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님이시라 했더니 정말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계셨군요~
저도 한수 배워 갑니다~~
너무 미인이신데 쑥쑥의 미인들 덕에 저도 행복합니다~ 덕분에 저도 묻어서 미인대열에 낄 수 있으니까요~ㅎㅎㅎ
벨벳님 너~~~~~~무 알흠답게 나오셨어용...
원래 아름다우신 건 알지만...ㅋ
애나도 이제 완전 어엿한 초등생이네요...
초게에서도 좋은글 많이 보고 감사해하고 있답니다..
요글도 꼼꼼히 잘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당~~~
지난 번 조선일보 기사보면서도 감탄을 했었는데...
벨벳님 덕분에 NIE 교육에 대해서 조금 더 알게 되었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