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나양의 흥분이 어느정도인지 조금은 알것 같아요.
아흥~~~
새학기에 콘서트까지 시간이 없었을텐데도 이렇게 멋지게 녹음해주니 정말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겨도 좋을듯요.
정말 흠잡을데 없이 훌륭한 녹음입니다.
셀리나 언니의 녹음을 들으면서 동생들이 롤모델로 삼고 더욱 열심히 할수 있길요~^^*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보내고 멋진 녹음으로 다시 만나요~!
오오오. 그 유명한 엑소콘서트에 갔다왔군요.
제가 아는 친구는 엑소콘서트 사전답사까지 갔다오더군요.
저도 그 시절 좋아했던 가수, 배우는 아직도 좋아요.
그 사람들을 보면 그때 그 순수하게 누군가를 좋아했던 감정이 생각나거든요.
게다가 피곤할 텐데 6min녹음까지 엄지 척 입니다!!
넘 멋진 중3 셀리나 ^^
좋아하는 사람을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것이 얼마나 건강한 정신건강활동인지 몰라요.
그 열정 ^^ 정말 부럽습니다.
피곤한 가운데 또 6분 영어를 녹음하고 숙제도 올리고 정말 멋집니다.
내딸도 이런 열정이 있는 소녀로 꼭 키우고 싶네요 ^^
여전히 최고의 발음을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
우와~ 엑소 콘서트에 다녀와서 흥분된 모습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ㅎㅎ
저희 8살난 아들이 엑소의 '으르렁' 좀 오래된 노래죠? ㅎㅎ 아무튼 그 노래만 나오면 춤을 너무 신나게 춘답니다. 저는 그밖에는 잘 몰라요 ㅎㅎ
아무튼 놀때는 놀고, 공부할 때는 공부하는 모습 넘 보기 좋네요 ^^
예전에 올림픽공원에 줄서서 콘서트 들어갔던 기억이 새록해록.. Selina 글 보니 기분좋은 흥분감이 전해져요. 얼마나 멋졌을까요? 근데 엑소 콘서트 표 구하기도 어려웠을거 같은데, 부지런한건지 운이 좋은 건지. 신나는 시간 보내면서 웃고 소리 지르고 울고. 분위기 상상이 갑니다. 부랴부랴 잊지 않고 녹음한 Selina 멋져요.
잘 들었어요~
ㅋㅋㅋ 여중생이라 다르긴 다르네요..
엑소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콘서트까지 갔다니.. 완전 부러움의 대상이었을것 같아요..
바빴을텐데.. 녹음해서 올려주고... 기특해요~~~
다음엔 이쁜 그림과 글 기다리고 있을께요!!!
ㅎㅎ 얼마나 신나고 흥분되는 경험이었는지 글에서 마구마구 느껴져요~ ^^
넘 좋으면 웃음이 아니고, 눈물이 나는 경지..
그것을 느끼고 행복해하는 Selina가 넘 멋지네요.
좋아하는 것도 열심히, 공부도 열심히...
역시!! 멋진 Selina의 모습이에요. ^^
정~말 좋았겠네요^^ 아직도 마음이 콩닥콩닥할듯하네요^^
재작년에 이승기 콘서트에 가본적 있는데..
열기가 대단하더라구요..해외팬도 많고..
그때 게스트로 나왔던..신인 걸스데이나 B1A4가..
어찌나 떴는지..ㅋㅋ
놀때는 신나게, 공부는 열심히 하는
멋진 셀리나~!!
세상에나~~엑소콘서트에 다녀왔다구요?
부럽습니다!!^^
그 열기가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그 와중에도 멋지게 녹음해서 올렸네요~^^
정열 한가득 selina네요~~^^
수고했어요^^