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도 어제 드디어 휴가 신청 완료했습니다. 그날 첫째 주얼이와 함께 갑니다.
요즘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영어의 재미를 여러 사람 만나는 자리를 만들어 주어서 주얼이에게 작은 자극을 주고 싶네요. 둘째도 함께 참석하고 싶은데 제가 체력이 저질이라.ㅋ.ㅋ
하나만 데리고 가겠습니다. 방과후 끝나고 데리고 가야해서 좀 늦을 수도 있을것 같아요.
금요일날 즐거운 만남을 위하여 저는 출근준비하러 휘리릭~
손씻고 메모지 꼭 챙겨서 갑니다. ^^
댓글 못남겨 죄송했어용~ 훌렁훌렁 지나가버렸네요. ㅎ
그날 뵈요. ^_____^
저두 손 번~~쩍!
나연이와 함께 갑니다.
관여님, 스케줄 변경에 애 좀 먹었씀돠~!
그 날 뵈어요! ^^
와~ 관여님 현우는 현우파께서 봐주시나요? 아님 엄마 떨어지기 훈련?^^
드뎌 얼집가느라 준비하시는가봐요~
오프때뵈요~!
관.여님은 이미 '오프의 여왕'님이십니다~^^b
저는 이제 오프의 추종자...ㅋㅋㅋ
와 가고 싶다~~~
휴가 쓸까 생각도 했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아서 말았어요.
다음 번 오프 정도에 가보려하네요.
와^^ 서울서도 현우없이 가능하신거에요??^^
이번에도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래요^^
다음 부산 오프때도 필참하셔야 합니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