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5살 두 딸 엄마예요.
쑥쑥은 6,7년 전부터 하는 일과도 연관되어 자주 들락거렸는데,
이제사 인사를 드리네요.
서울에 살다가 3월부터 아산 둔포에 정착하고요,
같은 동네 사시는 분 계시면 같이 쑥 캐면서 쑥쑥 친구 만들고파요.
쑥쑥닷컴에 힘입어 아이들 영어도 이제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도 신고합니다.
7세 정윤맘 입니다.
작년부터 띄엄띄엄하고 있습니다.
전부터 궁금한게 있었는데 물어보기 힘들어 몇번 썼다 지웠다 했는데
신고하고나니 맘이 좀 편해지네요
궁금한점은 아이가 수준도 안되는 책을 자꾸 읽어 달라고 하고 있어서요
지금 읽을수 있는책은 아이 캔 리드북 1단계 입니다.
읽어달라고 가져오는책은 쥬니비나 티아라 입니다.
제가 수준이 안되 유창하게 읽어줄 수도 없고 저는 리더스북 1단계에서 2단계 이렇게 진행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쥬니비나 티아라 집중듣기 하는게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쥬니비나 티아라 집중듣기를 한다면 그 이후에 다시 리더스를 되돌아 가서 해야 되는지요?
단계를 뛰어넘으면 그만큼 구멍이 생길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6세 올리[남]엄마 입니다.
밑에 샤벳마미님과 함께 유게-런투리드에 슬쩍 묻어가고 있습니다.ㅎㅎ
저도 언젠간 눈팅족이 아닌 진정한 쑥맘이 되고 싶어요~^^
'진쑥'? 이되기위해 노력좀 마니마니 해야겠어요~
우선 컴터랑 영어좀 공부해야겠죠???^^;;; 갈길이 머네요~
자진신고하였으니...용서해주셔어요~~~^^
안녕하세요.(^^)
7세 아들을 둔 38세 엄마에요.(^^)
영어과외도 하고, 개구장이 울 아들도 키우고...하는데
쑥쑥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항상 감사하게 여기며..자주 들어와서 배우곤해요..(^^)
요즘은 준혁군이 bb를 무척 좋아해요. 좋은 책과 dvd를 쑥을 통해 알게되서
참 즐거워요.(^^)
눈팅족 자진 신고합니다.(^^)
안녕하세요^^
눈팅만 꽤 길게 3~4년?( 물론 뜨문뜨문이라...열심히 드나든 시간을 다 합치면 얼마 안되겠지만요.)
진정 유령쑥쑥맘입니다. ㅎㅎㅎ
7살 외동 하나 어찌 가르칠지 몰라 동분서주하는 실속없는 엄마인데요.
내년에 초등학교가는 터라 갑자기 뭔가를 해 줘야할 것 같은 압박(?)감에 열심히 쑥쑥을 엿보고 있습니다.
그러던 차에, 런투리드에 덥썩 합류하고서는 다른 쑥쑥맘들 따라가느라 가랑이 심하게~찢어지고 있지요.
^^
갑자기 하는 질문에 대답없다는 내용에 괜히~ 찔려서...ㅎㅎㅎ
신고해요~ 종종 뵐께요 ^^
우리 애기 한 세돌지나가까지 가끔 왔는데 그 애가 지금 열한살 이네요. ^^
몰에서 둘째아이 책과 씨디롬 검색하다 쑥쑥 유게가 생각나서 질문올렸는데
딱 걸렸네요!
체계적이지도 않고 널널해서
잘 하는 분들처럼 따라가지도 못하고
나눌만한 노하우도 없다보니 게시판 활동이 잘 안 되네요.
무슨 반찬 어떻게 만드나.. 요즘 뭐가 맛있나? 이런 게시판이면 할말 좀 있을 텐데요.
만날 같은 질문... 올려서 죄송해요..^^;;;;
ㅎㅎ 자진신고기간이군요~ 어여들 자진신고하여 광명찾으세요~~~^^
자진신고하시고 오프모임도 나오시고~
아이들 키우며 힘든일 나눠보아요~!!
저도 눈팅 신고 합니다...이제 초3 올라가는 아들 맘입니다...BB방에 뒤늦게 합류하고 싶었지만 아서를 하신다기에 조금 기다리고 있습니다..지금 네이트 집듣 중인데 잘하고 있는지..항상 고민이네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보겠씁니다..*^^*
홍박샘님의 눈팅자수기간에 저도 등록합니다.
그 사이 셋째까지 세상에 나와주시니 이제 일년동안 접어두었던 엄마표 활동들에 기지개를 켜볼까 해요.
첫째 수현이는 초등입학하지만...헉..영어실력이란게...아직 담아놓은게 없으니..전 유게에 더 오래 머물러야 할듯 싶어요...아직 둘째도 있으니 말이죠.
이월 말에 딱 영어유치원 다시 등록하고..시작해보렵니다.
함께들 가요..여러분....
저요~ 저!
전 쑥을 접한지, 대략 3~4년 정도 된거 같아요, 개그맨 김대희씨가 진행하던 엄마표 영어에 홍박샘님께서도 출연하셨었지요, 그때 처음 알고서,,,그야말로 눈팅만 지금껏 하다가, 울 아들이 7살이 되고,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이제야 마음이 급해져서 본격적으로 엄마표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지금은 아이 셋의 엄마이고, 집에서 출산한 막내딸이 6개월차, 막 기어다니면서 바닥에 있는건 머든 먹고다닐때라, 헉, 헉, 헉~ 아이셋의 엄마,,,이제야 힘든걸 실감합니다, 여기에 엄마표 영어까지 할라하니, 시간압박에 체력까지 여간 힘든게 아녀요...
애기 하나였을때, 열심히 해둘것, 너무 후회막심입니다. 지금도 늦은건 아니지만요~
눈팅만 하고 계시는 맘님들~ 저처럼 뒤늦은 후회? 하지 마시고,,,시간 여유있을실때 차분히 해나가세요,
정말 엄마표 영어하시는분들 대단하세요, 모두 화이팅요!
홍박샘님~ 이런 자리? 만들어주셔서 제 넋두리도 하고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