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원영이의 다양한 표정변화가 압권인걸요!! ㅎㅎㅎ ^^ 넘 귀여워용~~ ^^
원영이표 포인터도 넘 귀엽고 예뻐요~~
전 그냥 종이잘라서 하거나 나무젓가락 사용하거나 자를 이용하거나.. 이것도 귀찮음 그냥 손꾸락으로 하라했는데.. 울 아이린은 손꾸락을 선호했었다는 ㅋㅋㅋ 그때가 참 좋았던것같아요..
푹~빠져 몰입했던시기! ^^엄마도 아이도 ! ^^
울에릭도 기회봐서 함 시도해봐야겠어요... ^^
원영이 홧팅!! ^^
아..원영이 포인터 너무 귀엽네용....ㅋ
원영이 더 통통해진거 같아요...
지난번 발렌타인액티들도 희선이랑 즐겁게 했는데 올리질 못했어요..
계속 맘에 걸렸거든요...ㅎ
저는 핑거포인터를 지지언니가 만들어주었어요..
저희애들 싸울수도 있다고 두개씩이나...ㅋ
그래서 오늘부터 저희도 이 포인터로 시디듣기 하려구요...
원영이도 하루에 한권씩 꾸준히 이어갈수 있길 바랄께요..^^

^^ 원영사랑님의 글에서 또 아이디어를 얻네요.
손가락이 확실히 찍어 줄 것 같아요.
다음 번엔 손가락으로 해봐야겠어요~~
원영이가 너무 즐거워 보여요. 뭐든 강압적으로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진행한 것에서 나오는 것이겠지요?
손라락 포인터 괜찮은데요?
저도 포인터를 세 개 정도 만들었는데 하나는 물감이 벗겨지고 또 하나는 만들고 나니 좀 부끄럽고...ㅎㅎ
어서 저도 올려야하는데... ^^*
손톱에도 그림을 그렸었는데 세 놈이 다...그려달라고 하는 바람에 이건 뭐 아수라장이었당게요.
원영이 정말 재미있게 책을 읽네요. 아구구 귀여워요 ^^*
원영사랑님~ 아즐랩에 대한 댓글, 잘 보았습니다. 답글 해주셔서 감사해요^^, 인사가 너무 늦었죠?~
엄마표 영어로 해줄수 있는게 너무 많아요, 천천히 해볼려구요.
저도 FPR 시도 해볼려는데, 너무 FPR이 튀면, 아이가 집중을 잘 안하지 않을까요???
전 포인터 빨아 먹는지 알았어요~ㅎㅎ 아구 잘하네요~
역시 원영이~! 짱~!
ㅋㅋ 포인터를 입에 무는 저 아가씨는 뭐여?
소리가 좀 빠르네. 일일이 포인터로 찍기에는 빨라.
그래서 휘리릭 줄만 긋는구먼. 잘했어요, 아가!! 똥강아지.
당신 썼던 교재에는 한 줄 슬쩍 말하고 지나가요. 그래서 찾기 어려울겨.
개정판에서는 독립항목으로 빼내었슈.
시간이 가면서 자꾸 생각이 바뀌어서 교재가 자꾸 수정 보완돼요.
원영이도 하고 있었네요. 저희 재훈이는 누나하는거 군침만 흘리게 했는데요. 재훈이도 시도 해 봐야겠군요.
저도 손가락 그려서 사용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