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 봤어요
너무나 좋아하는 책인데 저도
그렇게 활용해야 겠네요...^^
헉.. 대박.............
역시 대단하신 사자털님 우아우아..
수현이 앞니 빠졌어요 아오 귀여워요 ㅎㅎ
애기는 어디있나요 ㅠㅠ
뭐야뭐야~~~ 울 막둥이 사진 있나 우선 무조건 스크롤바~주루룩!!!!! 내렸더니만 ㅠㅠ
울 아가 사진도 올려줘용~~~~!! ^^
사자털님 정말 오랜만여요 ^^
몸은 괜찮으셔요??? 역시나 사자털님 등장은 화려합니다. ㅎㅎㅎ
수현이 미술적인 감각과 실력이 모두 엄마를 닮은거같아요!! 소질이 대단합니다. ^^
예전에도 그림그린거 보고 놀랬긴했지만요 ㅎㅎ ^^
사자털님 이제 자주 뵈용~~ ^^ 3월부터 컴백하신다니 기대하고있겠사옵니다 ^^
글구.. 그땐 꼭!!!! 울 아가도 함께 델꾸 등장하셔야해용~~ !! ^^
사자털님, 반가워요~
사자털님 올리신 글 보고 인사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틈이 나네요..
우리 복덩이 얼굴도 한번 보여주시지 그러셨어요..
벌써 8키로라니, 벌써 그렇게 큰거여요?^^
활동하신 글과 사진보면서 오랫만에 보는 아이들 반가웠구요,
사자털님 여전히 아이들과 열심히시구나.. 했어요..
사자털님 방식대로.. 멋져요~
와~ 사자털님 역시~
그림 잘 못그리는 사람들에겐 엄두도 못낼일이죠~^^
화일 올려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엄마의 일이라면 아가 출산완료 하신건가요?
아가 궁금한데.. 사진함 올려주세요~ㅎㅎ
활동 기다릴께요~!
어머나~ 너무나 반가운 사자털님~~
오랜만이어요~~ 꾸벅~^^
어제 초게에서 사자털님 잠시 뵙고 유게는 일하는 중여서 잘 못봤었는데~
이리 멋진 자료 올려주셨네요~
솜씨가 보통이 아니셔요~^^
너무 소중한 자료라 저 다운받아놔요~
책은 도서관에 있던거 본적이 있어서 이번주 빌려올까하구요
수현이 안본사이 많이 큰것 같아요~~
셋째도 많이 컸죠?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저번에 인터뷰 하신것도 잘 봤어요.
막내도 8킬로 나간다니 많이 컸네요.
우리도 얼마전에 이 책을 장만했어요.
그림이 예뻐서 장만했는데 그리 크게 활용 못해 주고 있어요.
우리집 스타일이 눈이 오면 그냥 옥상에 올라가서 눈사람 만들고 스노우 엔젤도 만들고
그렇게 몸으로 노는 스타일이라서요.
다양한 액티 부러우면 침만 흘리고 과감하게 포기하는 우리집 스탈을 구축하고 나니 맘이 편해요.
둘째 기원이는 아빠를 꼭 닮았네요. 웃는 표정이 말예요.
아이 하나델꼬도 늘 허덕이는 저는 둘째도 생각못하는데
아이 셋과 알콩달콩 하는 액티 담에도 기대할께요.
그냥 눈만 호강해도 반갑더라구요.^^
오우~ 사자털님 드디어 컴백하시는 건가요?
오랫만에 보는 수현이와 기원이가 몰라보게 자라있네요.
너무나 반가워요~~
더불어 사자털님의 화려한 자료를 함께 보게 되니 더더욱 감개무량합니다요~ ㅎㅎ
셋째는 잘 크고 있지요?
소식이 늘 궁금했답니다~
사자털님 자주 뵈어요~~~
어제 부산 친정에서 돌아온 후에 오늘 하루 정신도 없고, 피곤하기도하고...
자려고 누웠다가 사자털님 글 보고 넘 반가워서 들어왔어요~~~^^
막내 꼬맹이는 잘 크죠? 얼마나 이쁠까요? ^^
수현이랑 기원도 정말 많이 컸네요.. 둘이 노는 모습이 넘 이뻐보여요~^^
와~~~이 자료를 다 만드신거여요?? 넘 이쁜 자료예요...
이 겨울 가기전에 Snow책 꺼내서 활동 함 해봐야하는데.. ㅎㅎ
와우..열정이 정말 대단하십니다..박구 짝짝짝짝...
애고고..
사자털님~~~
완전 반갑네요...ㅎ
일년여의 시간이 무색할만큼 어색하지도 않고요...
저걸 직접 그리신거란 말이죠?...
보면서 계속 침흘리고 있었어요..
침닦고 자료 감사히 잘 쓸께요.
막내도 건강하게 쑥쑥 자라길 바랄께요^^*
지금 집에와서 올려주신 자료도 받아보았어요.
이리 귀한 자료는 통크게~~올려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
직접 그리신 그림이 정말 예뻐요~^^b
사자털님, 잘 지내셨어요?
셋째는 안보이네요 흐흐
박사님 말씀처럼 사자털님댁은 보물창고에요.
이렇게 눈으로만 봐도 즐거운데, 저걸 갖고 노는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다시 컴백하시는거죠? 앞으로 왕성한 활동 기대할게요~!! ^^
녀석들 더 똘똘해졌네.
좋은 자료 고마워요. 역시 사자털네 집은 보물창고여.
반가운 마음에 인사드려요.
눈송이에 서로 하겠다는 아이들을 보고, 내가 왜 이걸 꺼냈을까..하는 게 젤로 공감가네요.
그림도 멋지고, 눈송이도 예쁘고...
다들 즐거워하고.. 보기만해도 좋네요.
아.. 사자털님. 정말 보고 싶었어요...
근데, 꼬맹이 모습은 안보여주실거에용~? ^^
유리슐레비츠의 멋진 책을 저렇게 사자털님식의 방식으로 멋지게 재연해주셨군요.
저도 작년 겨울에 저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집들을 따라 그린적이 있지만 이렇게 규모있게 아이들이 가지고서 직접 할 수 있는 것은 생각하지 못했다죠. ^^
자료를 이렇게 공유할 생각도 못했어요... ^^;
돌아오신 기념으로 저희 snow 작품 선물(?)로 보여드려요.
같은 작품이라 반갑기도 해서요.
(그때 보셨을거 같아요, 같이 읽기방하면서..
허나 간만에 찾아서보니 저도 좋네요.. 그 겨울이 생각나요.. ^^)




크기가 다른 볼들, 색상지를 이용한 snowflake..
아름다워요.
아이들이 참 좋아했겠어요.. ^^
올려주신 소중한 자료, 열러갑니다. ㅎㅎㅎ
3월. 복직하시는건가요? 아님 잠시 나가시고 다시 3월부터 휴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