~
아무래도 동생이 내일 와서 다시 포맷해서 봐준다하니 숙제는 조금 늦게 내야할듯해요~
일단 패턴 숙제만 핸펀으로 사진첨부 해볼께요

5살 anna예요.
조금 늦었네요. 빨리 올려야지 하고서는 명절 휴유증인지 귀챠니즘에. ㅎㅎ
how can I help하면서 anna가 좋아하는 과일샐러드만들기 했어요. 귤은 anna나 깐다고 ㅎㅎ
요즘 부쩍 도와주기를 잘한답니다. 어린이집 갔다와서 양말도 세탁기위에 올려놓고.
I see patterns는 한글 패튼 책들도 간단히 같이 읽으며 워크지했어요. 길에가다 패턴을 찾으며 놀기도 하구요.
어제 발렌타인이라 아주 간단히 하트 왕관을 만들어 써봤어요. 자투리 종이를 이용해서 그런지 별로 예쁘진 않지만 anna양은 아주 좋아했습니다. 다음엔 귀챦더라도 꼭 색지를 사서 해줘야 겠어요.
어찌 하다 보니 벌써 금요일이네요. 이번주가 넘 짧게 느껴집니다. 담부턴 빨리빨리 올려야겠어요.
런투리드맘님들과 우리 겸둥이 아들딸들 모두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6세 용용이
마이영님 미션 감사합니다. 이번주부터는 미션도 하나씩 해봐야겠어요. 윅싯만 하는것도 아직 제게는 너무 큰 과제이기는 한데 ^^ 그래도 도전해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연휴 길게도 아닌데 다녀오고 나니 왜이리 일이 많은지..ㅋ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네요.
그래도 다행인건 연휴동안 용용이랑 재미있는 윅싯을 진행하면서 즐겁게 보냈다는 겁니다.
그동안 미루어두었던.. 숙제를 다 했어요. ^^




연휴 뒤라 아직도 전 헤메고 있는데 오늘 런투리드 올리신거 보구 와우 놀라고 있어요
아이랑도 숙제도 잘 못했네요 교재 읽어주기만 했어요 ㅠ.ㅠ
우리 7살 아들은 정리하고 싶을 땐 한번씩 도와주는 편이구요
우리 둘째 겸둥이5살 딸은 눈치가 얼마나 빠른지 엄마눈치 보구 열씨미 도와준답니다
어린것이 벌써 눈치를 보더라구요 딸이라서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아들은 7살이라두 눈치없구 엄마 화나도 그냥 아무일도 없는 듯 그렇거든요
담주엔 더 분발할께요^^* 숙제 넘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6세 유진..
명절 잘 보내셨지요? 저도 입속이 다 헐었습니다.. 운동부족 넘 티가 나네요..
저희는 지난 미션의 구름 모빌 만드는 걸 이번에 했어요..
딸아~~ 제발 Raining은 까먹지 마라.. 엄마 시간 넘 많이 걸렸다..



7세 아들 밖에서 놀고와서 시켜서인지 하기싫어 대충하네요.. can i help에 단어퍼즐은 첨 해봐서 재밌어했어요

넘 미션이 멋져요~~ 담주 미션 고민인디요...누가좀 도와주세요~ㅜㅜ 밀린 워크지도 조금씩하고... 나름 열심히 ~~ㅋㅋ

6세 아영이
아영이는 제가 집안일 좀 시켜요.ㅋㅋㅋ 진공청소기 돌리면 항상 뒤에서 3m청소기로 닦기는 아영이가 다 해요. 그리고 침대정리 시키지도 않았는데 요즘 들어 정말 완벽하게 이쁘게 잘 하지요.
화분에 물 주기도 좋아하고 잘 하구요. 빨래널기는 열심히 하는데 부족하구요.ㅋㅋㅋ 수건개기는 넘 잘 해요. 장난감 정리도 잘 하구요. 아직 설거지는 안 시켜 봤는데 뒤치닥거리가 귀찮을 듯 해서요. 이번에 한 번 시켜 볼라다가 명절이라 제가 정신이 없어서 그냥 넘어갔네요. 대신 상차리기 넘 좋아해서 제사상에 음식나르기 사촌오빠랑 경쟁붙어서 난리였네요.ㅋㅋㅋ
패턴은 가베로 만들기도 해 보고... 이불이나 옷 등 집안물건 중에서 패턴 찾기해 봤어요.
http://www.kidzone.ws/animals/lifecycle.htm#Worksheets
동물들의 라이프 사이클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면 들어가 보셔요
6세 조셉
마이영님, 연휴로 시간도 없으셨을텐데 입이 떡~~~벌어집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집안일을 열심히 돕진 않았지만, 꼼꼼한 성격으로 본래 잘하는 빨래개기 요런거는 잘 했네요


조셉 스티커 붙이면서 자기 할 일 하다가 금요일에 할머니댁에 가는 바람에 빈 칸이 많네요.
아, 그리고 패턴에 관한 mathstart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와~마이영님 대단한 실력자이시네요~ 엄청난 자료 감사합니다!! *^^*
7세 채니
별로 할일은 없는데 괜시리 제맘이 들썩들썩해서 아주 많은 활동은 못했네요..
그래도 매일 테잎듣고 책보고 따라읽고 하는게 이젠 제법 익숙해졌네요~^^


순간적으로 생각난 허접한 종이 엇갈려 꽂아보기 (?) 했는데 넘 쉬웠던지 에잉~쉽다~하면서 했네요..^^;


집안일은 설겆이랑 청소기 시켰는데..온 바닥을 물바다로 만들어서 하루하고 패쓰~했답니다..^^:
다음책도 즐겁게 고고~~입니다~*^^*
어머나~ 너무 많은자료 감사합니다~!
전 내일 여행을가게되어서.. 숙제를 못올릴것같습니다.. ^^;;;
월요일에 돌아오는데 너무 죄송합니다..
한번 봐주실거죠? ^^;;
가서 열심히 놀다 오겠씁니당~^^;;;;
마이영님, 대문 감사합니다~
잘 활용하겠습니다.
(준혁 6세)
애들 이것저것 집안일 시켜봤어요,
콩나물 다듬는것도 시키고, 빨래개서 제자리에 갖다놓기, 제가 빨래널러 베란다 나가면 재정이와 준혁이도 잘 따라 나와요..
재정이 청소기 돌리는 사진은 시킨건 아니고, 아빠가 잠시 청소기 돌리다 놔둔 사이 자기가 저리 들고 청소기 돌리길래 찍어줬어요..^^

보내주신 워크지 조금씩 틈틈히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장 바르게 맞추는 워크지도 센텐스퍼즐처럼 잘라서 활용했습니다.

마이영님!!! 엄청난 자료방출에 감사합니다. 저 자료들 찾느라 고생많으셨겠어요. 덕분에 잘 쓰겠습니다.
4살 전민정입니다.
저번주는 설날이 있어서 설날전에 했어야 했는데 시댁다녀와서 하느라 좀 소홀했네요. 액티페이퍼정도로만 했습니다. 매일 저녁 저랑 책 같이 읽기는 하고 있구요. How can I help?의 마지막 문장은 민정이한테 좀 어려웠습니다. 이번주 미션까지 밀릴거같아 급하게 했네요. 4살이라 학습적인 면보다 놀이위주로 액티해야 하는데 학습위주로 가는거 같아 민정이가 흥미를 잃으면 어쩌나하고 걱정이 됩니다. 담주부터 놀이위주로 접근하겠다는 마음을 다져야겠습니다.




마이영님~ 풍성한 자료 감사합니다. 설날 음식처럼 푸짐하네요~ 고생하셨어요.^^
앨리 7세
다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 전...아직도 삭신이 쑤시는 것이 심리적으로는 아직 정상으로 안 돌아왔네요.
런투리드는 명절 전에 찔끔찔끔한 게 전부라 딸아이는 벌써 하얗게 잊었을 것 같아요.
언능 정신차리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읽어주는 것부터 다시 해야할 것 같습니다.
(흐흐...숙제올리는 것이 목표가 되면 안되는데, 어째 주객이 전도된거 같아 찔리네요.)

Ollie 6세~!!
마이영님~자료랑 미션이랑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ㅎㅎㅎ 저도 감사히 잘 활용하겠음다.^^
어제 저녁에 시댁에서 올라와 쪼오금 피곤하지만서도 ...두툼한 올리의 돈봉투를 보면 힘이..불끈하네요~ㅎ
대부분 가벼웁게 시도하시는 설거지는 패쓰~숟가락놓기. 밀대밀기. 정리하기등등 했어요~말로는 뭐든 다해주시는 효자"입"~만 가진 올리지요,,,^^;;
문장을 단어별로 잘라 나열해보기~도 잼있게 했어요~
모두모두 시월드서 바든 스트레스는 날려버리시고~복 많이 받으셔요~^^
,,,

와우...마이영님 자료 찾느라 정말 애 많이 쓰셨겠어요..
더군다나 명절끝이라 피곤하셨을텐데 말이지요...
전 살짝 숟가락만 앉으면 되겠네요..ㅎㅎ
감사드려요^^
6세희선
이번책을 계기로 늘 오빠에게만 시키던 집안일을 이제 희선이도 맡아하게 된거 같아요..
설겆이도 어설프지만 나름 야무진 표정으로 해내구요...ㅎ
신발정리 장난감정리 등....
상차리는것은 원래 잘 도와줬구요..
어젠 유성이가 밥까지 펐네요...ㅋ

number pattern하다가 숫자의 기초가 안잡히거 같아 숫자2판 프린트해서 간단히 놀고있어요..

여아라 그런지 글씨체는 오빠랑 비교가 확 되네요..ㅋ

위의 큰수페턴들은 오빠가 한거여요...희선인 한자리에서만 하는걸로~~ㅋ

진저브레드 같은패턴찾기하고서 인형들인것마냥 한참 가지고 놀더라구요...
알파벳소문자인지를 도우기 위해 알파벳패턴까지 해보았어요...
한참 쓰는걸 좋아하니 쓰기로 또 접근해봐야겠어요~~
이번주도 즐겁게 놀아주도록 해야겠어요..
친정엄마가 와계셔서 아침등원길을 할머니와 함께하는데
희선인 늘 엄마는 안와요?..하며 절 찾네요..
내일은 제가 함께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